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박나래·입짧은햇님 빈자리···400회 특집, 신동엽→태연으로 채웠다('놀토') 작성일 01-1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7Gz6cQ9T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4fd6f9f43f95e82b2096caea0016c244864ff861fb2b993d47bbf34ca7ea68" dmcf-pid="qzHqPkx2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poctan/20260111070806726leev.jpg" data-org-width="530" dmcf-mid="pT1l5ftW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poctan/20260111070806726lee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13175d808e23d3fec36e91b559430a94cde275f5fb9060616393ff7faf82" dmcf-pid="BqXBQEMVlJ"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0009620eb989410a116ef53346791614a90dd93520d02ba07f9b6e27b4819301" dmcf-pid="bBZbxDRfTd"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놀라운 토요일' 400회 특집을 맞이한 '놀토' 도레미 식구들의 모습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fd2912fdd0a4d7782aa198b716116b7b2ef1470e7fde41e48efc67df8aa6f80a" dmcf-pid="KrnmWBGhCe" dmcf-ptype="general">10일 방영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서는 400회 특집을 맞이해 자축하는 시간이 이뤄졌다. 400회를 뜻하는 숫자 풍선을 들고 나온 한해, 문세윤, 넉살 등은 풍선을 들다 말고 0 하나를 터뜨리고 말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60a4e8629a62190d278e88bbb900463e669d6f9cb8d523d08df79152a599e9" dmcf-pid="9mLsYbHl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poctan/20260111070806975saoi.jpg" data-org-width="530" dmcf-mid="UhFvt83G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poctan/20260111070806975sao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033b8b5a70dcf1b70d2810af0591d9938c008f27d6f5673c3844451d5be14da" dmcf-pid="2soOGKXSyM" dmcf-ptype="general">붐은 “‘놀라운 토요일’ 400회를 맞이했다”라며 멘트를 쳤으나 금세 풍선이 하나 빠진 것에 당황했다. 붐은 “그러면 40회잖아!”라며 소리쳤다. 넉살은 “나 내년에 40살이다”라며 무마했고, 신동엽은 “앞으로 40년 더 하겠습니다”라며 능숙한 멘트로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3dca96441125f9906508bd3f63e7f20a10a3e007295dfdbfaffa19d11dff4d35" dmcf-pid="VOgIH9ZvWx" dmcf-ptype="general">붐은 “처음에 4회까지밖에 예상하셨다는데”라며 신동엽에게 소감을 물었다. 신동엽은 “장수 프로그램이 있다는 건 축하할 일이다”라면서 “400회 올 때까지 여러 가지 일이 이었지만,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 앞으로 잘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놀토'가 사랑받는 인기 프로그램으로 오기까지, 혜리부터 시작해 입짧은햇님, 키, 박나래 등의 활약이 있었지만 혜리는 작품 활동 등 다른 스케줄을 이유로 하차했고, 나머지 세 사람은 최근 논란을 의식하며 하차 의사를 밝혔다.</p> <p contents-hash="428d5d14da02d180195f0feb3deef18a8469b110bcd9683e730d506d6a42bf2b" dmcf-pid="fIaCX25TyQ" dmcf-ptype="general">붐은 “제작진과 저희는 앞으로도 건강한 웃음 안겨드리겠다”라며 강조했다. 이날 녹화장에는 다른 편과 다르게 입짧은햇님, 키, 박나래의 등장이 아예 빠져 있었다. 그간 놀토 제작진은 편집으로 세 사람의 모습을 지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46ad75b57fcc50b03f1e043bcaaf7f26ee70001b5adc24618ad217071d3daf" dmcf-pid="4CNhZV1y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poctan/20260111070808294yggb.jpg" data-org-width="530" dmcf-mid="uFZbxDRf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poctan/20260111070808294ygg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23030f6ff94193ab9a5433e918a30ea9e5a4c6f726459dadc95596a39e18cbb" dmcf-pid="8hjl5ftWT6" dmcf-ptype="general">문세윤은 “순수 400회를 즐길 수 있는 사람은 나야. 나는 코로나도 안 걸리고, 군대도 안 다녀오고! 누군가는 몇 푼 벌겠다고 ‘피지컬 아시아’를 나갔는데!”라며 당당한 모습을 자랑했다. 그는 “나는 이 자리를 지켰다. 400회 주인공은 나다. 다 출연했다”라며 자신이 진짜 주인공이라고 외쳤다. 한해는 “전 400회까지 온 게 기적이다”라며 감사함을 전했다. 태연은 “내게 온갖 음식을 먹게 해줬다. 그래놀라만 먹다가. 양도 많이 늘었다”라며 달라진 자신의 모습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7914f3a2a86781f5f923c2dbb831430a34099a8b6f107c19ff57a14e5a656339" dmcf-pid="6lAS14FYS8" dmcf-ptype="general">붐은 400회와 더불어 자신의 새로운 소식도 전했다. 바로 둘째가 생긴 것이었다. 붐은 “성별 드디어 나왔다. 지금 꽃가루를 뿌릴 건데, 파란색은 아들이고 분홍색은 딸이다”라면서 “저는 첫째가 딸이어서 다 된다”라고 말했다. 둘째 아기의 성별은 바로 딸이었다. 태연은 “딸이 최고야”라며 외쳤고, 붐은 “오늘 400회 맞아서 정말 큰 선물 받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ae60f8aedc61263a3f4350db3fdad93c487ffa33c52f0c9ddfef4daf2540b4f" dmcf-pid="PUWu4j6bh4" dmcf-ptype="general">게스트는 허경환, 효연, 레이, 원희였다. 각 세대별 놀토 식구로 등장한 이들은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 허경환은 “남의 축제를 지켜보는 동안 씁쓸했다. 400회 되는 동안 저는 3회밖에 출연하지 못했다”라며 "앞으로 10회 당 한 번씩 불러달라"라며 소감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56bcdef0f0df932d148db2dda4474023596c4c6e552bcd9a5dd868cd4a1079" dmcf-pid="QuY78APK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poctan/20260111070808584ncsc.jpg" data-org-width="530" dmcf-mid="7fnmWBGh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poctan/20260111070808584ncs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6cdf78926145f2f3b83c0a3004592d49a2112e9d07ce259438edd378bdc948d" dmcf-pid="x7Gz6cQ9CV" dmcf-ptype="general">기니 자매로 활약한 레이와 원희는 사랑스러움을 뽐냈다. 원희는 “놀토에 저번에 너무너무 재미있게 했는데, 400회 특집으로 와서 정말 좋다. 또 제일 맛있는 거 할 때 꼭 불러달라”라며 야무지게 부탁했고, 레이는 “오늘 400회인데, 오늘 4번째 출연이었는데, 한국어가 더 는 것 같아서 참여율이 되게 높았다고 생각했어요”라며 뿌듯함을 전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795f3f6ccb59a96a07ba349ff66a5c4c99298014aa51df3ae1ea4a8613120042" dmcf-pid="ykeESuTsW2"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병헌, 월드시리즈 우승보다 ‘지금은’ 간절한 불후 우승 “선곡 3번이나 바꿔”[결정적장면] 01-11 다음 1,100만 뷰 찍은 도쿄 50억 집…야노 시호 매니저 “호텔도 같은 느낌”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