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은퇴 황재균 “창피하게 2군 야구하고 초라하게 떠나기 싫어” 심경 고백(불후)[어제TV] 작성일 01-1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FZP3PpXS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9e74d2c58c94617420ea5d4dcd9cbdeb514a0c7fa0e66a1d980380b74a1a3c" dmcf-pid="PKzo9oV7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 DB 황재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newsen/20260111073439458myen.jpg" data-org-width="540" dmcf-mid="4b3e7eqF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newsen/20260111073439458mye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 DB 황재균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7672d34794772f5c2ec87758351dc0e3d2d77ac270954183b27515198c14bc" dmcf-pid="Q9qg2gfzv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불후의 명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newsen/20260111073439670bhwa.jpg" data-org-width="1000" dmcf-mid="8umphpSrC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newsen/20260111073439670bhw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불후의 명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x2BaVa4qvj"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892164b844939f19515a4e5658083cc2638c7354f6aab22b0f85bfb94d2bddfb" dmcf-pid="yOw3I3hDCN" dmcf-ptype="general">황재균이 갑작스러운 은퇴에 대해 말했다.</p> <p contents-hash="5dca0b8b4e7fe1b36ef26d560f71e772bb04eefebc733fbbcdfe1a95b6cb1c57" dmcf-pid="WIr0C0lwha" dmcf-ptype="general">1월 10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2026 프로야구 특집으로 진행됐다.</p> <p contents-hash="7b492d0c60191ff89c24db43eff9da335b6d15cc19f42ce9c32b29d8256ab8e1" dmcf-pid="YCmphpSrSg" dmcf-ptype="general">이날 황재균은 "일단 섭외 당시 때는 제가 아직 은퇴를 얘기를 안 하고 KT 위즈에 소속이 돼 있었는데, 지금 와서 며칠 전에 제가 은퇴 발표를 했거든요. 그래서 제가 저기 앉아야 될지 여기 앉아야 될지 몰랐다. 그래도 저희 후배들을 위해서 현역 대장으로서 제가 이 자리에 딱 앉게 됐습니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97561fe8b556d96d4e1481cd175ff3f7e74b24892d873b77312c1bff12e009e9" dmcf-pid="GhsUlUvmWo" dmcf-ptype="general">이에 유희관은 "용기가 대단해요. 은퇴하고 첫 예능을 노래로 잡았어요. 아주 배짱이 두둑해요"라고 했다. 황재균은 웃으면서 "저 이제 노래 못하는 건 다 아시잖아요. 저한테 진 분은 내일부터 마이크 내려놓으셔야 돼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0db9bc046a8f76e1d1e1bc33e02844983ed3f5c4215d9171296ea3f998ff76d6" dmcf-pid="HlOuSuTsSL" dmcf-ptype="general">이후 황재균은 은퇴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앞으로 한 최소한 5년은 더 현역으로 활약을 하실 거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돌연 은퇴를 선언하신단 말이에요"라는 이찬원의 말에 "올해 초부터 제가 은퇴 고민을 살짝 계속 하고 있었다"라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1a36f552e67586071c3fb6ced5edfd46dbb99390fe09d50446dc6a75b0609454" dmcf-pid="XJMIiILxln" dmcf-ptype="general">황재균은 "솔직하게 얘기하면은 좀 마지막에 창피하게 뭐 2군 갔다가 뭐 그렇게 초라하게 은퇴하기가 싫어서 그냥 제가 그런 결정을 내리게 됐습니다. 박수 칠 때 떠나라고"라고 솔직하게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db94bfde3653736adcc3a957c8fae4ba629537b7ff27afe5cf3d60e6374b4510" dmcf-pid="ZiRCnCoMTi" dmcf-ptype="general">이에 한화 김태연은 황재균에 대해 "사실 야구장에서 보면은 되게 실력적으로 엄청 출중하신 선배고 배울 것도 많았고 항상 야구장에서 열심히 하는 모습이 저는 되게 존경스럽게 보였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a193d66ceefd3a6842c4ac3a265f66e42850f217ca3c5846728707b33b36901" dmcf-pid="5nehLhgRhJ" dmcf-ptype="general">향후 진로에 대한 질문도 나왔다. 박용택은 "사실 고민한다고 되지 않아요. 어디서든 불러줘야 됩니다. 저희 그러니까 불러주는 거를 제가 해봐야 돼요. 그래서 그걸 잘하는 건지 또는 내가 좋아하는지 이런저런 경험들을 좀 많이 했으면 좋겠어요"라고 했다. 황재균은 "많이 불러주세요. 저 다 나갑니다"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92df55d788221b9b2f858d5e7d0a0560f0f832d1de5d1e552aac4f94d4c964f3" dmcf-pid="1LdlolaeCd" dmcf-ptype="general">무대에서 황재균은 한 번 더 마음을 꺼내는 시간을 가졌다. 신동엽이 "이렇게 방송을 하는 사람들은 은퇴라는 게 딱 명확하게 정해져 있지 않아요. 그냥 쉬고 있으면 그게 자연스럽게 은퇴를 한 건가 아니면 나중에 또 누군가가 불러주면 다시 조그마한 역할이라도 이렇게 하게 되면 사실 은퇴를 한 건 아니지 이렇게 생각할 수 있고 명확한 어떤 기준도 없고 은퇴를 선언하는 경우도 드문데 운동선수들 특히 프로 선수들은 그 은퇴 시기가 명확하잖아요. 그러니까 그 느낌이 어떨지?"라고 물은 것.</p> <p contents-hash="7e142e26c1e25b01a42c6d1a75c4c6b632ddad851e7083f335d843dc6c4fea67" dmcf-pid="toJSgSNdle" dmcf-ptype="general">황재균은 "일단 첫 번째는 저 스스로도 아쉬운 게 너무 크고 그래도 이제 좀 창피하게 야구하기 싫어서 좀 그래도 조금이나마 1군에서 뛰었을 때 은퇴하고 싶었습니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3b67c7f50e6bf2d8b899d4a9d82d8e24cdcfa18159c0fc36dcb8c32ee26bf80a" dmcf-pid="FgivavjJCR" dmcf-ptype="general">한편 황재균은 2022년 12월 티아라 지연과 결혼했으나, 지난해 11월 20일 서울가정법원에서 이혼조정이 성립됐다. 최근 황재균은 은퇴를 선언했다.</p> <p contents-hash="2e327ee9e63336f7298667903debfb05798ad8cc7838cc3bf7f536e9f0cb9576" dmcf-pid="3anTNTAilM"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0NLyjycnS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컬투쇼’ HYNN(박혜원), 새해부터 라이브로 말아준 ‘시든꽃’···DJ 김태균도 흥분 01-11 다음 이훈, 데이트 폭력 돕다가 경찰서 갔다 “내가 가해자 돼..밤새 조사”(동치미)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