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이한영’ 오세영, ‘前남편’ 지성에 불꽃 따귀 작성일 01-11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54GkGDgM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09fc65060f8ccd2136b575001f52ee6c92b446f78d78fb4eb3b67dab8336ea" dmcf-pid="ysFDxDRfe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판사 이한영’ 오세영, ‘前남편’ 지성에 불꽃 따귀 (제공: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bntnews/20260111073704751fibc.jpg" data-org-width="680" dmcf-mid="QUyLKL2un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bntnews/20260111073704751fib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판사 이한영’ 오세영, ‘前남편’ 지성에 불꽃 따귀 (제공: 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f870c25468abba5b4160c408241a516d95de33263e1b27d1a61d2471053a98" dmcf-pid="WO3wMwe4i9" dmcf-ptype="general">'판사 이한영' 오세영이 전남편 지성과 재회했다.</p> <p contents-hash="453d9431def1de658b968358c077e3fd0a10345603e9f394748c9ac28db167a3" dmcf-pid="YI0rRrd8nK" dmcf-ptype="general">오세영은 지난 9일과 10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에서 지성과 과거에서 재회하며 팽팽한 긴장감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37f1eeb63474d782c6e7ad3ead6cacfd64d6a71023ebf935cb3fbe4f7bdb4c84" dmcf-pid="GCpmemJ6nb" dmcf-ptype="general">'판사 이한영'은 억울한 죽음 뒤 의식을 회복한 판사 이한영(지성 분)이 과거로 돌아가 세상을 심판하는 이야기를 다룬 정의 구현 회귀 판타지 드라마로, 2018년 연재된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오세영은 극 중 해날로펌 막내딸이자 이한영의 전처 유세희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163b74f3828da8becf1582fcd56fbd7e3191508bcb1857eb53f89b6cceb401af" dmcf-pid="HhUsdsiPdB"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과거로 돌아가 2회차 인생을 살게 된 이한영과 유세희의 맞선 장면이 그려졌다. 일부러 약속 시간에 1시간 늦게 도착한 자신을 더 기다리게 한 이한영에 분노에 휩싸인 유세희는 자리를 박차고 일어섰고, 물을 나르다 부딪힌 직원에게 1200만원이라는 거액의 옷값을 요구하며 안하무인적인 '갑질'을 자행했다. </p> <p contents-hash="6600e950c6f21edcb8ae0ea5069d55c699dbccb0b5a254c9ad596d4a6de6c2d4" dmcf-pid="XluOJOnQeq" dmcf-ptype="general">이어 유세희가 직원의 따귀를 때리려는 찰나 이한영이 이를 저지했고, 머리끝까지 화가 난 유세희는 "네까짓 게 감히 나를 기다리게 하냐"라며 그대로 이한영에게 따귀를 날렸다. 그러나 "폭행은 고소가 가능하다. 해날로펌 막내딸이 판사 나부랭이한테 고소당하면 언론의 먹잇감이 될 텐데 괜찮겠냐"라는 이한영의 여유 넘치는 반격에 분노를 억누르며 마지못해 직원에게 고개 숙여 사과했다.</p> <p contents-hash="a676368ea99cc2b6141bf7794371703ab341cd0224bcbf388e31996a1d5eec45" dmcf-pid="ZS7IiILxJz" dmcf-ptype="general">언니 유하나(백승희 분)를 향한 유세희의 자격지심이 드러나는 장면도 그려졌다. 남면구 싱크홀 사건을 따 온 유하나에 배알이 뒤틀린 유세희는 "이기면 잘난 척은 또 얼마나 할 거야"라며 갖은 짜증을 내는가 하면, 그와 경쟁하는 오빠 유진광(허형규 분)을 찾아가 "유하나가 설치는 꼴 구경만 할 거냐"라며 투덜대는 모습으로 날 선 질투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2a346c38ee94d78a234924c1d11334149d0a732b2173c09a4987e3a1138607a" dmcf-pid="5vzCnCoMJ7" dmcf-ptype="general">한편 오세영이 출연하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은 매주 금, 토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27e1137c6493b10b85f62fc61839ae3c307e56ece5aeb30976e9ca191440e5d" dmcf-pid="1TqhLhgRMu"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성훈 딸 추사랑, 172cm 우월한 비주얼+수준급 킥복싱 "DNA에 있어" (전참시) [텔리뷰] 01-11 다음 [2026 전망보고서] “계주까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도 쇼트트랙이 하드캐리?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