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vs 이동국, 자존심 건 최종전…‘뭉찬4’ 살벌해진 마지막 승부 작성일 01-1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3M9emJ67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bca05a49e03687243d2b78cb52ef7ca3208c2800db9ff9ef7b8869a71711d5" dmcf-pid="61kiDXrN7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SpoChosun/20260111083342912zbjc.jpg" data-org-width="1024" dmcf-mid="fnSDTzWIp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SpoChosun/20260111083342912zbj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411776fe406fef47a7ff83c78518f467d28d4573c7b628e1afb3a435d9082ac" dmcf-pid="PtEnwZmjF4"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자존심을 건 마지막 승부가 시작된다. '뭉쳐야 찬다4'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안정환과 이동국이 다시 한 번 정면으로 맞붙는다.</p> <p contents-hash="b1ea2e96cb8d019b3e6d02cdc8957ef24e7edc5bf9aa2607dd7f0ec6169a923a" dmcf-pid="QFDLr5sAFf"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되는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 39회에서는 안정환 감독의 FC환타지스타와 이동국 감독의 라이온하츠FC가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 나선다. 상대 전적 2승 2패로 팽팽히 맞선 두 팀은 이 경기 결과에 따라 희비가 갈리는 만큼, 시작 전부터 살벌한 긴장감을 형성한다.</p> <p contents-hash="6c46d6de5ec496097f9878c5c60e5c6a3cf726795090d14ae98d30c4fd4ef44c" dmcf-pid="x3wom1OcpV" dmcf-ptype="general">경기 초반부터 분위기는 예상을 뛰어넘었다. 거친 몸싸움과 강도 높은 충돌이 이어지며 그라운드는 순식간에 냉각됐다. 라이온하츠FC의 골키퍼이자 157만 유튜버 송하빈은 격렬한 경합 끝에 그라운드에 쓰러졌고, 분노를 억누르지 못한 채 포효하는 모습으로 현장을 얼어붙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5cf2855d14a6ffe4e4c1bd0f5573cc0852fc3495c70ca84dd9048c302034a91e" dmcf-pid="yaBtKL2uU2" dmcf-ptype="general">대세 배우 이신기 역시 위기의 중심에 섰다.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서 '도부장'으로 사랑받은 그는 라이온하츠FC의 핵심 에이스답게 상대의 집중 견제를 받았지만, 결국 다리를 잡고 쓰러지며 부상 위험까지 거론됐다. 평소 동료들을 다독이던 이신기마저 감정을 숨기지 못할 만큼, 이번 경기가 얼마나 치열했는지를 짐작하게 한다.</p> <p contents-hash="612f94a3467028c94922a6f0d3f79f7645c83761ef90e6360cb75f7d2b8d3dde" dmcf-pid="WNbF9oV7u9" dmcf-ptype="general">여기에 라이온하츠FC 내부에서는 예상치 못한 균열 조짐까지 감지됐다. 결정적인 순간 팀에 피해를 준 한 선수의 플레이를 두고 의심과 불신이 고개를 들었고, 급기야 '내부 스파이' 의혹까지 제기되며 팀 분위기가 흔들린 것. 무승 탈출을 노리던 라이온하츠FC에게 이 혼란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d68870592c218485c138dc109bf2779d9fa0a82781cb6460c248cd48df01e82f" dmcf-pid="YjK32gfzuK" dmcf-ptype="general">반면 FC환타지스타 역시 물러설 수 없는 상황이다. 안정환 감독은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상대 전적의 균형을 깨고 자존심을 지키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안정환과 이동국, 두 레전드 감독의 마지막 맞대결이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승부 이상의 드라마가 예고된다.</p> <p contents-hash="4aceee7d2a6dc6f498579426c48113ee1b2ca0824a2dd01831943bd1a4fc4440" dmcf-pid="Ggq1bn9U0b" dmcf-ptype="general">정규리그 최종전이라는 이름값에 걸맞은 살벌한 승부의 결과는 11일 오후 7시 10분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4'에서 공개된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성훈 아내' 야노시호 "남자친구 필요해요" [전참시] 01-11 다음 허경환, 유재석 대상 회식 불참 논란에 하소연…"나 어떻게 할 거냐" (놀뭐)[종합]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