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오열 녹취'에…갑질 의혹은 새국면·'주사이모' 논란은? [엑's 이슈] 작성일 01-1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l6ggSNdX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49866837d54149c09bd4ba350d826b4aa767918cc4b2520c79b0194ee6d046" dmcf-pid="7SPaavjJ1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엑스포츠뉴스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xportsnews/20260111070222669dwqh.jpg" data-org-width="800" dmcf-mid="KK1KKL2uX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xportsnews/20260111070222669dwq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엑스포츠뉴스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cffb5f87d72ae021f5a6534cebb0d416f38c630eb592953d40e3a5a0c71404" dmcf-pid="zvQNNTAiXL"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박나래의 '갑질 의혹'이 새 국면을 맞았다. 다만 '불법 의료 행위 의혹'은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이다. </p> <p contents-hash="ee941323c2e199d9f31020daf0f755c44c32959ea954c581db0c8b36e4904576" dmcf-pid="qHJDDXrN1n" dmcf-ptype="general">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의 갑질을 주장하면서 특수상해,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그를 고소한 바 있다. 업무 비용을 사비로 지출한 뒤 정산 받지 못했으며, 박나래가 던진 술잔에 맞아 전치 2주 진단을 받기도 했다는 것. </p> <p contents-hash="29b3eb529888e207d58c61b9f8dcd0ddcbc3808ccff6cf5aa8f707814cbacc1d" dmcf-pid="BXiwwZmj1i"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은 박나래와 전 매니저 A씨의 통화 녹취를 공개했다. 녹취에 따르면 박나래와 A씨는 눈물을 흘리며 대화를 나눴다. A씨는 박나래의 건강과 박나래의 어머니 상태, 반려견 등을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54a18a0243cb69a18e2469863f00694e25ee746960bec5b523070ec5cd8231" dmcf-pid="bZnrr5sAX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xportsnews/20260111070223990esdy.jpg" data-org-width="1200" dmcf-mid="U8SFF60H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xportsnews/20260111070223990esd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a8c1e1992463491a7c38f761a4f4cbc24c486fa500b76f7217c0384f5f94494" dmcf-pid="K5Lmm1Oc5d" dmcf-ptype="general">그러나 앞서 박나래가 전 매니저와 대면해 오해와 불신을 풀었다는 입장을 밝히자, 전 매니저는 3시간 가까이 새벽 대화를 나눴으나 숫자와 조건이 명확히 정리되지 않았다고 주장한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기존 매니저의 입장과 녹취 속 대화가 맞지 않는다며 이전과는 달라진 반응을 보이고 있다. </p> <p contents-hash="74f8c6f517460391a870edd69287dce290a01875f88a778ef04b4f6cdec499d4" dmcf-pid="91osstIkHe" dmcf-ptype="general">더욱이 박나래 전 매니저가 주장한 급여, 경력 등에 거짓말이 있었다는 주장까지 나온 상태다. 전 매니저가 4대 보험 가입을 요구했으나 묵살 당했다고 주장한 반면, 실상은 전 매니저가 프리랜서 형태를 원해 4대 보험에 가입하지 않았다는 것. 이에 따라 갑질 의혹은 새 국면을 맞았다. </p> <p contents-hash="998ade183ed54234dc018224969599540b003a7081b9fc10b57a3e0d803e0952" dmcf-pid="2tgOOFCE5R" dmcf-ptype="general">반면 이른바 '주사이모'를 통해 불법 의료 행위를 받았다는 의혹은 현재 진행형이다. '주사이모'는 국내 의사 면허가 없음에도 박나래, 키, 입짧은햇님 등에게 수액 주사를 투여하고 대리 처방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p> <p contents-hash="5048332ab6ebd642e2fd455e541be79a56c5b5a21c1b0fd795a6fda68a2874d2" dmcf-pid="VNp44j6bGM"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서울 강남경찰서는 최근 '주사이모'로 알려진 A씨의 집을 압수수색했다. 경찰은 압수물 분석이 끝나는 대로 A씨와 박나래를 소환 조사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d83d338f4819f5db9c97e15dcb9d931b5957a62de25ba6cc97179134c5c37f8e" dmcf-pid="fjU88APKtx"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24054eca347c8328939306047d9ebd03111c5e55b37d94bcb45002eb6ed07bf5" dmcf-pid="4Au66cQ9YQ"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김태희 남편'·'윤승아 남편', 동반 여행 떠났다..비·김무열, 빠니보틀과 '크레이지 투어' 01-11 다음 "채찍질도 달게 받을 것" 전종서, '절친' 한소희와 '프로젝트 Y' [★FULL인터뷰]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