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골든디스크어워즈’ 5년 연속 음반 부문 본상 “뜻 깊은 상 감사” 작성일 01-11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ADfAWkLMv"> <p contents-hash="6020aa06c5482ef414d79c2a168a51ae0fa2b29c499c0445e13e304fd1d82d73" dmcf-pid="Ycw4cYEoJS" dmcf-ptype="general">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6년 연속 수상에 성공하며 탄탄한 인기를 입증했다.</p> <p contents-hash="518f7791d38f7da580ce53e943dc06f499ab0dc1c9ca0df7303d5252d0e95b46" dmcf-pid="Gkr8kGDgJl"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지난 10일 타이베이돔에서 개최된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에서 미니 6집 ‘DESIRE : UNLEASH’로 음반 부문 본상을 받았다. 이로써 이들은 지난 2021년 데뷔한 지 약 40일 만에 이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받은 이후, 2022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음반 본상 트로피를 거머쥐는 기록을 세웠다.</p> <p contents-hash="244c1495a33cff96d855a5b49355d22243ae34bd4f9167e396398b741afff3ae" dmcf-pid="HEm6EHwaMh"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은 “뜻 깊은 상을 받게 돼 정말 기쁘다. 매 앨범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라며 “1월 16일 새 앨범 ‘THE SIN : VANISH’가 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들은 “이제 2026년이 시작됐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 보내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b60a29421ad59f318585ed078aace87adf6d2f640045ca98c58bb47bf4d93e" dmcf-pid="XDsPDXrNR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6년 연속 수상에 성공하며 탄탄한 인기를 입증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mksports/20260111084503765whvh.jpg" data-org-width="600" dmcf-mid="U1nqnCoMJ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mksports/20260111084503765whv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6년 연속 수상에 성공하며 탄탄한 인기를 입증했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d97256c7e60538ae5494fde530b39763c9a28cf40174d89e2262341916f8a5" dmcf-pid="ZwOQwZmje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mksports/20260111084505050qdfv.jpg" data-org-width="600" dmcf-mid="yT9vqJb0R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mksports/20260111084505050qdfv.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4a3c303d29e261041c7232af3028b9c7aab76f991811479f5dc905e180f39ce" dmcf-pid="5rIxr5sAJO" dmcf-ptype="general"> 이날 엔하이픈은 다크 카리스마를 내뿜은 총 3곡의 무대를 통해 ‘퍼포먼스 킹’의 진가를 자랑했다. 이들은 도회적이고 섹시한 매력을 담은 ‘Bad Desire (With or Without You)’와 진한 힙합 감성을 뿜어낸 ‘Daydream’을 부르며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을 과시했다. </div> <p contents-hash="1f9b8de061b8250df902dde982b98debc949485352217a404fd9a8d8ab38701b" dmcf-pid="1mCMm1OcLs" dmcf-ptype="general">댄스 브레이크에서는 한 편의 추격전을 퍼포먼스로 표현해 몰입감을 더했다. 니키의 카리스마 넘치는 등장을 시작으로 은신과 도주를 형상화한 안무, 액션신을 방불케 한 선우와 제이의 페어 댄스 등이 긴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이어진 ‘Outside’ 무대에서 이들은 파워풀한 댄스와 역동성이 느껴지는 랩, 에너제틱한 갱 보컬(Gang Vocal)까지 다채로운 요소들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p> <p contents-hash="14df57748d5ac5ff26985982decd5978264517d57f9c6906ccf1308eb9f23d87" dmcf-pid="tWXNWBGhim" dmcf-ptype="general">한편 엔하이픈은 오는 16일 오후 2시 미니 7집 ‘THE SIN : VANISH’를 발매한다. 이 앨범은 인간과 뱀파이어가 공존하는 사회의 금기를 깨고 사랑의 도피를 감행한 연인의 서사를 담았다. 타이틀곡 ‘Knife’는 어떤 위협에도 굴하지 않고 맞서겠다는 연인의 자신감을 표현한 힙합 곡으로, 타격감 넘치는 트랩 비트와 날 선 신스 사운드가 특징이다.</p> <p contents-hash="eb1952dcaf5c44623dceef835c24ef92bdef4ab89db6934c939db07276109ad2" dmcf-pid="FYZjYbHlJr"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33fed26bf6dfa2bcd3574071a224977df0687126e9635ae37446376734f90b" dmcf-pid="3G5AGKXSiw"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범택시3' 16.6% 찍고 종료…이제훈, 시청률·화제성·글로벌 올킬 01-11 다음 허경환, 이이경 하차 후 애매한 처지 토로…‘놀면 뭐하니’ 시청률 4.6%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