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골든디스크어워즈’ 5년 연속 음반 부문 본상 수상 작성일 01-1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BjJjycnv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bfa855a9eb7a592ab634cdfa4be4da57fa40356f15896f331eaf6a55e1adf3" dmcf-pid="VbAiAWkLv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poctan/20260111085457273oqjl.jpg" data-org-width="530" dmcf-mid="KhhDhpSrl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poctan/20260111085457273oqj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df0d197e5aa778ba118dbdeefc8987caa377cd1ee5efd2ffa2fa579e7c50004" dmcf-pid="fKcncYEol1" dmcf-ptype="general">[OSEN=지민경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6년 연속 수상에 성공하며 탄탄한 인기를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1f1207578e35cb8e929129bf0af48ef43c0787c292885e47534a99b31ef5e34e" dmcf-pid="49kLkGDgC5"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지난 10일 타이베이돔에서 개최된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에서 미니 6집 ‘DESIRE : UNLEASH’로 음반 부문 본상을 받았다. 이로써 이들은 지난 2021년 데뷔한 지 약 40일 만에 이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받은 이후, 2022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음반 본상 트로피를 거머쥐는 기록을 세웠다.</p> <p contents-hash="427f6a657e9fe7d79529b7ceed54f57ffac40b6f2b256d153e33e05396b27949" dmcf-pid="82EoEHwahZ"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은 “뜻 깊은 상을 받게 돼 정말 기쁘다. 매 앨범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라며 “1월 16일 새 앨범 ‘THE SIN : VANISH’가 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들은 “이제 2026년이 시작됐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 보내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7b70fcea5d3ebb9d0b6bda815c8ac6b1a7ef31e211f450bf0550dd7e2d26c27c" dmcf-pid="60iPiILxWX" dmcf-ptype="general">이날 엔하이픈은 다크 카리스마를 내뿜은 총 3곡의 무대를 통해 ‘퍼포먼스 킹’의 진가를 자랑했다. 이들은 도회적이고 섹시한 매력을 담은 ‘Bad Desire (With or Without You)’와 진한 힙합 감성을 뿜어낸 ‘Daydream’을 부르며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을 과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482e36872b0860bf95bda0a1142efd1e8b6ee79ac7d80f553f87d6159c0096" dmcf-pid="PpnQnCoM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poctan/20260111085458521uool.jpg" data-org-width="530" dmcf-mid="99x2xDRfl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poctan/20260111085458521uoo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a1d747a05290d8347070ad923985feba896dd0f08182f4bdb0c9b092e52eb07" dmcf-pid="QULxLhgRlG" dmcf-ptype="general">댄스 브레이크에서는 한 편의 추격전을 퍼포먼스로 표현해 몰입감을 더했다. 니키의 카리스마 넘치는 등장을 시작으로 은신과 도주를 형상화한 안무, 액션신을 방불케 한 선우와 제이의 페어 댄스 등이 긴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이어진 ‘Outside’ 무대에서 이들은 파워풀한 댄스와 역동성이 느껴지는 랩, 에너제틱한 갱 보컬(Gang Vocal)까지 다채로운 요소들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p> <p contents-hash="0a86a7619f7bdc57d601d879b8f5cd9940faacf7e9a688a720a06bb6b1448550" dmcf-pid="xuoMolaevY" dmcf-ptype="general">한편 엔하이픈은 오는 16일 오후 2시 미니 7집 ‘THE SIN : VANISH’를 발매한다. 이 앨범은 인간과 뱀파이어가 공존하는 사회의 금기를 깨고 사랑의 도피를 감행한 연인의 서사를 담았다. 타이틀곡 ‘Knife’는 어떤 위협에도 굴하지 않고 맞서겠다는 연인의 자신감을 표현한 힙합 곡으로, 타격감 넘치는 트랩 비트와 날 선 신스 사운드가 특징이다. /mk3244@osen.co.kr</p> <p contents-hash="21d604a6819cbdd152eb51f3579cb439e959d25a509e8ae52d6d5ec80194d953" dmcf-pid="yctWt83GlW" dmcf-ptype="general">[사진] 빌리프랩</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호영, ‘흑백요리사2’ 출연 이후 달라진 점?…매출 1.5배 상승했다 01-11 다음 '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 원지안 위해 이별 택했다…숨겨둔 가정사까지 공개[TV핫샷]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