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대, 김요한 뒷담화 포착…‘얼굴 천재’ 임성진 효과 통할까? (스파이크 워) 작성일 01-1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ldZiILxh5"> <p contents-hash="222eec9e9ab9c7a6ddd0e5824e75fa37052c42930223e64ab7822bf5a43a9151" dmcf-pid="8Wo3avjJCZ" dmcf-ptype="general">스타 배구 선수 임성진이 플레잉 코치로 지원 사격에 나선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551a4abb7d63b9678cb72527fdaab855ee700307cfc45ae204711cd8ca865d" dmcf-pid="6Yg0NTAi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iMBC/20260111074105244kctg.jpg" data-org-width="876" dmcf-mid="2iSaemJ6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iMBC/20260111074105244kct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be057a07ababca60cecc5954f9009680fee5d656edf6648e6de1f3acf2106be" dmcf-pid="PGapjycnlH" dmcf-ptype="general">1월 11일 방송되는 MBN 스포츠 예능 ‘스파이크 워’에서는 간절한 첫 1승을 위해 또 한 번의 평가전을 앞두고 철저하게 준비하는 기묘한 팀의 모습이 그려진다. 기묘한 팀을 위해 V-리그 대표 스타 임성진 선수의 등장도 예고돼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p> <p contents-hash="9e1ae26dec1033e8f6c41e68bd833c16ae63216ec1375750c1230907dc9b2376" dmcf-pid="QHNUAWkLyG" dmcf-ptype="general">이날 기묘한 팀 선수들은 신붐 팀과의 리턴 매치 패배 후 한 자리에 모인다. 윤성빈은 “우리는 패배의 아이콘”이라고 셀프 디스를 하고, 이용대 역시 “우리가 지금 왜 계속 지고 있는지 반성을 해야 할 것 같다. 신붐 팀한테만 두 번을 졌다”면서 지난 경기를 곱씹는다. </p> <p contents-hash="639fc8ba8da2c36a89989824806d7d210dba7edd593f9dfb2b5a1e42e618bf6e" dmcf-pid="xXjucYEoWY" dmcf-ptype="general">데니안은 “파이널 경기에서만 이기면 된다”고 정신승리를 시전하고, 안성훈은 “그게 진짜 승부 아니겠냐. 계속 지다가 마지막에 이겨버리는 거!”라고 맞장구치면서 긍정 회로를 돌려 웃음을 유발한다. </p> <p contents-hash="76d8daa891d7135a9cff96f33e8166bd0eeb2141bd246f734a685fd66129d497" dmcf-pid="yJpcuRzthW" dmcf-ptype="general">그런 과정에서 이용대는 “지금 감독님이 안 계셔서 하는 얘기지만, 지난 경기 때 솔직히...”라면서 김요한 감독이 없는 틈을 타 뒷담화(?)를 하는 모습이 포착돼 이들이 어떤 이야기를 나눴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ccb121d1fbfae72617148a5d14474d6e98f4c9548b69c6307dd77ad634c44f70" dmcf-pid="WiUk7eqFWy" dmcf-ptype="general">그리고 이날 김요한 감독은 첫 1승을 위해 선수들의 경기 모습을 전문가들과 함께 비디오 분석해 잦은 블로킹 실수, 콜사인 부족 등 문제점을 찾아내 실점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전수한다. </p> <p contents-hash="80a0fd2bfbec5ecd1c8e09023d0cd9ef138bc00f766c3c275d7381cd90c5cf83" dmcf-pid="Y0r9stIkyT"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아주 특별한 손님도 기묘한 팀을 찾는다. V-리그 최고 연봉의 아웃사이드 히터 임성진 선수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기묘한 팀의 1승을 위해 응원차 현장을 방문하는 것. </p> <p contents-hash="29acbd2ec0896cecf56b5bef860f150b098e11314190abb898a6188de64c37d9" dmcf-pid="Gpm2OFCElv" dmcf-ptype="general">아이돌 못지 않은 비주얼에 실력까지 겸비해 어마어마한 팬층을 가지고 있는 임성진 선수의 등장만으로 현장은 술렁이고, 스파이크 시범 한 번으로 환호성이 쏟아지며 명실상부 현역 최고의 아웃사이더 히터임을 증명한다. </p> <p contents-hash="cc3ee98b2d79ffdd5dd530cbf3ed5f6ff56ecb3fd5b897724a1214d5eef9b628" dmcf-pid="HUsVI3hDTS" dmcf-ptype="general">임성진은 “아직 1승을 못 하셨다고 들었다. 경기를 같이 보면서 분석을 해드리려고 한다”면서 일일 플레잉 코치 활약을 예고한다. 과연 임성진과 함께하는 기묘한 팀이 1승을 할 수 있을지 본방 사수를 자극한다. 1월 11일 오후 9시 30분 방송. </p> <p contents-hash="fdb0e6cbf3b936901de89860e28863dceb430cf78df2fb92d0a4fe890f0b6fc2" dmcf-pid="XuOfC0lwWl"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킥플립 계훈, 이요원에 "야 부를 뻔"→타쿠야, 친부 생사에 눈물 "차 트렁크에 숨어"('살림남2') 01-11 다음 '모범택시3' 김의성 "데뷔 40년 차, 무해하게 살고 싶다"[인터뷰③]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