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 낼 수 있냐" 김영철 사진에 김희철 당황 (아는형님)[전일야화] 작성일 01-11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ikvPkx2Z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e6f23764352c2ba32c410b605732832a36b798ebf1f83628f487ba7dda8088" dmcf-pid="unETQEMV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xportsnews/20260111074204830dxgf.jpg" data-org-width="966" dmcf-mid="3KvwBiKp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xportsnews/20260111074204830dxg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c7ba821b8ff870aff32ad7e6c59fdf96e7fde0fba7308e1462557de842dca5b" dmcf-pid="7LDyxDRfHH"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가수 김영철이 상반신을 노출한 채 책을 읽고 있는 김영철의 사진에 재치있는 돌직구를 날렸다.</p> <p contents-hash="b31a99771a060ffca86e9a2cdf67926e2d35bdce2ea23a53b4f5351b4079a329" dmcf-pid="zowWMwe4YG"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은 '드립 전쟁'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신봉선, 양상국, 곽범, 이선민, 이재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877353f1d72b44a484b0d3672a8ea24f7bd9406753767c46800bd3a5e9e6925e" dmcf-pid="qgrYRrd8HY"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아는 형님' 멤버들과 게스트들이 팀을 이뤄 게임을 진행했다. 서장훈, 신봉선이 한 팀을, 김희철, 이재율이 한 팀을, 강호동, 양상국이 한 팀을, 김영철, 곽범이 한 팀을, 이수근, 민경훈이 한 팀을, 이상민, 이선민이 한 팀을 이뤘다.</p> <p contents-hash="224dc8d71a6f04c1ee89616780086387ed94de9456e3f1309b89b9f4fe129c3e" dmcf-pid="BamGemJ6tW" dmcf-ptype="general">본격적으로 사진을 보고 드립을 작성하는 게임이 진행됐다. 해당 게임은 제시된 사진을 보고 팀원들과 상의해 어울리는 제목을 짓고, 최고의 드립이라고 생각되는 제목에 원하는 금액으로 입찰하는 경매 방식으로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f6c4a843e5dfb5e274f0216f4b2e6ea7bbc4dcfead277b145b899c5724edbcce" dmcf-pid="bNsHdsiPXy" dmcf-ptype="general">첫 번째 라운드에서는 서장훈이 농구 점프를 하며 눈을 찡그린 사진이 공개됐다. 이에 양상국, 강호동 팀은 '이혼 O/X'라는 드립을 제시해 서장훈, 신봉선 팀을 놀라게 했다. 서장훈의 손 모양이 'O', 옆 선수의 손 모양이 'X'처럼 보인다는 설명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81c782f073ec50e3ac1881fbcd5e241012fd212a45d9309f1eb192e3da8a6a" dmcf-pid="KjOXJOnQ5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아는 형님' 방송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xportsnews/20260111074206135roiq.jpg" data-org-width="753" dmcf-mid="0BdEzdB35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xportsnews/20260111074206135roi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아는 형님' 방송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bc6b04bb5834299b6f65e6ce4d23eb7a09416b37bb356e6a799e4fef77d597" dmcf-pid="9AIZiILxXv" dmcf-ptype="general">이어 김희철, 이재율 팀은 '비켜! 부케는 내 거야', 김영철, 곽범 팀은 '박수 주세요'라는 제목을 제시하는 등 다양한 드립이 쏟아졌다. 이 가운데 양상국, 강호동 팀의 '이혼 O/X'가 최고의 드립으로 선정돼 11만 원에 낙찰됐다.</p> <p contents-hash="4db4b8ded15a92f6c0cf0d02c1b2d55ac40af25affe9e287bd7ff8337ca65bf0" dmcf-pid="28iwBiKpGS" dmcf-ptype="general">이어 상반신을 노출한 채 책 '결혼, 여름'을 읽고 있는 김영철의 사진이 공개됐다. 이를 본 김희철이 "방송에 낼 수 있을까요?"라고 묻자, 김영철은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괜찮다는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6ca23e6cc4c63e2e79e6ee7dfa4977fd6c891b24f06330a25e5b498878c35f28" dmcf-pid="V6nrbn9UXl" dmcf-ptype="general">이에 김희철, 이재율 팀은 '무리에서 제일 똑똑한 원숭이'라는 제목을 지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서장훈, 신봉선 팀은 "깔끔하게 갈게요"라며 '꼴값'이라는 드립을 제시했다. 신봉선이 "보이는 그대로 말했다"고 하자 김희철은 "그냥 하고 싶은 말 아니냐"고 받아쳐 웃음을 더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40b5e6f8d9ce11aed76912a2c92b2b49e6ed74c40302fcb6d4325473014368" dmcf-pid="fPLmKL2u1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아는 형님' 방송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xportsnews/20260111074207421fzlu.jpg" data-org-width="753" dmcf-mid="pFcS6cQ9Y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xportsnews/20260111074207421fzl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아는 형님' 방송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ebc1d040d663fc0214bb5722b0eecf4852dc2984157bbc8859ee928080eed8" dmcf-pid="4Qos9oV75C" dmcf-ptype="general">반면 이선민, 이상민 팀은 '제목이 생각이 안 나요'라는 드립을 내놓아 멤버들의 지적을 받았다. 양상국은 "그래도 뭐라도 했어야지"라고 핀잔을 줬고, 김희철 역시 "녹화한 지 30분도 안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ef7da7b80bc8906befe777fc7cd8ae9b5b82a1dfbcc0be5e7a30a7b290fd4c7" dmcf-pid="8xgO2gfz5I" dmcf-ptype="general">해당 사진에서는 서장훈, 신봉선 팀의 '꼴값'이 11만 5천 20원에 낙찰됐다.</p> <p contents-hash="f1b4255f0f14eec12e791e02757e556b66464e627763d1bbe6185fcc9f7e8ee5" dmcf-pid="6MaIVa4qtO" dmcf-ptype="general">사진=JTBC '아는 형님' 방송 화면 캡처</p> <p contents-hash="caf69a7fe107066941b6dc2da68c3b38e9d7514c12f549e9bfb473fc9190b8cc" dmcf-pid="PRNCfN8BHs" dmcf-ptype="general">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범택시3' 김의성 "데뷔 40년 차, 무해하게 살고 싶다"[인터뷰③] 01-11 다음 [종합] "나도 괴물이야" 죄책감…지성, 판사 된 이유 '폭행 방관' 속죄였다 ('이한영')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