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박나래 주사 이모’ 휩쓴 ‘놀토’ 400회에…“여러 가지 일 많았다” 작성일 01-1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jiSZV1yr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c0f4596836a2915eba7ad5673cf0519b4df23a4a38c4951dc06c79a8348337" dmcf-pid="uAnv5ftWs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ilgansports/20260111082244872ywmq.png" data-org-width="800" dmcf-mid="ppZ6iILxO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ilgansports/20260111082244872ywm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18e2a17dbacb94db056e0d107e085878384193dcff49cb8dee8c2bc149c3549" dmcf-pid="7cLT14FYrf" dmcf-ptype="general"> <p>방송인 신동엽이 tvN ‘놀라운 토요일’ 400회를 맞은 소감을 밝혔다.<br><br>지난 10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서 멤버들은 400회를 축하했다. 신동엽은 “앞으로 40년만 더 하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br><br>이날 붐은 “처음에 4회까지만 예상했던 신동엽에게 400회의 의미가 남다를 것 같다”며 소감을 물었다.<br><br>신동엽은 “장수 프로그램이 생긴다는 건 정말 축하할 일이다”라며 “그리고 400회까지 오는 동안 여러 가지 일들도 있었지만 앞으로도 시청자분들에게 열심히, 재밌게 하겠다는 말씀드리겠다.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br><br>붐 또한 “‘놀토’ 멤버들과 제작진은 앞으로도 건강한 웃음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고개를 숙였다.<br><br>한편 ‘놀라운 토요일’ 멤버였던 박나래, 샤이니 키, 유튜버 입짧은햇님은 지난해 12월 이른바 ‘주사 이모’라고 불리는 A씨로부터 불법 의료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을 받아 방송에서 하차, 활동을 중단 중이다.<br><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각장애 4급' 송승환, 故 김자옥이 살렸다 "통 크게 돈 빌려줘" ('데이앤나잇') 01-11 다음 故김새론 유작 ‘우리는 매일매일’, 마지막으로 남긴 ‘청춘의 얼굴’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