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폭탄발언…"남자친구 필요해, 추성훈은 바빠" 작성일 01-1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qLiILx5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353eaace69c9c09cb3a91991dff75063c5efafcd36f505789384704a82f265" dmcf-pid="QKBonCoMY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전지적참견시점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moneytoday/20260111072104594ewtj.jpg" data-org-width="647" dmcf-mid="8e6DkGDgX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moneytoday/20260111072104594ewt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전지적참견시점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d2bc5a6040fa881d309099d132cdf33b9908a926cd823ca3d7bcceccf61133" dmcf-pid="x9bgLhgR1K" dmcf-ptype="general">야노시호가 남편 추성훈에 서운함을 내비치면서 '남자친구가 필요하다'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b19c242093328de0cbc8b15dc7f2fc5386ba496fd3514a80412cb28186065094" dmcf-pid="ysrF14FY1b"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추성훈 아내 야노 시호와 그의 딸 추사랑의 한국 일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292017f0e4ca2a4ee525370087d0f9fe2b5cd5960ebd6b64ad14d6bbd4e01246" dmcf-pid="WOm3t83GHB" dmcf-ptype="general">방송에서 야노시호는 "'전참시'에 추성훈이 출연한 적이 있는데 알고 있느냐"는 질문에 잠시 망설이다가 "모른다"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64ace297085789c432551ab132c73e3b2f5c52150a29faa3771cd6eefca47150" dmcf-pid="YIs0F60H5q" dmcf-ptype="general">이에 전현무는 "추성훈씨와 방송을 시작하면 늘 야노시호씨가 어디 있느냐고 묻는데, 그때마다 모른다고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eeddd3f31b98bf1dab511fac240e1a5bee4fb9ce3ce4f5336d5a043f37528ed3" dmcf-pid="GCOp3PpXYz" dmcf-ptype="general">웃음 섞인 대화 속에서 가족에 대한 속내도 자연스럽게 흘러나왔다. 야노시호는 "추성훈은 한국에 있어야 하고, 사랑이는 학교 때문에 일본에 있어야 해서 저는 일본에 있다"며 현재 가족이 함께 지내지 못하는 상황을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b945e72f3118ab619058268b67f4dbf186d8c41b8a50560f803e58a2712ec26d" dmcf-pid="HANYyqYCH7" dmcf-ptype="general">이어 "셋이 같이 살고 싶다"고 말해 현실적인 사정 속 아쉬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3126cd5e8f799b83a23f8100ed8ea3a2f42d1490c63d36b22c01e12823731c1" dmcf-pid="XcjGWBGhZu" dmcf-ptype="general">이후 방송에서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배움을 멈추지 않는 야노시호 일상이 그려졌다. 그는 딸 추사랑과 나란히 앉아 화상 통화를 통해 한국어 수업을 듣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dbc745e644a173d23586c0e57efdba12de849e08a46d56ca6dfd7fb7387f9bb6" dmcf-pid="ZkAHYbHlHU" dmcf-ptype="general">야노시호의 매니저는 "최근 한국 활동이 늘면서 한국어 일정도 같이 늘었다"며 "일본에 있을 때는 물론 해외 일정 중에도 시간이 나면 랜선으로 꾸준히 한국어 레슨을 받고 있다"고 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c25979c64eaaf87d48dd87478efcb38a00576586869a15cc24eae197b34797" dmcf-pid="5EcXGKXS5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전지적참견시점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moneytoday/20260111072105954ccas.jpg" data-org-width="647" dmcf-mid="6VKaolaeX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moneytoday/20260111072105954cca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전지적참견시점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f0ca6a23d14c184c91ec03c77293db47bc51f319b4ab1274aba53ba6ac74ab1" dmcf-pid="1DkZH9Zv50" dmcf-ptype="general">한국 생활에 대한 애정과 노력은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드러났다. 수업 중 야노 시호는 한국어 강사와 일상적인 대화를 이어가며 차분히 질문에 답했고, 추사랑 역시 옆에서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2d90943540963a688c0e0f5ef8e7fbf61f4e91dc5f426354f8ea7e65e9a71550" dmcf-pid="twE5X25TX3" dmcf-ptype="general">특히 모녀는 최근 다녀온 런던 여행 이야기를 소재로 대화를 나눴다. 추사랑은 친구 유토군이 런던에서 유학 중이라 방문하게 됐다고 또박또박 설명해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2aaa120e3c49aa37cf6aef22613a7f9eb8206196c3bfd138ef82bd1a7317274" dmcf-pid="FrD1ZV1y5F" dmcf-ptype="general">수업 도중 선생님이 "요즘 한국말 공부를 했느냐"고 묻자 야노시호는 "안 했다. 같이 말할 한국 사람이 없다"고 솔직하게 답했다.</p> <p contents-hash="b7ffc6d40bd73d2f89e8fe40858c6bdf5abaebe79be233e5da4d807ef2da0ecf" dmcf-pid="3mwt5ftWYt"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그래서 남자친구가 필요하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단숨에 술렁이게 했다. 예상치 못한 발언에 모두가 놀란 가운데, 야노시호는 곧바로 웃으며 농담임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69f5ba8d9c14952d4c07e9104840c2d3ceb7eba0e65168a788e3247cadaf9e67" dmcf-pid="0srF14FYY1" dmcf-ptype="general">그는 "남편이 너무 바쁘다. 지금 뭐 하냐고 물으면 '바쁘다'고 말하고 바로 끊는다"며 추성훈의 바쁜 일정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ad11c97fb4af3c9f6a211eaec48001c4879f3a7625b6616add02c21aadb0d37" dmcf-pid="pOm3t83GZ5" dmcf-ptype="general">야노시호는 1976년생으로 올해 49세다. 그는 2009년 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해 2011년 딸 추사랑을 출산했다. 최근에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족의 일상과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e3b7956c424768ef2b9b23efa85b4b8e0b16e2431c068c74deaf6eb0fb9e831" dmcf-pid="UIs0F60HtZ" dmcf-ptype="general">박효주 기자 app@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상앨범 산’ 율리안 알프스의 심장 2부 슬로베니아 트리글라브 국립공원 01-11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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