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선두 하나은행, 4연승으로 후반기 출발 작성일 01-10 17 목록 여자프로농구 선두 부천 하나은행이 후반기 첫 경기를 완승으로 이끌고 4연승을 달렸습니다.<br><br>하나은행은 21점에 리바운드 12개를 잡아낸 진안의 활약을 앞세워 용인 삼성생명을 75 대 57로 크게 이겼습니다.<br><br>올 시즌을 마지막으로 은퇴하는 베테랑 김정은은 역대 여섯 번째로 개인 통산 3천 리바운드를 달성했습니다.<br><br>인천에서는 원정팀 부산 BNK가 2쿼터에만 18점 차이로 크게 앞서며 홈팀 신한은행을 74 대 61로 따돌렸습니다.<br><br>BNK의 김소니아는 27점에 리바운드도 17개나 잡아내며 승리를 이끌었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도로공사, 홈경기 11연승...삼성화재는 한국전력에 시즌 첫 승 01-10 다음 봅슬레이 2인승 김진수팀, 월드컵 6차 대회서 4위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