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해도 오래 못 살 것" 양상국 '신봉선·유민상 커플' 저격 [아는형님] 작성일 01-11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Eg8Pkx2I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74e2930745e63e3b64f0e7bad7276584833eba995cca6057c3b234aebd4092" dmcf-pid="qDa6QEMV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1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신봉선, 양상국, 곽범, 이선민, 이재율이 전학생으로 출연해 '드립 전쟁'을 펼쳤다. / JTBC ‘아는 형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mydaily/20260111081634432zbqh.png" data-org-width="640" dmcf-mid="uw3STzWIO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mydaily/20260111081634432zbq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1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신봉선, 양상국, 곽범, 이선민, 이재율이 전학생으로 출연해 '드립 전쟁'을 펼쳤다. / JTBC ‘아는 형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a1dc63db68feb33ae55b187bb4033c4fc010539a96e4e84b2f185200a0e5687" dmcf-pid="BwNPxDRfsV"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개그맨 양상국이 선배 신봉선에게 다시 한번 호감을 표시하며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했다.</p> <p contents-hash="9ce33571c934888298bb86a29cf3cf29eae1d6a25eb13019068833e57c72c590" dmcf-pid="brjQMwe4s2"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신봉선, 양상국, 곽범, 이선민, 이재율이 전학생으로 출연해 '드립 전쟁'을 펼쳤다.</p> <p contents-hash="8f43af692fa8de1c34242df156d8a1d10e40372cc71dfebf9e40bfe20047bdbe" dmcf-pid="KmAxRrd8w9" dmcf-ptype="general">이날 현장에서는 양상국이 과거 신봉선을 남몰래 좋아했던 과거사가 수면 위로 떠올라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수근이 먼저 “내가 알기로 상국이가 (봉선을) 좋아했던 걸로 안다”라고 폭로하자, 양상국은 이를 피하지 않고 “워낙 잘 나갔고 후배들을 잘 챙겨줬다. 이원구, 나 같은 애들이 좋아했다”며 진솔하게 짝사랑 사실을 인정했다.</p> <p contents-hash="a54f169c596b4423502c8e4853120951138b6cde9ce1bc301b5156b69203797a" dmcf-pid="9scMemJ6DK" dmcf-ptype="general">이에 신봉선은 “정말 순수한 애들이 날 좋아했다”고 화답하면서도, 과거 마음을 거절했던 이유로 “상국이가 날 좋아한다는 말은 듣긴 들었다. 그런데 그땐 솔직히 나도 내 스타일이 있고 그랬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3b92dc65cf4f949b1c21ffbde7c747993192aef71fdf1434b999dfc0b1bf0e" dmcf-pid="2lriLhgRI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1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신봉선, 양상국, 곽범, 이선민, 이재율이 전학생으로 출연해 '드립 전쟁'을 펼쳤다. / JTBC ‘아는 형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mydaily/20260111081635842pdqs.jpg" data-org-width="640" dmcf-mid="76Q7qJb0w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mydaily/20260111081635842pdq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1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신봉선, 양상국, 곽범, 이선민, 이재율이 전학생으로 출연해 '드립 전쟁'을 펼쳤다. / JTBC ‘아는 형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d0ff43c9f9fb745d983f67f87191c8726f3277130003dd9cb113a80b93822bf" dmcf-pid="VSmnolaesB" dmcf-ptype="general">그러나 두 사람 사이의 기류는 예전과 사뭇 달랐다. 몰라보게 예뻐진 신봉선의 모습에 양상국이 “지금은 어때?”라며 저돌적인 태도를 보인 것. 신봉선 역시 “너무 괜찮지~”라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미묘한 분위기를 형성했다.</p> <p contents-hash="d1660634d52bbc901e35ff960f8471fea9cd3728e303d1da4eb9fb5aa045c0ea" dmcf-pid="fvsLgSNdDq" dmcf-ptype="general">양상국은 이어 “오랜만에 보니까 예뻐졌네”라고 칭찬을 건넸고, 신봉선은 곧바로 “상국아 너는 진짜 그대로다”라고 응수하며 현장을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eb91bb1c8ba62c75145456453185c912ae6c3b5deaf08495fe9ca9e595fcee50" dmcf-pid="4TOoavjJwz"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밀당’은 최근 불거진 유민상과의 결혼설로 이어지며 정점을 찍었다. 신봉선이 “내가 아직 혼자니까 주변에서 어떻게든 엮어주려고 한다.</p> <p contents-hash="e5576ae872873c4a94d17f071e0cfa34ef898f8e3d86f45c1233c61433d23df4" dmcf-pid="8yIgNTAiO7" dmcf-ptype="general">유튜브에서 유민상 선배와 리얼리티를 했는데 댓글로 '결혼하라'는 의견이 많았다”고 털어놓자, 양상국이 강력한 견제에 나섰다. 양상국은 “민상이 형은 안 된다. 결혼해도 오래 못 산다. 건강이 안 좋다”라고 일침을 가하며 “그 형보단 내가 낫지”라고 승부수를 던졌다.</p> <p contents-hash="89cf90dc88758d01c1f91333bed3310de0aee9721b80760acd1e35998c3cafea" dmcf-pid="6WCajycnDu" dmcf-ptype="general">신봉선이 “진짜 남자로서 어필하고 싶은 거야?”라고 묻자, 양상국은 “고민해 봅시다. 진짜 여자친구는 없다. 근데 선배가 진짜 매력적이다”라고 진지한 답변을 남겨 향후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꿈에 가까워졌다” 제니, 데뷔 10주년…4관왕으로 완성한 골든디스크의 밤 01-11 다음 AI가 부추기는 '게임값 상승'…'클라우드 게이밍' 다시 주목받나?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