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임 “이상해, 시모 앞 손찌검도..음식 거부에 헛것 보일 정도로 고통”(동치미)[종합] 작성일 01-11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fL9ibHlh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ad2591b382d8f38c092aad8bd6d403febf84759265bbc3dbaa90585cc909d1" dmcf-pid="p4o2nKXS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poctan/20260111002807048eobz.jpg" data-org-width="530" dmcf-mid="F2hoIn9UW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poctan/20260111002807048eob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U8gVL9ZvCG"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e978706c9718a38e316939633c4be7c22f9d97faba94f28a7638c6b8df0aed88" dmcf-pid="u6afo25TvY"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김영임이 힘들었던 결혼 생활에 대해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122965e4e47fc92e5a4aedf8c5dc9672195acd8e5b43402bed9197a32276833" dmcf-pid="7PN4gV1yWW"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욱하다 골로 간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p> <p contents-hash="d8a45be66aa80d530744a4442e50efc34ff540e8107c98facee0fcc643f65df8" dmcf-pid="zHqW7TAiCy" dmcf-ptype="general">김영임은 “(이상해가) 장남이어서 집안의 대소사를 다 챙겨야 했다. 아이들 옷까지 명품으로 사 입혀야 했다. 친정에 가서 얘기하면 ‘내가 결혼하지 말라고 했잖아’ 한다. 부부 싸움을 해도 친정에 못 갔다. 뭐든지 참아야 했다. 속으로 너무 쌓였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56fc12e82ae58b5a76b397eabacd0b998bc7510c498fdcf49ae4a55807df046" dmcf-pid="qXBYzycnvT" dmcf-ptype="general">김영임은 “그게 50살에 터지기 시작했다. 지방 공연을 다니는데 잠이 안 오더라. 그다음에 음식을 거부한다. 40kg이 됐다. 몇 달 사이에 빠지더라. 노래가 안 나와서 공연을 할 수가 없었다. 깜빡 잠들었는데 헛것까지 보이기 시작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03672bf042abf015a061d849f3ca90e31432383a09f57dd2b8f34654aff27e5" dmcf-pid="BZbGqWkLyv" dmcf-ptype="general">김영임은 “병원에 갔더니 선생님이 남편보다도 (더 잘 알아주더라). 약을 받아왔다. 남편이 미국에 잠깐 다녀오는 게 어떠냐고 하더라. 아이들도 거기서 공부를 하고 있어서 미국으로 가게 됐다. 당시 기자가 찾아왔다. ‘안 좋은 병에 걸려서 휴양하러 왔다’는 소문이 났다더라”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9927b39f704541d493541c0b61091c8492355ed5d54b5c30e67dba4806c151" dmcf-pid="b5KHBYEo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poctan/20260111002808303qajp.jpg" data-org-width="530" dmcf-mid="31lgCL2u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poctan/20260111002808303qaj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811ea58f7e57f004b8a3736b305eba73e0e50f5715ea91d395b505cea84d3f8" dmcf-pid="K19XbGDgll" dmcf-ptype="general">김영임은 “시어머니가 잠깐 미국에 와 있었는데 아들이 하지 말라는 걸 했다. 아들한테 화난 걸 저한테 화를 내더라. 몸도 너무 안 좋았는데 ‘왜 저한테 화풀이를 하세요’ 했다. 남편이 그걸 듣고 난리가 난 것이다”라고 당시의 상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fa073e2b9c9ecab314383f3e1c9a0c539c504be3ac21ad23ede5ddb86bf0d3a" dmcf-pid="9t2ZKHwaWh" dmcf-ptype="general">김영임은 “아들이 학교를 가다가 소리를 듣고 느낌이 이상해서 왔는데 우리 남편이 순간적으로 손을 올린 것이다. 아들이 손을 잡았다. ‘엄마는 잘못한 게 없다. 엄마는 지금 아파요’ 했다. 신고가 들어가서 경찰이 왔다. 처음으로 제가 짐을 싸서 나왔다. 나와서 갈 곳이 없었다. 아들이 호텔로 데려갔다. 이틀 후에 아들이 아빠와 만나는 시간을 만들어줬다. ‘아빠 그냥 미안하다고 하시면 안 돼요?’ 하더라. 그때 우리 아들이 고등학생이었다”라며 아들의 깊은 속마음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c88eb7b0856ec4d11ae98ab93a7044cb4a3b753669c7edc8091eba4b339d3a40" dmcf-pid="2FV59XrNyC" dmcf-ptype="general">김영임은 “결국 남편은 나한테 잘못했단 말을 안 하더라. 저도 잘못한 게 없었지만 며느리니까 제가 들어가서 ‘어머니 제가 잘못했습니다’ 했다”라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67480fc2f9d4ddf6171091b818df1c9f29d035dfef67f06742ff46c8813310a7" dmcf-pid="V3f12ZmjyI" dmcf-ptype="general">김영임은 “우리 아들이 결혼한 지 5년이다. 며느리한테는 ‘너는 여자, 나도 여자’ 한다. 꾸중을 한 마디도 하고 싶지 않다. 저는 누구에게 똑같이 하고 싶지 않다. 우리 며느리니까”라며 아들과 결혼한 김윤지를 아껴주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df74b4c4ef68b0b8b42b49deefba0335a2064597d500ec038108585800eabd5" dmcf-pid="f04tV5sAvO"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7fe2c7c640c72301f95ef3f59ae90a1e5727a1c854f937ffc1134cb27507db95" dmcf-pid="4wYkyAPKhs" dmcf-ptype="general">[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니, '제40회 골든디스크' 대상 영예, 총 4관왕 휩쓸었다 [종합] 01-11 다음 스키즈·지드래곤·제니, '제40회 골든디스크’ 대상 품었다(종합)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