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도쿄 집은 내 집, 추성훈 보탠 건 없다” 쿨한 고백 (‘전참시’) 작성일 01-10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HFsWcQ9T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fbc57a044bc68e28338803b15feea52561fc090266559449933842af494b1c" dmcf-pid="uX3OYkx2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poctan/20260110234805017qyil.png" data-org-width="650" dmcf-mid="0X81qWkL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poctan/20260110234805017qyil.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b01aef0c37ec570c069c044403f97de4191845afb7786c35a5e21103f45841" dmcf-pid="7Z0IGEMVCX" dmcf-ptype="general"><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ff943d763d0baa914eedd4d8b0a2008839138f2a086083ec5cb0b6bbf3fc2f97" dmcf-pid="z5pCHDRfSH" dmcf-ptype="general">[OSEN=배송문 기자]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가 도쿄 집과 관련한 솔직한 고백으로 이목을 끌었다.</p> <p contents-hash="95916deb48134de111ce41bb59aaf1947ffc49664fe7f4f0dfc3b8c24a554a07" dmcf-pid="q1UhXwe4CG"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을 대표하는 모델 야노 시호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2a08d9b31841b0ef48841a58a74550d88a8831fb44c8fb25f00d80c6909d76eb" dmcf-pid="BtulZrd8TY" dmcf-ptype="general">이날 야노 시호는 한국 일정 중 머무는 호텔 방을 공개했다. 방 안에는 캐리어와 옷가지, 신발, 화장대가 정리되지 않은 채 놓여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추성훈이 출연 당시 공개했던 깔끔한 호텔 방과는 확연히 대비되는 모습이었다.</p> <p contents-hash="ff77423f1405a51a022e9f1cf2b3625d5c1d325755f43cb77ec5d4a9fbd7192f" dmcf-pid="bF7S5mJ6yW" dmcf-ptype="general">이를 본 매니저는 “오늘은 오히려 깔끔한 편”이라며 “유명한 영상을 본 적 있느냐”고 말했다. 매니저가 언급한 영상은 추성훈이 개인 유튜브를 통해 야노 시호와 상의 없이 공개했던 도쿄 집 영상으로, 당시 어수선한 집 상태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매니저는 “호텔 방도 똑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278deb5294cd67d48253b8c4448c80395d9a43dc5aaef57feb9cf02ff4d9b7" dmcf-pid="KeoKxUvm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poctan/20260110234806384kqfh.png" data-org-width="500" dmcf-mid="pqjfdqYCh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poctan/20260110234806384kqfh.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9d1cb42f72ad4dfb5e75306b94d73359e22b9c85b86377e8847e7934481736f" dmcf-pid="9dg9MuTsWT" dmcf-ptype="general">홍현희는 “야노 시호 씨 유튜브에서는 집이 굉장히 깨끗하던데, 얼마나 치운 거냐”고 물었고, 야노 시호는 “조금 치워서 3일 정도”라고 답했다. 이에 패널들은 “에이”, “업체 부른 거 아니냐”, “일주일은 걸렸을 것”이라며 믿지 않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26662680117f0a2fc8c57318376b7c5b2819e69164aa1a8b9ad52d3023fa08d0" dmcf-pid="2Ja2R7yOSv" dmcf-ptype="general">이날 가장 관심을 모은 건 도쿄 집의 소유와 금전 관계에 대한 이야기였다. 유병재가 “그 집이 야노 시호 씨 집인데, 추성훈 씨가 월세를 내고 산다는 말이 있다”고 묻자, 야노 시호는 단호하게 “아니다. 생활비”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도쿄 집은 내 명의 집이고, 집을 살 때 추성훈이 보탠 건 없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97530a95ff75a0de23b1ca989aaa97ae45eb40cfdf0f69a5fe5f2a446c03dced" dmcf-pid="ViNVezWITS" dmcf-ptype="general">추성훈이 월세를 밀린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웃으며 “가끔 있다”고 답했고, “요즘은 자동이체로 낸다”고 덧붙이며 쿨한 부부 관계를 드러냈다. 부부 사이에서도 금전 문제는 명확히 구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p> <p contents-hash="3e4a27192071beb0790d9417d953d43528bae5904b592a39de66da56bf37ba12" dmcf-pid="fnjfdqYCCl" dmcf-ptype="general">한편 1976년생인 야노 시호는 올해 49세로,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2011년 딸 추사랑을 출산했다.</p> <p contents-hash="4602a13e35ddeb807ee42b3317cee7329680401e74c05d7ee59c2328a78296d9" dmcf-pid="4LA4JBGhvh" dmcf-ptype="general">/songmun@osen.co.kr<br>[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민종·예지원 주연 ‘피렌체’ 개봉 4일 만에 1만 관객 돌파 01-10 다음 봅슬레이 2인승 '김진수 팀', 6차 월드컵 4위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