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 홈경기 11연승...삼성화재는 한국전력에 시즌 첫 승 작성일 01-10 18 목록 여자 프로배구 선두 한국도로공사가 김천 홈경기에서 GS칼텍스를 세트스코어 3 대 0으로 완파하고 홈경기 11연승 기록을 이어갔습니다.<br><br>도로공사는 23점을 기록한 모마와 함께, 타나차와 강소휘 등 '삼각편대'가 GS칼텍스 수비진을 흔들며 일방적인 승리를 거뒀습니다.<br><br>2연승으로 17승 4패, 승점 46점이 된 도로공사는 2위와의 간격을 승점 8점까지 벌렸습니다.<br><br>앞서 열린 남자부 경기에서는 삼성화재가 풀세트 접전 끝에 한국전력을 힘겹게 따돌렸습니다.<br><br>외국인 선수 아히가 35점을 올린 삼성화재는 올 시즌 한국전력을 상대로 첫 승리를 기록했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당구 전설 총출동' 팀리그 왕좌의 게임 개봉박두 01-10 다음 여자농구 선두 하나은행, 4연승으로 후반기 출발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