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비상계엄 빌런 김종수 응수→심소영 재회로 시즌4 암시 ['모범택시3' 종영] 작성일 01-10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icOKHwaS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3699b40e10b6a4957f1898dce2f67422f0fa5503542253c6d652970da9c6ea" dmcf-pid="f0KPlgfz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모범택시3 최종화 / 사진=SB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portstoday/20260110232008634fgtk.jpg" data-org-width="600" dmcf-mid="9RCyP0lwy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portstoday/20260110232008634fgt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모범택시3 최종화 / 사진=SB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509f5734ca60e0b9cc64cc7b29035d759e6787a14cf26a777952a29976a792d" dmcf-pid="4p9QSa4qWB"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모범택시3' 이제훈이 비상계엄을 꿈꾼 최종빌런 김종수를 막았다.</p> <p contents-hash="319a3a3d7d19d7ab5c922bf661eda6f237fbf6f844c0563958b4ef3f1353db0a" dmcf-pid="8U2xvN8Bvq"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최종화에서는 김도기(이제훈) 옛 군대 후임 유선아(전소니) 의문사를 해결하는 무지개운수 팀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d4dac52b2c3151466c4a87b8f0c4dfd0a00700a9150eed8c26b666b87a455953" dmcf-pid="6uVMTj6bvz" dmcf-ptype="general">이날 김도기는 유선아 상사(전소니)가 동료들을 구하기 위해 자신을 희생했단 것을 알고 분노했다. 박재원(김서하)도 분노하자 김도기는 "그러니까 싸워야지. 이렇게까지 상식이 통하지 않는 자들에게 우리도 상식적이지 않는 방법으로 대응하는 수밖에"라고 결심했다. </p> <p contents-hash="26ffdd9f1e2f330af6876364705c19ec3260f1e15b20c2cf4527462378858607" dmcf-pid="P7fRyAPKl7" dmcf-ptype="general">무지개 운수 멤버들은 김도기의 호출을 받고 군부대를 찾았다. 김도기가 "아군을 죽이면서까지 이득을 취하려고 했던 이"를 찾아고자 한다는 얘기를 들은 장대표(김의성), 고은(표예진), 최주임(장혁진), 박주임(배유람)은 계획에 착수했다. </p> <p contents-hash="16c31b30a5b48adbf3218d4272a71da7aadbfbe6b66627c24f66456b28fdaf1b" dmcf-pid="Qz4eWcQ9Tu" dmcf-ptype="general">새조사를 위장해 진실을 쫓던 무지개 5인방은 군부대에서 유상사 때문에 실패했던 작전이 다시 시작된다는 사실을 알았다. 이에 김도기는 고은에게 유상사의 바디캠을 건넸다. 그시간 부대장 김태현(김진욱)은 중장 오원상(김종수)에게 김도기의 존재를 보고했다. </p> <p contents-hash="709a5972421412fea514f7d45710188854f5aa8e5d5f12e5b0d09245a23f1d16" dmcf-pid="xq8dYkx2vU" dmcf-ptype="general">군으로 복귀한 고은, 김도기는 괴한에게 습격을 당했고, 바디캠을 강탈당했다. 김도기는 괴한이 오원상에게 바디캠을 건네는 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과거 자신에게 작전을 지시했던 상관이었던 것. 군대를 민간인이 통제하고 있는 사실을 알게 된 김도기는 사건의 심각성을 판단했다. </p> <p contents-hash="0302f647ba70d46787b289c37c1fa55c389651c81e6740116887cd0fff888bee" dmcf-pid="yVRg1siPSp" dmcf-ptype="general">오원상은 한 외딴 집에서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금일 군사분계선 인근 B24 구역에서 북한군의 대규모 무력 도발이 감행됐다. 자랑스런 대한민국 군인들이 적들의 공격에 의해 희생됐다. 북한의 이번 대규모 살상 공격은 우리의 자유와 민주의 헌법 체제의 근가을 정면으로 흔드는 반인륜적인 행위다. 