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매출 1조원' 안선영, 방송 그만둔 이유 "치매 母 기억 잃기 전 함께 하려고" ('사랑꾼') 작성일 01-1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9Zw5ftW7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6af7adebfb4741c04f83e38083e3f4bda129eb4f59fa2a18e7b4852df4493e" dmcf-pid="z83I0QUZp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SpoChosun/20260111090647156omgd.jpg" data-org-width="1200" dmcf-mid="pBFO3PpXF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SpoChosun/20260111090647156omg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aceb1006fc6e42c79cc51e02cebe11617c103a08e7d80737dff2fd63666e150" dmcf-pid="q60Cpxu5uk"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연예인 활동을 잠시 중단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30dad645305d36144765e36f786a9c268770ce8d3ce153bf792c64b38125ed6e" dmcf-pid="B5sdOFCEuc" dmcf-ptype="general">11일 TV 조선 '조선의 사랑꾼' 채널에는 '누적 매출 1조원 CEO 안선영이 방송을 그만 둔 이유'라는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ad671c0af88ce71bc357676163668e540001d5b942b25ca98dafc8b0d257e4f1" dmcf-pid="b1OJI3hDUA" dmcf-ptype="general">안선영은 이른 시간부터 바삐 움직이며 "큰 딸을 보러 간다. 저를 기다리고 있을 거다"라며 치매 투병 중인 어머니를 언급했다. 지난해 안선영은 "어머니가 7년 전 치매 진단을 받았고, 작년에는 뇌졸중으로 쓰러진 뒤 인지 기능이 많이 떨어졌다"라며 눈물로 밝힌 바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55605505b3ce7b3bfd3c68f636e6c069a3b5498538dc538631151fadf833f1" dmcf-pid="KtIiC0lw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SpoChosun/20260111090647372rdee.jpg" data-org-width="1200" dmcf-mid="Ub7vzdB3F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SpoChosun/20260111090647372rde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b6381cfdb36bc728f07493279073333400b7342c36171f081a435db2bd2ac13" dmcf-pid="9FCnhpSrUN" dmcf-ptype="general"> 이어 "일주일에 한 번 시간을 빼서 엄마를 만난다. 제가 방송 활동을 한 건 3~4년 됐다. 그때 엄마의 치매가 심해졌고 모시기로 결정하면서 하루 종일 녹화하는 건 포기했다. 어차피 인생은 선택과 갈등의 연속이다. 엄마의 역할, 딸의 역할, 연예인 안선영 세 가지를 놓고 고민했을 때 다 할 수는 없지 않나. 그래서 연예인의 삶을 포기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a79a324dc1df640926461cbbd32aa3ea1dbce305d67de3a1efd84bd209ecafb" dmcf-pid="23hLlUvmua" dmcf-ptype="general">안선영은 "일을 내려놓으니 딸과 엄마 역할이 다 되더라. 일은 또 언제든지 다시 하면 되지만, 엄마는 2~3년이 지나면 더 기억을 못 할 테니까, 잠깐 제 일을 포기하면 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bb1e1b32bf1cf89c84ac74cacf57caf39128b22a57d6f452142a397f5875931" dmcf-pid="V0loSuTsug" dmcf-ptype="general">한편 안선영은 2013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 2016년 아들을 출산했다. 치매 어머니 간병, CEO로서의 생활을 유지하며 최근 아들 유학을 위해 캐나다로 떠났다. 이민설에 대해서는 "저 이민 안 간다. 아이 유학 보호자로 당분간 캐나다로 거주지를 이전하는 것뿐"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현재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며 생활 중이다.</p> <p contents-hash="7f16e8c700484153b3d5868540c65480ea337ed84744ff9dcbca9d79655dfcdd" dmcf-pid="fpSgv7yOzo"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로미스나인, '음악중심' 1위! '하얀 그리움' 열풍 계속 01-11 다음 LG이노텍 문혁수 “올해부터 로봇 부품 양산…가시적 성과 나올 것”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