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경 먹방, 캐나다 진출…현지도 놀랐다 (백반기행) 작성일 01-1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a1njycn7r">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8NtLAWkL7w"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468b83b2fba577af1b09ec5b883e26ae06b3ada77344461373414dcaf11050" dmcf-pid="6ZeY14FYp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sportsdonga/20260111085251161mjet.jpg" data-org-width="1500" dmcf-mid="VPTPdsiPF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sportsdonga/20260111085251161mje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 CHOSU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afce1e87bf2cc3148f4a3aa66eed1e53708599f88ccd7b3c03e8cd0180f1711" dmcf-pid="P5dGt83GUE" dmcf-ptype="general"> 11일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지난주에 이은 퀘벡시티 미식 여행, 그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김민경과 함께 퀘벡시티가 품은 맛의 풍요로움을 아낌없이 소개한다. </div> <p contents-hash="039aeb515923e8d87d30242f293889be2790b969cda8bceca7ae3d22d1996995" dmcf-pid="Q1JHF60H7k" dmcf-ptype="general">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김민경과 식객은 첫날에 이어 쁘띠 샹플랭 거리를 다시 찾는다. 이들이 방문한 곳은 1988년 문을 열어 무려 37년의 세월 동안 자리를 지켜온 노포. 현지인들의 보양을 책임지는 소울푸드를 판다. 그 정체는 바로 토끼. 이곳에서 식객과 ‘먹장군’ 김민경 모두 생애 첫 토끼 요리를 맛본다. 다진 토끼고기, 크로켓, 토끼 다리 구이까지, 토끼 요리의 다채로운 변주 속에서 두 사람은 걱정이 무색하게 폭풍 먹방을 이어나간다. 소문으로만 듣던 ‘K-먹방’을 눈앞에서 직관한 현지 사장님도 연신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411baa8639b65b03ee35aa234a637aa209569c7b2a233e52ee8767494440f4" dmcf-pid="xtiX3PpX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sportsdonga/20260111085252451pggd.jpg" data-org-width="1500" dmcf-mid="fmdGt83GU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sportsdonga/20260111085252451pgg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 CHOSU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a2da7a36c6251d5d0da8c202b8c92d935edbfb6f1efbefec228699e2507d1c4" dmcf-pid="yoZJavjJUA" dmcf-ptype="general"> 그런 가운데 도심을 벗어나 향한 곳은 퀘벡시티 인근의 선주민 공동체, ‘웬다케’. 이곳은 400년 넘게 휴런-웬다트족의 전통과 삶이 이어져 온 마을이다, 식객과 김민경은 선주민들의 공동주택인 ‘롱하우스(Longhouse)’에 들어가 연신 감탄을 쏟아내는가 하면, 수렵과 채집을 기반으로 한 선주민들의 요리를 맛보며 400년 전으로 시간 여행을 떠난다. 사슴고기, 훈제 연어, 야생 새, 호박과 옥수수 등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는 전통을 지키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 되어 색다른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자연과 공존해 온 선주민들의 삶과 지혜가 깃든 밥상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div> <p contents-hash="306eb3cafaba9421b833826a4e2b487feb783a00a99bc071fe54c42661ab89fe" dmcf-pid="Wg5iNTAiUj" dmcf-ptype="general">여행의 마지막은 퀘벡시티를 상징하는 랜드마크인 한 호텔에서 완성된다. 세인트로렌스강이 내려다보이는 압도적인 풍경 속에 오랜 역사와 품격을 간직한 이 호텔은 퀘벡시티의 과거와 현재가 공존한다. 이곳에서 퀘벡 지역의 제철 식재료를 중심으로 완성한 정통 프렌치 기반의 럭셔리 코스 요리를 맛본다. 섬세한 플레이팅과 관자, 홍합, 양고기, 소고기, 사과 등 익숙한 식재료를 활용하면서도 요리마다 깊이 있는 풍미를 담아내 식객과 김민경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퀘벡시티의 여정을 마치는 마지막 순간, 김민경은 “퀘벡은 사랑스러워요”라는 말로 퀘벡시티 미식 여행의 아름다운 마침표를 찍는다.</p> <p contents-hash="8fff9434efc7a8115616eb98254735ed3b76ae732b0a5475887bbde3eca96980" dmcf-pid="Ya1njycnFN" dmcf-ptype="general">방송은 11일 저녁 7시 50분. </p> <p contents-hash="3e6c20bd3d430219d73824a6952e60f5e9467dbbce4940cefb0b6b8a0e12385f" dmcf-pid="GNtLAWkL0a" dmcf-ptype="general">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제훈 압박한 대령 정체, 김진욱이었다…‘모범택시’ 찢은 존재감 01-11 다음 ‘아바타3’ 600만·‘만약에 우리’ 100만 돌파 유력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