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쿠야, 11살 어린 여동생 가정사 고백.."사실은 아빠 다르다" [살림남] 작성일 01-1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7zzBYEolp"> <div contents-hash="b7e68ac0ce4f5527c9534623a3fe96032bb03c21de14323719d7bd8cec2641cd" dmcf-pid="FzqqbGDgv0"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a6439d1bf4c88e0332f232ba7daafb556765ed6e99f73c07241d00f2a54c9f" dmcf-pid="3qBBKHway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살림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starnews/20260111000206939ztua.jpg" data-org-width="571" dmcf-mid="1onno25T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starnews/20260111000206939ztu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살림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db6b89f2a0e7220352c6afaf97ce2222bce36e17e5903488b83e062abac6ce9" dmcf-pid="0Bbb9XrNWF" dmcf-ptype="general"> 첫 외국인 '살림남' 테라다 타쿠야가 그동안 밝히지 못했던 가정사를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3bcb414dfcd2a95ba469f77b84de8ea293bb4fa3a3a6a4a97766e2d89e501643" dmcf-pid="pbKK2Zmjht"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타쿠야가 출연해 그동안 누구에게도 밝히지 않았던 가정사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01da8415efedc79788e92e558e5f82b3fc3a38faad8648d672cbfc7984455a2" dmcf-pid="UK99V5sAT1" dmcf-ptype="general">새해를 맞아 2년 만에 일본 이바라키 본가를 찾은 타쿠야. 가족들은 "한국의 슈퍼스타가 왔다"며 타쿠야를 환영했고 엄마와 아빠는 아들을 위해 열심히 저녁 식사를 준비했다.</p> <p contents-hash="46e1af7a405133fdb37558daea4c98c4015c49891c7a83b027fc2198d355e145" dmcf-pid="u922f1OcC5" dmcf-ptype="general">타쿠야는 3대가 사는 집을 소개하는 가운데 여동생의 방에 자연스럽게 들어가 주인없는 여동생 방을 소개하기도 했다. 여동생이 오면 싫어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들어온 두 여동생은 오빠를 반기며 다정한 모습이었다. 특히 2살 어린 첫째 여동생은 타쿠야와 함께 침대에 누워 다영한 모습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f32dcd99f8b1cc6c2f9801de8223cbf081745ebe66cdd4be2b40c5f7f65acbc4" dmcf-pid="72VV4tIkTZ"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타쿠야는 사실상 '슈퍼스타'가 아닌 자신의 실제 모습을 가족들에게 말했다. 그는 첫째 여동생과 함께 이야기를 하며 부모님의 이혼을 겪었던 과거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a59d42de836d31be013be1afb6e467af7586d1c34abfbc344b8e4db09b292de0" dmcf-pid="zzqqbGDgSX" dmcf-ptype="general">타쿠야는 "이사도 많이 하고, 학교도 여러 번 옮겼다"고 가정사를 밝히며 눈물을 흘렸다. 친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털어놓은 타쿠야는 그리움에 사무친 모습이었다.</p> <p contents-hash="1ef5e547b95ff412f4f5569c9f54bce1c0ef4468171fb8e919ce51d484b1e1da" dmcf-pid="qqBBKHwaWH"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11살 어린 막내 여동생에 대해 지금 함께 살고 있는 새 아버지와 어머니가 낳은 동생이라고 밝히며 "사실 아빠가 다르다"라며 솔직하거 고백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685a8dba0d7775e1f199cf5e9b35991ea001211bff7d0e41838fc3570b004cb" dmcf-pid="BBbb9XrNWG" dmcf-ptype="general">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발 내 얼굴 좀 찢어줘" 복싱계 뒤집은 충격 '자해 청탁' 스캔들... 트레이너가 작심 폭로 01-11 다음 [TF인터뷰] 김의성, '모범택시'의 여정을 마무리하며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