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 “결혼기념일은 죽을 때까지” 야노시호·추성훈과 확연한 온도차 ('전참시') 작성일 01-11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lGUL9Zvy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445a5da478c9c93e026483f31d93be7f6dfe7d523c688304b4f4949e6a89be" dmcf-pid="2SHuo25T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poctan/20260111001405138fgam.png" data-org-width="650" dmcf-mid="bBS1R7yO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poctan/20260111001405138fgam.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b01aef0c37ec570c069c044403f97de4191845afb7786c35a5e21103f45841" dmcf-pid="VvX7gV1yvd" dmcf-ptype="general"><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b22dfda8e01ffca6f5dc8a8b9b8c5c71e725a57f07748b34d875162c8a7fd287" dmcf-pid="fTZzaftWWe" dmcf-ptype="general">[OSEN=배송문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결혼기념일을 대하는 두 부부의 온도 차가 선명하게 드러나며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6bc0348d956a1fa36707e7b04f511c6957141918183e14973be832c631d92cd5" dmcf-pid="4y5qN4FYWR"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모델 야노시호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야노시호의 매니저는 곧 결혼 17주년을 맞는 그에게 기념일 계획을 물었고, 야노시호는 “아무것도 안 한다. 추성훈은 한국에 있고, 나는 일본에 있다. 늘 따로따로다”라며 담담하게 답했다. 장거리 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부부의 일상이 엿보이는 대목이었다.</p> <p contents-hash="b0bcdc7fffd208d2ddb027b1816bbe40c33994c753f47a744d39fc19a7830a19" dmcf-pid="8W1Bj83GWM" dmcf-ptype="general">이 대화를 지켜보던 션은 전혀 다른 기준을 꺼내 들었다. 그는 “17주년이면 아무것도 안 해도 되는 거 아니냐”는 질문에 곧바로 “아니다. 죽을 때까지 하는 거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저희는 올해 22주년이고, 결혼한 지 7756일”이라며 정확한 숫자까지 더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결혼기념일을 평생의 이벤트로 여기는 션의 사랑꾼 면모가 단번에 드러난 순간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2a3b0f6799aedee76a8ad5a3cc39a41dfed28042e6c721a900186843605bd5" dmcf-pid="6nACBYEo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poctan/20260111001405395umgk.png" data-org-width="500" dmcf-mid="K878mdB3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poctan/20260111001405395umgk.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61df6be86e8a76202f6cd058887adb7e1f8c938a82ebbf39034471e06e065cb" dmcf-pid="PLchbGDgSQ" dmcf-ptype="general">야노시호는 “선물은 샀다. 파자마다. 추성훈 것만”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이에 딸 추사랑이 아빠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결혼기념일 선물을 물었고, 전화를 받은 추성훈은 “안 샀다. 아직 생각을 안 해봤다”고 솔직하게 답해 현장을 폭소로 물들였다.</p> <p contents-hash="489f700ad58e8caa1a40ae255e3b75de49dacab0f58c1f7cc65512e3defd3df5" dmcf-pid="QoklKHwaTP" dmcf-ptype="general">결혼기념일을 두고도 ‘평생 챙기는 남편’ 션과 ‘담백한 현실 부부’ 야노시호·추성훈의 온도 차는 극명했다. 같은 기념일을 두고 전혀 다른 태도를 보인 두 부부의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웃음을 동시에 안겼다.</p> <p contents-hash="2b486087898d7468cf3e41835207be7c70daa438675f78f74e48135deb1f3b81" dmcf-pid="xgES9XrNy6" dmcf-ptype="general">한편 1976년생인 야노시호는 올해 49세로, 2009년 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해 2011년 딸 추사랑을 출산했다.</p> <p contents-hash="a32360f6f3a3bd7c0874cd8a7617eafe174ebca7a2f507905927ab4d29187437" dmcf-pid="yFz6sJb0v8" dmcf-ptype="general">/songmun@osen.co.kr<br>[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양시, CES 2026서 첨단기술 동향 점검·기업 지원 01-11 다음 "김연아가 날 이끌어" 한국인 천재 나타났다!…조보영, 캐나다선수권 JR 여싱 2연패+신기록→"초신성 출현" 빙상 강국 깜짝! 한국과 경쟁?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