정부는 헌법과 법률이 정한 절차에 따라 국가의 안녕과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헌법 제77조 및 계엄법 제2조의 의거 대한민국 전역에 비상계엄을 선포한다"는 시나리오를 적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db0bad469324c2dbe35f623098fc70128728516181c31b209a1c7b0efebecc" dmcf-pid="WfeatOnQS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portstoday/20260110232013893faal.jpg" data-org-width="600" dmcf-mid="2rsT63hDC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portstoday/20260110232013893faa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fda6a9b4e6d3de3178a2db9110e1434130e7b6ac7e89f46926278a05b3823b3" dmcf-pid="Y4dNFILxy3" dmcf-ptype="general"><br> 이후 그는 관료들과 버거집에서 만나 "나라를 구하는 게 중요하지. 혼자 꾸는 꿈은 망상에 불과하다. 이 일은 일어날 수밖에 없다. 우리는 명분만 만들어 드리면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자리에 있던 부대장 김태현(김진욱)에게도 "우리 양아들 김태현. 준비에 차질은 없냐"며 "이번에 절대 실수하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0b8d56593e25e23d1e410bc29a4aca6385ace6009d206c5fa99ca502dbd086b" dmcf-pid="G8Jj3CoMhF" dmcf-ptype="general">무지개운수 팀은 이 모든 것을 파악했다. 오원상은 북 도발을 위장으로 '비상계엄' 계획을 실행하려고 했으나, 군대는 "민간인을 향해 발포할 수 없다"고 명령에 불복종했다. 오원상은 "쏘란 말이야"라며 대원들을 위협했다. </p> <p contents-hash="41b6172475c8cbc74e9fb6959f2eef157c1c47606d4abd263fe34cc4e101fb15" dmcf-pid="H6iA0hgRSt" dmcf-ptype="general">그때 김도기 일행은 인근에서 아이돌 엘리먼츠 게릴라 콘서트 진행, 관객에게 응원봉을 나눠주고 호응을 유도했다. 김도기는 "그 사람들도 알게 됐을 것이다. 자신들이 꾸는 게 꿈이 아니라 망상이었다는 것을"이라고 말했다. 장대표도 사람들을 바라보며 "저분들이 우리를 살린 것"이라고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8d98e12d5c5179e386755292ee8be3e564f556f53d19670776486bfc927a60ff" dmcf-pid="XPncplaeh1" dmcf-ptype="general">김도기 일행은 '비상계엄'을 꿈꿨던 이들을 잡으러 향했다. 덜미가 잡힐까 두려워하던 장군들은 도망치려했지만 박재원이 "전부 체포하겠다"고 연행했다. </p> <p contents-hash="d349aa849bfe87567f5b0f43416ceb4ed56ceb0a7b0d2e56c2d80c638579db32" dmcf-pid="ZQLkUSNdh5" dmcf-ptype="general">이성을 잃은 오원상은 "나라를 구할 작전이었다. 니들은 질 수밖에 없다"며 김도기를 쐈다. 배, 어깨에 총상을 당한 김도기는 "우린 니들한테 절대 지지 않아"라며 그와 함께 절벽에서 떨어졌다. </p> <p contents-hash="a46beab5656ff2c3afc4c2882d2ffcb112d3afeed375651de732acdd16a1b537" dmcf-pid="5xoEuvjJlZ" dmcf-ptype="general">방송말미 림복순(심소영)은 한 청부업자를 찾았다. 그러던 중 김도기의 도기집을 찾게 됐고, 림복순은 "우리 어디서 본 적 있지 않냐. 시간 되면 와인 한 잔 하자. 우린 왠지 말이 통할 것 같은데"라고 말했다. 이에 김도기는 "이미 통한 것 같은데"라고 맞받아쳤다. 이를 본 김도기 일행은 또다른 작전을 계획하고 있어 궁금증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7ca327a03f5690c485bac034c17f4d81cce49dd3afceb5a53d99e216fa2b381b" dmcf-pid="1MgD7TAiSX"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첫 승' 이민성 감독 "경기 막판 선수들 자세 잘못" 01-10 다음 햄버거 회동→비상계엄…이제훈, 응원봉과 전쟁 막았다 '다큐 엔딩' ('모범택시3') [종합]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