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 “막내는 배우상, 첫째·둘째는 미술” 폭풍성장한 사남매 근황 공개 (‘전참시’) 작성일 01-11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ktRmdB3y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2e25c9902646261bfb9927af67db5b06efc7863efe139d53cbcd7d37ab5061" dmcf-pid="xEFesJb0C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poctan/20260111005305419ntnf.png" data-org-width="650" dmcf-mid="69SKo25T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poctan/20260111005305419ntnf.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b01aef0c37ec570c069c044403f97de4191845afb7786c35a5e21103f45841" dmcf-pid="yzgG9XrNvp" dmcf-ptype="general"><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9e18fdd0f50158c371ec114374a6847deaa9b1d35a5728c7084da902c0c6fd68" dmcf-pid="WqaH2ZmjS0" dmcf-ptype="general">[OSEN=배송문 기자] 션과 정혜영 부부의 폭풍성장한 사남매 근황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0f1a527ab365c321dd4d3d13cf0063261b87078e2f8d68f5940b32b01accc1eb" dmcf-pid="YBNXV5sAC3"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션·정혜영 부부와 네 아이가 함께한 184번째 ‘대한민국 1도 올리기’ 프로젝트 현장이 그려졌다. 이날 가족은 연탄 산타로 변신해 온몸으로 나눔을 실천하며 따뜻한 연말 풍경을 완성했다.</p> <p contents-hash="ed839ec65202559f90af9e1455808ae1b49309f7caca2bfac1a822b1d55fccb8" dmcf-pid="GbjZf1OcSF" dmcf-ptype="general">이날 션은 “아이들이 넷인데, 각자의 꿈에 대해 이야기해본 적 있느냐”는 질문에 아이들 한 명 한 명의 관심사를 소개했다. 그는 “첫째는 미술에 관심이 많아서 나중에 자기 브랜드를 만들고 싶어 한다”고 말했고, 둘째 역시 그림 그리기를 좋아한다며 두 아이가 직접 그린 작품을 공개해 감탄을 자아냈다. 예상 이상의 완성도에 패널들 역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4753135131c672dbe5f376531cba7dd1c410360817bf2a6c34b5c8a8d10ac5c0" dmcf-pid="HKA54tIkht" dmcf-ptype="general">이어 션은 막내에 대해서는 “혜영이랑 정말 똑같이 생겼다”며 “주변에서 배우를 시켜보라는 말도 많이 듣는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네 아이 모두 각자의 개성과 재능을 키워가고 있는 모습이 훈훈함을 더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4973c8da757b5f90d074b00c43a406f4b08420c57ffe641963485538f1a2c1" dmcf-pid="XKA54tIkl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poctan/20260111005305765vjne.png" data-org-width="500" dmcf-mid="PlA54tIkl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poctan/20260111005305765vjne.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c2da7fe7453f57f2097c5f74bd32dae7e4627301e9fbf83c438b5a8788da733" dmcf-pid="Z9c18FCES5" dmcf-ptype="general">마라톤 도전에 대한 이야기 역시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7대 마라톤 완주에 성공한 션은 “올해는 7개 마라톤과 7대륙 마라톤까지 완주하는 것이 목표”라며 또 한 번의 도전을 예고했다. 특히 그는 “전 세계 최연소 7대 마라톤 완주 기록이 스무 살하고 3개월”이라며 둘째 하랑 군을 언급했다. 션은 “하랑이가 만 18세라 올해부터 2년 안에 도전한다면 기록을 깰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5ee77f62d19b602b77813f505a4547d83c200006d6c1734f298de2f3ea3b022" dmcf-pid="52kt63hDyZ" dmcf-ptype="general">다만 션은 “물어봤더니 하랑이는 아직 여러 생각이 있는지 바로 답을 주진 않았다”고 덧붙였다. 반면 셋째 하율이에 대해서는 “만 18세가 됐을 때 도전해보겠냐고 물었더니 관심을 보이더라”며 “2년 안에 완주하면 만 19세 전에 기록을 세울 수 있는 일정”이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fd8bb60f2222f721fdc6d3518602db1fd717197104ba239da8b3e2953fecef6" dmcf-pid="1VEFP0lwhX" dmcf-ptype="general">션은 “이런 도전이 꼭 기록 때문만은 아니다”라며 “한 번 큰 도전을 해보는 경험이 앞으로 어떤 어려움이 와도 이겨낼 수 있는 힘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아이들의 가능성을 존중하며 응원하는 션의 교육관이 깊은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b47a4fc69fc302295e2fc86f4edfda0d978a5074ca2abc37dce39365d959b98f" dmcf-pid="tfD3QpSrhH" dmcf-ptype="general">한편 션은 1972년생으로 올해 53세다. 힙합 듀오 지누션 멤버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러닝과 기부를 결합한 나눔 활동으로 ‘기부의 아이콘’으로 불리고 있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션과 함께’를 통해 선행과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f7f600b81617a3be8b709b4620ea3619be099a6d2479c418a37822ad40c9d7ae" dmcf-pid="F4w0xUvmlG" dmcf-ptype="general">/songmun@osen.co.kr<br>[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충격 또 충격! 안세영, 올타임 상금 '세계 1위 공식발표!' 태극기 펄럭~…G.O.A.T 확정→대한민국입니다! 01-11 다음 차 뒷좌석서 발견된 '부패 시신'… 부인하는 세 사람, 진범은 누구인가 ('그알')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