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압박한 대령 정체, 김진욱이었다…‘모범택시’ 찢은 존재감 작성일 01-11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HeOv7yOW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3f77256fdaac17ca0bae79ce8d43ea6b29f580c58ccf885ebda50a368df939" dmcf-pid="ZXdITzWI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모범택시3’ 방송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newsen/20260111085206594swem.jpg" data-org-width="650" dmcf-mid="HDEZ0QUZ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newsen/20260111085206594swe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모범택시3’ 방송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8b99913a74b35fbd3ace238348dbaec8dbc53789fd56ec5c0e09a97ab4eafc" dmcf-pid="5ZJCyqYCWQ"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49daf9a9d14ebaba252a9ae42cc009c6d85faf0fafb06b37092086153dafe7d5" dmcf-pid="15ihWBGhhP" dmcf-ptype="general">배우 김진욱이 디즈니+ ‘파인: 촌뜨기들’, JTBC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 이어 SBS ‘모범택시3’까지 작품마다 전혀 다른 캐릭터를 선보이며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p> <p contents-hash="fcf008faffa1cceac788b64a0e63944f618b18ad94dc6a6d07e8ecb4fa88c947" dmcf-pid="t1nlYbHlW6" dmcf-ptype="general">김진욱은 1월 1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에서 상부 권력과 결탁해 희생을 전제로 한 작전을 실행하는 대령인 김태현 역을 맡았다. 김태현은 상부의 지시를 받아 훈련이라는 명분 아래 부하들을 소모품처럼 이용하는 냉혹한 군 지휘관으로, 사건의 진실을 은폐하며 극의 어두운 축을 담당했다.</p> <p contents-hash="02d5225c960c428b88369e5a77387285c9f7eeb15d89391029a7db9e284de89f" dmcf-pid="FtLSGKXSy8" dmcf-ptype="general">특히 김도기(이제훈 분)가 부대에 잠입한 이후 김태현은 그의 행보를 예리하게 주시하며 파견 목적 너머에 숨은 의도를 빠르게 간파했다. 김태현은 김도기의 움직임을 집요하게 의심하고 압박하며 극 전개에 긴장감을 더했다.</p> <p contents-hash="ddcd33e825171c549ff928ae273cc5b0f705420ec240594d0f475a7e511d3702" dmcf-pid="3FovH9ZvS4" dmcf-ptype="general">김진욱은 감정을 숨기지 않으면서도 흔들리지 않는 태도로 김태현이라는 캐릭터를 완성했다. 김진욱은 차분하면서도 날 선 눈빛과 단단한 톤의 대사로 김태현의 냉정함과 권위성은 물론, 그 이면의 추악한 욕망까지 설득력 있게 드러내며 강한 존재감을 남겼다.</p> <p contents-hash="c8baae07e340fe2cb44b7e4a4f0b4757a706fa4bbd6030ac8aeaf95bd6e7790e" dmcf-pid="03gTX25Thf" dmcf-ptype="general">김진욱은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에서 ‘복근’ 역을 맡아 강렬한 비주얼과 전라도 사투리 연기로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완성했으며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서는 생활 밀착형 코믹 연기로 180도 다른 결의 연기를 선보였다. 작품마다 뚜렷한 변주를 보여온 김진욱의 다음 행보에도 관심이 모이는 이유다.</p> <p contents-hash="5ed358b436b80756e77ada69ba77bf82234cd07bdb3da23c87a75af439ee7b63" dmcf-pid="p0ayZV1yyV" dmcf-ptype="general">극단 ‘웃어’의 대표이자 연출,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는 김진욱은 8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종로구 대학로 드림시어터 소극장에서 열린 창작낭독음악극 ‘백의신·백의손’에서 예술감독을 맡아 무대에서도 꾸준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18878c300c0d979f5362b3dd475380cbce12b052d8555989a11457cb1f9bda95" dmcf-pid="Uj0MnCoMy2"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uApRLhgRC9"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밀라노 동계올림픽 하키장, 우려 속 개장…빙판 구멍 소동도 01-11 다음 김민경 먹방, 캐나다 진출…현지도 놀랐다 (백반기행)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