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00억' 지젤 번천, '무일푼' 주짓수 강사와 결혼…"이혼 시 재산 털릴라" 가족들 비상[해외이슈] 작성일 01-11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가족은 동거 권유했지만, 결국 아이 낳고 결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HAfv7yOr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adce894a84bdf8cec50d071f205d67c698467f29489075394d5a9799e3e08b" dmcf-pid="tIeUDXrNO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호아킴 발렌테, 지젤 번천./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mydaily/20260111074523996upga.jpg" data-org-width="508" dmcf-mid="ZOzYRrd8E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mydaily/20260111074523996upg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호아킴 발렌테, 지젤 번천./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1fe8fd6d0faa188652977dfe7c118c35a773f9b45889ffc22f1debd664a729" dmcf-pid="FCduwZmjIk"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세계적 모델 지젤 번천(45)의 가족들이 주짓수 강사 호아킴 발렌테(38)와의 결혼을 우려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충분한 재정적 방어 전략 없이 결혼을 서둘렀다는 이유에서다.</p> <p contents-hash="0dd2a525afccf42626799d8a9acdbbd1a2947f6e6a344d600aefba588f7353ee" dmcf-pid="3hJ7r5sAmc" dmcf-ptype="general">9일(현지시간) 페이지식스 등 외신에 따르면, 한 소식통은 “수백만 달러의 자산가인 번천이 무일푼에 가까운 남성과 결혼하는 것은 실수라며 가족들이 경고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7e7f90257b28bf13b9556f9e62e4e7f6a1b39a85d3bfd874d7bf69001923175" dmcf-pid="0lizm1OcrA" dmcf-ptype="general">발렌테는 유명인 고객들을 보유하고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형제들과 주짓수 아카데미를 운영하는 등 자산이 아주 없는 인물은 아니다. 하지만 명성과 재산 규모 면에서는 번천과 격차가 매우 크다는 평가다. 브라질 출신의 슈퍼모델 번천의 자산은 약 4억 달러(약 5,839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a5df1b82f22eb6786acdc23b7cb2b223a37e7e30ddf89a8d677114e1d0c463" dmcf-pid="pSnqstIkm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젤 번천./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mydaily/20260111074525286jryk.jpg" data-org-width="508" dmcf-mid="55vopxu5D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mydaily/20260111074525286jry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젤 번천./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0127788b4347a26fd605c39a6adf34d95feb3d7d6ffae76fd3fb656ba141e5" dmcf-pid="UvLBOFCEIN" dmcf-ptype="general">또 다른 소식통은 “가족들은 결혼 대신 동거를 권유했지만, 발렌테의 설득과 전통적 가치관을 지닌 번천의 성향이 맞물려 결혼을 택한 것 같다”며 “특히 아이가 태어난 만큼 결혼하는 게 맞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2월 아들을 얻었으며, 같은 해 11월 조용히 결혼식을 올렸다.</p> <p contents-hash="25b6ed53c802d678473c098a461ddbf99a48975b2cc1ca7147c9ff1b708f3392" dmcf-pid="uTobI3hDsa" dmcf-ptype="general">부부는 혼전 계약서를 작성했으나, 가족들이 원했던 수준의 철저한 보호 장치는 아니라는 전언이다. 한 관계자는 “혼전 계약서에 일부 허점이 있어, 이혼 시 발렌테에게 상당한 액수의 재정적 합의금이 돌아갈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1034eecd001dfc3f6b663330161122e8304a651a973a68479ff8a99be4e7c16" dmcf-pid="7ygKC0lwEg" dmcf-ptype="general">번천은 2000년 당시 역사상 최대 규모인 2,500만 달러(약 363억 원)에 빅토리아 시크릿과 계약하며 전성기를 누렸다. 이후 샤넬, 팬틴, 언더아머 등 수많은 브랜드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개인 브랜드 지분도 보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f6c08b532896c4f2f33fb2aa0c6d697e04d0b97ca8488e835ebaa53cb87a3eb" dmcf-pid="z0sRZV1yIo" dmcf-ptype="general">한편, 번천은 전 남편 톰 브래디(48)와의 사이에서도 두 아이를 두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물농장’ 피로 물든 목줄견 복순이 구출 대작전 01-11 다음 82메이저, 美 음악 시상식 입성…‘K팝 최고의 신인’ 후보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