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이주빈, 서울에서 하룻밤…눈맞춤 하나로 달라진 기류 작성일 01-11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9JFdsiPp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413dd3b99c4c90ba7b5cae7a34a7c64d42bffe5d08ac11811d1582c5e856d8" dmcf-pid="xoO6stIku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SpoChosun/20260111082725256nuwx.jpg" data-org-width="1200" dmcf-mid="6Gzs7eqF3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SpoChosun/20260111082725256nuw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dc97e019ce785727a4673871acfd0384967071e2678ce5abdc81de888df6489" dmcf-pid="yt2S9oV77h"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안보현과 이주빈 사이에 미묘한 기류가 감지됐다. 눈맞춤 하나만으로도 그린라이트를 기대하게 만드는 변화가 시작됐다.</p> <p contents-hash="10b9009ffcae106ad376ddc5e3663a84823dd14a53e078453d354be24fb893e4" dmcf-pid="WFVv2gfzuC"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3회에서는 선재규(안보현)와 윤봄(이주빈)의 관계가 본격적으로 가까워지는 과정이 그려진다. 우연처럼 엮였던 두 사람의 만남이 반복되며, 감정의 결도 조금씩 달라진다.</p> <p contents-hash="f5db341429174bab6a9f7352779af786f9a7be5ee6921d2028b089053efcc97b" dmcf-pid="Y3fTVa4q0I" dmcf-ptype="general">앞서 자발적 아웃사이더를 자처하며 조용한 삶을 살아오던 교사 윤봄은 담당 학생 선한결의 삼촌 선재규를 만난 뒤 일상에 균열을 맞았다. 무심했던 하루는 흔들리기 시작했고, 성적 압박으로 가출한 최세진을 찾기 위해 함께 서울로 향하면서 두 사람의 거리는 급격히 좁혀졌다. 이 과정에서 윤봄은 스쳐 지나간 기억 속 선재규의 잔상을 떠올리며 묘한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9756994cbced52143e5d2511d4281d0929312e5ff80a2166a736365e7e6324c0" dmcf-pid="G04yfN8BzO" dmcf-ptype="general">3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서울에서 뜻하지 않게 1박을 하게 된 선재규와 윤봄의 모습이 담겼다. 같은 공간에서 마주한 두 사람의 눈맞춤은 말없이도 설렘을 전한다. 늘 감정을 숨기고 차분함을 유지하던 윤봄은 잠 못 이루는 모습까지 보이며, 그날 밤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궁금증을 키운다.</p> <p contents-hash="81a04aedba7aae94a7ecaf01b12c1daabad2bd9c54a2d1670400dac1d3e728f3" dmcf-pid="Hp8W4j6b3s" dmcf-ptype="general">또 다른 스틸에서는 평소와는 확연히 다른 분위기의 식당 데이트 장면이 포착됐다. 윤봄은 선재규에게 직접 쌈을 싸 주는 등 자연스러운 행동으로 그를 당황하게 만든다. 갑작스러운 윤봄의 다정함에 어찌할 바를 모르는 선재규의 표정이 웃음을 자아내는 동시에, 두 사람의 관계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음을 암시한다.</p> <p contents-hash="680787c68e541c29e9845ed5936980a01b44d4b237df57b4d1f61940a1c5d682" dmcf-pid="XU6Y8APKFm" dmcf-ptype="general">특히 선재규는 앞서 자신을 기억하지 못했던 윤봄에게 서운함을 드러낸 바 있다. 잊혀졌던 기억이 다시 떠오른 윤봄과 선재규가 어떤 감정의 변화를 맞게 될지, 그리고 이 미묘한 감정선이 로맨스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9af25fb6530adc241060dc095e15c99dd805ebf68a84c3b1ea222a1611897ce1" dmcf-pid="ZuPG6cQ9pr" dmcf-ptype="general">조심스럽게 시작된 안보현과 이주빈의 관계 변화는 12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쇼 진품명품’ 접시 가치가 얼마길래? 스튜디오가 술렁인 ‘청화백자 수자문’ 접시 등장 01-11 다음 SK렌터카, PBA 팀리그 정규리그 우승…우리금융은 5R 1위 확정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