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키즈는 대상, 제니는 4관왕…지드래곤의 ‘돌아오겠다’, 골든디스크의 밤 작성일 01-1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wIb14FYMg"> <p contents-hash="cec4faff36eb0a022d15b43ed7c5a8dd37f14a8fbb707db78c485c9e3b468f27" dmcf-pid="XrCKt83Gio" dmcf-ptype="general">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의 밤은 한 해 K팝의 성과와 다음을 향한 약속이 교차한 자리였다. 스트레이키즈는 대상을 품에 안았고, 제니는 4관왕으로 존재감을 증명했다. 그리고 지드래곤은 짧지만 묵직한 한마디로 무대 밖에서도 시선을 붙잡았다.</p> <p contents-hash="0adb31ccc7be02cced69a8812a6b0fb56ce4d7a1128a677785946f086f73acdc" dmcf-pid="Zmh9F60HJL" dmcf-ptype="general">10일 오후 대만 타이베이돔에서는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가 열렸다. K팝 시상식 최초로 타이베이돔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40주년을 맞아 규모와 의미를 모두 확장했다. 진행은 가수 성시경과 배우 문가영이 맡았다.</p> <p contents-hash="6e10508b20e79e7a454037410d90ad15d401a70ce4c7d4740c6a625e1899d01f" dmcf-pid="5sl23PpXen" dmcf-ptype="general">이날 음반 대상의 주인공은 스트레이키즈였다. 정규 4집 ‘카르마(KARMA)’로 대상을 거머쥔 스트레이키즈는 지난해 미국 내 연간 누적 앨범 판매량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K팝 대표 주자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멤버들은 “본상 수상이 목표이자 꿈이었는데, 대상 소감을 말할 날이 올 줄은 상상도 못했다”며 “지난 8년간 스테이(팬덤)와 함께 울고 웃었던 시간이 모두 떠오른다”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64f5743ac211abf430eac889c7bf1d9b072f6513dc9c3684333576ef24c845" dmcf-pid="1OSV0QUZM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0일 오후 대만 타이베이돔에서는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가 열렸다. K팝 시상식 최초로 타이베이돔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40주년을 맞아 규모와 의미를 모두 확장했다. 사진=골든디스크어워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mksports/20260111080306179tmzd.jpg" data-org-width="500" dmcf-mid="WmN1lUvmJ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mksports/20260111080306179tmz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0일 오후 대만 타이베이돔에서는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가 열렸다. K팝 시상식 최초로 타이베이돔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40주년을 맞아 규모와 의미를 모두 확장했다. 사진=골든디스크어워즈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fdb904ac57e10f3cef19f7e4464a5b9cc4c13d895de07576aee7f90ff87cec" dmcf-pid="tIvfpxu5d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mksports/20260111080307483zhbw.png" data-org-width="500" dmcf-mid="YKKEJOnQi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mksports/20260111080307483zhbw.pn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294f1525fbcb726d3421977680e43f1535b9bf6e190508d2363d6e38c3cfb4" dmcf-pid="FCT4UM71M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mksports/20260111080308734trhp.jpg" data-org-width="500" dmcf-mid="GG6INTAii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mksports/20260111080308734trhp.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3c40df8d24a8475c4eef13227f55c6003a8901bd1dac75865bee1e6e70eaf25" dmcf-pid="3Z3n4j6bie" dmcf-ptype="general"> 제니의 밤이기도 했다. 올해 처음 신설된 아티스트 대상을 비롯해 디지털 음원 본상, 글로벌 임팩트 어워드까지 수상하며 개인 기준 3관왕, 블랙핑크 활동 성과까지 포함하면 총 4관왕에 올랐다. 제니는 “데뷔 10주년이 되는 해에 이런 상을 받게 돼 더욱 의미 있다”며 “지난 두 달간 매일 같이 땀 흘린 댄서들에게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무대 위에서는 올 블랙 스타일에 레드 포인트를 더한 의상으로 ‘Filter’, ‘Damn Right’, ‘Like Jennie’ 무대를 선보이며 시상식의 분위기를 압도했다. </div> <p contents-hash="fe3bdef5456b21c6f6f2d16bae4ba6aba23103a9380fa1f765b514b709ccdcb2" dmcf-pid="050L8APKLR" dmcf-ptype="general">디지털 음원 대상은 지드래곤에게 돌아갔다. 시상식에 직접 참석하지 못한 그는 영상을 통해 “올해는 빅뱅 멤버들과 함께 돌아오겠다”고 전해 현장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짧은 메시지였지만, 그의 이름만으로도 시상식의 공기는 달라졌다.</p> <p contents-hash="81335e1138741828c9f0ec58a84feccf51a4d60f0bca7a7a40b0442b22de29c5" dmcf-pid="p1po6cQ9LM"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신인상은 코르티스와 올데이프로젝트가 나란히 수상했고, 음반·디지털 음원 본상에는 스트레이키즈, 아이브, 세븐틴, 에이티즈, 지드래곤, 제니 등 한 해를 대표한 아티스트들이 이름을 올렸다. 르세라핌, 엔하이픈, 제로베이스원, 투어스 등도 참석해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p> <p contents-hash="6ad2e0d392a1fc67fa165f0b8981e7f87988783b8653e07965a77ee4732fd25c" dmcf-pid="UtUgPkx2Mx" dmcf-ptype="general">대상과 다관왕, 그리고 ‘돌아오겠다’는 약속까지. 이번 골든디스크는 성과를 정리하는 시상식이자, 다음 장면을 예고하는 무대였다. K팝은 그렇게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한밤에 겹쳐 보였다.</p> <p contents-hash="3155db29b7f2d8f558af2ac5ca71f2fae7d4361a4825a0851c90cb766b7dcfed" dmcf-pid="uFuaQEMVnQ"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ba4adee32d1809cd6f712c123e2582409605e58309555d616d4fa481877d31" dmcf-pid="737NxDRfRP"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범택시3' 표예진 "다음 시즌? 예정 아직 없어…다들 촬영장 떠나질 못해" [인터뷰 스포] 01-11 다음 ‘모범택시3’ 표예진 “이제훈과 러브라인? 다른 형태의 사랑 아닐까”[인터뷰②]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