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영, ‘흑백요리사2’ 출연 이후 달라진 점?…매출 1.5배 상승했다 작성일 01-1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1ly14FYS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8418a8dabc0f6fe605e31554ad4aed2fa4c37bf73fbe121f4c57f1b81fd445" dmcf-pid="ftSWt83G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사진|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SPORTSSEOUL/20260111085411966utpj.jpg" data-org-width="700" dmcf-mid="2myH0QUZ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SPORTSSEOUL/20260111085411966utp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사진|KBS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42dc63370e38c5a9730df95e010a9dbbb6a842e7308d8d63d84c0477c7f0d68" dmcf-pid="4FvYF60HyL"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의 정호영이 최근 큰 폭으로 상승한 매출과 손님들의 반응에 함박미소를 짓는다.</p> <p contents-hash="93d92af65c1a25125bc64eadd173c9097c829f42ee04a3964c10010241224fdf" dmcf-pid="83TG3PpXCn" dmcf-ptype="general">오늘(11일) 방송되는 ‘사당귀’는 정호영, 김숙, 양준혁의 ‘제1회 미식 워크샵’이 이어지는 가운데 정호영과 김숙, 양준혁이 팀을 나눠 ‘기내식 신 메뉴 개발’을 위한 즉석 재료 찾기를 펼친다.</p> <p contents-hash="b5130c3e501b9f38b3897ba357685d7fb151dc6f86092ddb168cf5ae41e3034f" dmcf-pid="60yH0QUZWi"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최근 요리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눈부신 활약을 펼치는 정호영에게 전현무, 김숙, 박명수 등 ‘사당귀’ 멤버들의 기립박수가 쏟아진다. 오랜만에 가슴을 좍 펴고 영웅호걸의 아우라를 내뿜은 정호영은 “최근 매출이 평소보다 1.5배가 상승했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p> <p contents-hash="5c6bbe450dcff14bccf8cac0d1cd2a25f469283b8f3b8ad6d52aaf04b13f83cd" dmcf-pid="PpWXpxu5TJ" dmcf-ptype="general">정호영은 “그동안 나를 요리 잘하는 개그맨으로 알았던 분들이 이제는 개그 잘하는 요리사로 알아주신다”라며 프로그램 인기 후 달라진 위상을 공개한다. 180도 달라진 정호영의 모습에 김숙은 “원래도 잘되던 집인데 더 잘된 것을 축하한다”며 아낌없는 축하를 건넨다. 달라진 것은 매출만이 아니었다. 정호영은 “손님들의 평도 달라졌다”라며 “잘생겼다. 화면보다 날씬하다. 실물이 좋다며 칭찬이 쏟아진다”라고 진실인지 거짓인지 모를 생생한(?) 손님들의 반응을 전하자 더 이상 못 듣겠다는 듯 박명수가 연속 갑 버튼을 누른다. 이에 전현무는 “그건 서비스를 달라는 신호야”라고 일침을 가해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45b67f52e14e3fa0986b02424fa8842fd96cd4f0ccac202e111d2fe4c1c04980" dmcf-pid="QUYZUM71Td" dmcf-ptype="general">요리와 개그를 모두 잘하지만 밉지 않은 스타셰프 정호영이 한층 뜨거워진 인기에 힘입어 기내식 신메뉴 개발을 위해 좋은 재료를 득템 할 수 있을지 재료에 진심인 정호영의 모습은 ‘사당귀’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013f1a3227c05c98cdd0ccecdd52b28b77ba194f25190445ca86db85ea171ce4" dmcf-pid="x4Uq4j6bCe" dmcf-ptype="general">한편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북극 앞에 선 ‘극한84’…숨멎은 긴장속, 강남은 첫 풀코스 01-11 다음 엔하이픈, ‘골든디스크어워즈’ 5년 연속 음반 부문 본상 수상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