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불합리한 남자’ 페레이라와 맞대결 무산, ‘GOAT’ 존스의 전한 ‘깜짝’ 제안…“치마에프라면 페레이라·안칼라에프와도 경쟁 가능” 작성일 01-11 30 목록 “치마에프라면 페레이라, 안칼라에프와 경쟁할 수 있다.”<br><br>UFC GOAT 존 존스와 ‘불합리한 남자’ 알렉스 페레이라의 맞대결은 모두가 보고 싶고 또 기대하는 ‘드림 매치’다. 그러나 ‘백사장’ 데이나 화이트는 크게 원하지 않고 있다. 정확히 말하면 존스를 믿지 못해 큰 무대에 출전시키지 않을 생각이다.<br><br>존스는 최근 ‘레드 코너 MMA’와의 인터뷰에서 “페레이라는 나와 싸우고 싶어 하지만 화이트가 그걸 허락할 것 같지는 않다. 화이트가 무엇을 원하는지 지켜보는 건 흥미로울 것이다”라고 이야기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1/11/0001107165_001_20260111003508376.jpg" alt="" /><em class="img_desc"> 존스는 “치마에프는 어떤 체급에서도 이길 수 있는 선수라고 생각한다. 그는 지구에서 가장 뛰어난 파이터 중 한 명이다. 헤비급과 경쟁할 수 있을 정도로 충분히 크면서 웰터급으로 내려가서 잘할 정도로 아직 작다. 어디서든 훌륭한 선수가 될 거라고 본다”고 자신했다. 이어 “치마에프가 라이트헤비급에서 뛰는 모습을 정말 보고 싶다. 페레이라나 안칼라에프 같은 선수들과 붙어도 아주 잘할 것 같다”고 더했다. 사진=스포츠키다 SNS</em></span>페레이라는 지난 마고메드 안칼라에프와의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전에서 승리, 복수전에 성공하며 다시 한 번 챔피언이 됐다. 그리고 그는 헤비급 월장과 함께 존스와의 맞대결을 원했다.<br><br>존스 역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페레이라와의 맞대결은 분명 흥행, 즉 큰돈을 자신할 수 있는 ‘드림 매치’다. 커리어에 있어 가장 위대한 경기가 될 수도 있다. 그렇기에 그 역시 거절할 이유가 없었다.<br><br>다만 화이트는 꾸준히 존스의 UFC 복귀, 특히 백악관 대회 출전에 대해선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수차례 신뢰를 잃은 존스이기에 화이트가 부정적인 모습을 보이는 것도 이상하지 않은 일이다.<br><br>존스는 UFC 역대 최고의 선수로 평가받지만 큰 실수를 수차례 저지르기도 했다. 약물 문제는 물론 체포 사건까지 일반적이지 않은 이슈를 만들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1/11/0001107165_002_20260111003508445.jpg" alt="" /><em class="img_desc"> 존스는 최근 ‘레드 코너 MMA’와의 인터뷰에서 “페레이라는 나와 싸우고 싶어 하지만 화이트가 그걸 허락할 것 같지는 않다. 화이트가 무엇을 원하는지 지켜보는 건 흥미로울 것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사진=MMA 파이팅 SNS</em></span>그럼에도 화이트는 존스를 UFC의 GOAT라고 인정했다. 모두가 존스의 옥타곤 밖 문제를 지적했지만 화이트는 기량만큼은 최고라며 감싸 안았다.<br><br>그러나 존스가 톰 아스피날과의 헤비급 통합 타이틀전 대신 은퇴를 선언하면서 화이트의 신뢰는 무너졌다. 최근 들어 존스가 사과했고 화이트 역시 개인감정은 없다고 했으나 백악관 대회 출전에 대해선 여전히 부정적이다.<br><br>최근에는 페레이라 역시 백악관 대회 출전이 어려워졌다고 밝혔다. 그렇기에 라이트헤비급 탑 컨텐더 카를로스 울버그와의 타이틀전을 치를 것으로 예상됐다.<br><br>하나, UFC 해설위원 조 로건이 페레이라와 시릴 간의 헤비급 잠정 타이틀전 소문을 전했고 이리 프로하츠카와 울버그의 맞대결 소문까지 이어지면서 쉽게 예상할 수 없는 상황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1/11/0001107165_003_20260111003508495.jpg" alt="" /><em class="img_desc"> 존스는 깜짝 인물을 언급했다. 바로 ‘미들급 챔피언’ 함자트 치마에프다. 치마에프 역시 페레이라를 꾸준히 콜아웃하며 맞대결을 원했던 괴물. 존스는 치마에프가 라이트헤비급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을 발휘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사진=아레나 SNS</em></span>이때 존스는 깜짝 인물을 언급했다. 바로 ‘미들급 챔피언’ 함자트 치마에프다. 치마에프 역시 페레이라를 꾸준히 콜아웃하며 맞대결을 원했던 괴물. 존스는 치마에프가 라이트헤비급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을 발휘할 것이라고 자신했다.<br><br>존스는 “치마에프는 어떤 체급에서도 이길 수 있는 선수라고 생각한다. 그는 지구에서 가장 뛰어난 파이터 중 한 명이다. 헤비급과 경쟁할 수 있을 정도로 충분히 크면서 웰터급으로 내려가서 잘할 정도로 아직 작다. 어디서든 훌륭한 선수가 될 거라고 본다”고 자신했다.<br><br>이어 “치마에프가 라이트헤비급에서 뛰는 모습을 정말 보고 싶다. 페레이라나 안칼라에프 같은 선수들과 붙어도 아주 잘할 것 같다”고 더했다.<br><br>한편 페레이라는 과거 치마에프의 계속된 콜아웃에 자선 그래플링 매치를 제안했다. 그러나 치마에프는 옥타곤에서 싸우기를 원하고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1/11/0001107165_004_20260111003508535.jpg" alt="" /><em class="img_desc"> 페레이라는 과거 치마에프의 계속된 콜아웃에 자선 그래플링 매치를 제안했다. 그러나 치마에프는 옥타곤에서 싸우기를 원하고 있다. 사진=La Sueur SNS</em></span>[민준구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스트레이 키즈, 골든디스크 음반 대상…제니 대상 포함 4관왕 01-11 다음 추사랑, 14세에 벌써 키 172cm "父 추성훈 닮아 운동신경 좋다" ('전참시')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