'모범택시3' 김의성 "최종 흑막설? 행복한 상황…언젠가 꼭 한 번 배신을"[인터뷰①] 작성일 01-10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r7aN4FYW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1d54e8c79874723204c653bcab8a9f3202047510ebe82239623352e4f77389" dmcf-pid="GmzNj83Gv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김의성. 제공| 안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potvnews/20260110231204819fazs.jpg" data-org-width="900" dmcf-mid="WWY6P0lw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potvnews/20260110231204819faz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김의성. 제공| 안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f2826cab0d315a9384cc27db70a405738ab7b2a93da58eed78715110f4cb4c6" dmcf-pid="HsqjA60HvS"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김의성이 ‘모범택시3’ 흑막설에 대해 속시원히 밝혔다. </p> <p contents-hash="4b6646a12a725eb8d7df344522fef1e70c248092b8d8a48b09d6ffe739cb2306" dmcf-pid="XOBAcPpXWl" dmcf-ptype="general">김의성은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종영을 맞아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 “너무 행복한 상황”이라며 “언젠가 꼭 한 번 배신을 해보고 싶다”라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31fae782ee2af1046e3e37fa155f6fb84b22cd91e295b4362b7da5a920094ae1" dmcf-pid="ZIbckQUZSh" dmcf-ptype="general">김의성은 ‘모범택시’에서 무지개운수 대표 장성철 역을 맡아 세 번의 시즌을 이끌었다. 장성철은 ‘참어른’으로 무지개운수를 이끄는 인물이지만, 그간 김의성이 ‘미스터 션샤인’, ‘부산행’ 등 수많은 히트작에서 강렬한 악역을 연기하며 남긴 인상 때문에 ‘모범택시’ 시청자들은 매 시즌마다 “장성철이 흑막 아니냐”는 김의성 ‘최종 흑막설’을 제기하곤 했다. </p> <p contents-hash="92eef691b5a45163ebfb733822edfbe404028c49e9567c88ea41877ddf189281" dmcf-pid="5xl92ZmjCC" dmcf-ptype="general">김의성은 ‘모범택시3’ 공개를 앞두고 “많은 분들이 모범택시를 보면서 쟤가 언제 배신하나 기다리고 계신 것 같은데 저 진짜 빌런 아닙니다”라며 “아니, 진짜로 흑막 아니고요! 배신 안 합니다! 제가 억울해서 잠이 안 옵니다. 벌써 시즌3인데 제가 어떻게 해야 믿으시겠습니까?”라고 결백을 호소하는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e5afad49abcf44d09b7e1b51aa1d4f0a5733812f0b6c611aa06af9ae810ec0a6" dmcf-pid="1MS2V5sAyI" dmcf-ptype="general">시즌3에서도 김의성은 마지막까지 든든한 ‘무지개운수’의 대표로 속 시원한 복수를 밀고 끌며 시청자들의 우려를 불식시켰다. </p> <p contents-hash="70e625ded2a972078d84993b7f412f68b41058857ea9e9368bb2218da659bf3d" dmcf-pid="tRvVf1OchO" dmcf-ptype="general">김의성은 “드라마에서 우리 거대한 사건의 주인공들과 김도기 기사의 이야기만 소화해내기도 바쁜데, 하찮은 제가 흑막이냐 아니냐까지 관심을 가져주시니 너무 행복한 상황”이라며 “그게 이 드라마를 보는 작은 재미의 한 부분이기도 하다”라고 웃었다. </p> <p contents-hash="22c92cf5f56454e6222173a7cde8dd50a5cb99fef5bff0865967c64a309f9faa" dmcf-pid="FeTf4tIkls" dmcf-ptype="general">이어 “뭐가 잘 되면 큰 거 칭찬하고, 또 조그마한 것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게 되는 그런 자연스러운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모범택시’를 사랑하는 마음이 거기까지 번진 게 아닌가 싶어서 감사하다”라며 “언젠가 꼭 한 번 배신을 해보고 싶다”고 선언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면서도 김의성은 “제 맘대로 되는 일이 아니다”라고 웃어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3dy48FCEWm"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의성 "이제훈, 실수 없는 사람..'모범택시'의 기둥" 무한 신뢰 [인터뷰②] 01-10 다음 '모범택시3' 김의성 "이제훈, 제일 안 변하는 사람…실수 없는 삶으로 믿음 줘"[인터뷰②]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