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쿠야 “초 3학년 새아버지 등장” 가정사 최초 고백…유년기 고통有(살림남)[어제TV] 작성일 01-11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B1Lm1OcT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ebaaa6dc27aeff8ffc7ddee650f3b2896a353b72d5554feb7cd3542b26a851" dmcf-pid="8JfC5ftW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newsen/20260111061607531smlm.jpg" data-org-width="650" dmcf-mid="VIRYuRzt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newsen/20260111061607531sml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317d26f43b54fe58b42c3d305d2f5767ee542abf6360e19e11bc39f647023c" dmcf-pid="6i4h14FY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newsen/20260111061607768mpuh.jpg" data-org-width="1000" dmcf-mid="fFUAlUvm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newsen/20260111061607768mpu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Pn8lt83GTl"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de1866921b3c3a2ba804df3191e47e11caf4f3385cd81585952b1e7f61ea6637" dmcf-pid="QL6SF60Hvh" dmcf-ptype="general">타쿠야가 쉽지 않은 성장이 있었던 가정사를 최초 공개했다.</p> <p contents-hash="4c9c21b38e99b33b748664fefd05a11a75a9d248ed20043095c3c22b0ce77cde" dmcf-pid="xoPv3PpXyC" dmcf-ptype="general">1월 10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일본 가족을 만나러 간 타쿠야의 이야기가 이어졌다.</p> <p contents-hash="bd0c38f87f26b18aac9fea3937f1696c8233d4151f1c2ba90d41f86169af4b24" dmcf-pid="ytvPavjJhI" dmcf-ptype="general">이날 타쿠야는 "동생이랑 같이 잘 수도 있다"며 세 남매의 다정한 모습으로 눈길을 잡았다. 그는 둘째 동생에 대해 "말 안 해도 무슨 생각하는지 알 것 같은 가까운 존재다"라고 애정을 표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8de0b3959313870af3f4bcab41b28c248429c82e9f80b192206fde85c7ed9852" dmcf-pid="WFTQNTAiWO"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타쿠야는 누구에게도 밝히지 않았던 가족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눈물을 보였다. "나도 힘들었지만 너도 어릴 때 힘들었지 않냐"라고 동생과 대화를 시작한 것. 생은 "내가 4살 때는 아빠랑 살았고 오빠는 엄마랑 있었을 거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7fd9d888f552c4e85dd47c0b30c1acc346e7a28cf9ef6511c266a7000557b945" dmcf-pid="Y3yxjycnvs" dmcf-ptype="general">이어 타쿠야는 "어린 시절 부모님의 이혼과 여동생을 돌보며 "이사도 많이 하고, 학교도 여러 번 옮겼다"며 아버지가 다른 이부동생의 존재도 공개했다. 첫째 동생은 동복 형제, 둘째 동생은 이부 형제라고.</p> <p contents-hash="ffc3074b33929261a73b921db9a222b60b2699ace889460b7d6cf1471080fed7" dmcf-pid="G6zETzWITm" dmcf-ptype="general">그는 "전에 엄마랑 저랑 둘째 동생 셋이 살았다. 그당시 이사를 많이 했다. 아빠 쪽에 갔다가 엄마 쪽에 갔다가 왔다갔다 했다. 초등학교 3학년 때 원래 아빠가 없어지고 자연스럽게 새 아빠가 등장을 했다"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a37b1b39cf982e13b7c5d577a606f7749e5d9e63d4630afaa7b95baceb97f4b" dmcf-pid="HPqDyqYClr" dmcf-ptype="general">타쿠야는 "엄마가 재혼을 하시고 새아빠와 엄마 사이에 막내가 태어났다"라 설명했다. 이어 "엄마랑 떨어져 사는 시기도 있었고 새 학교에 적응하는 것도 힘들었다. 그 어린 나이에 친구랑 헤어지는 것도 힘들었다"라 고백하기도.</p> <p contents-hash="f7280045fa9a2c36f0c06275aa8f421cc6ae53a2f1ab429b4949c67e0475426a" dmcf-pid="XQBwWBGhWw" dmcf-ptype="general">특히 타쿠야는 “어릴 때 사진을 보면 우리는 항상 웃고 있는데 이 사진은 누가 찍어줬을까. 그 사람은 뭐하고 있을까 싶더라”라며 친아버지에 대한 마음을 조심스럽게 꺼냐기도 했다. 그는 “예전에는 친 아버지가 보고 싶다고 생각했다. 지금은 새아버지가 너무 잘해주시고 저에 대한 생각도 대단하고 그래서”라며 새 아버지의 사랑에 감사했다.</p> <p contents-hash="c503d1b986fcc3966931ce7c43fb6a48a2c2ec0bba7ed0a29317fa4bebbaf7d3" dmcf-pid="ZxbrYbHlvD" dmcf-ptype="general">이제는 얼굴도 잊어버린 친아버지에 대한 생각이 없진 않았다. 타쿠야는 "아빠 차 트렁크에 숨어 같이 가겠다고 울었던게 기억난다. 아빠가 넌 여기 있으라고 하고 헤어진 게 마지막이다"이라며, 친아버지에 대한 기억과 그리움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8d9e1332d43248b0c0c030934f42239ff7b6434c2a77c6c11987b91ca96cc5ce" dmcf-pid="5MKmGKXSSE" dmcf-ptype="general">그는 친아버지에 대한 기억이 많지 않지만 "나를 알아봐 준다면 이렇게 성장한 나를 보여주고 싶다"는 소망을 전해 먹먹함을 더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fcc37c6a56d521a4a7b90585cd25f490d22d2ac739d406dbf41c00e32e0643d" dmcf-pid="1R9sH9ZvWk"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te2OX25Tl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훈 “데이트폭력 말리다 가해자 돼, 피해여성 내 머리채 잡아” (동치미)[결정적장면] 01-11 다음 김영임 “시집살이 탓 공황장애로 40㎏, 이상해 손찌검에 경찰 출동” (동치미)[어제TV]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