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편 폭행으로 고막 터지고 뇌출혈" 김주하, 왜 이혼을 늦게 했나[MD이슈[ 작성일 01-1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아는 변호사,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못한 것 같아"<br>"늦게라도 이혼한 것은 정말 다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Q4xzdB3E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a8b75abb38d2d82cb396c4b54be7526df8a14f8ccba4ea9533bea6084960ec" dmcf-pid="6Q4xzdB3O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주하./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mydaily/20260111090342874rmch.jpg" data-org-width="640" dmcf-mid="4ZY5I3hDm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mydaily/20260111090342874rmc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주하./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3c845911b0c5fe1a7a085104dd6552f7c0a4648b32e79ed5a29c3f51b459bbd" dmcf-pid="Px8MqJb0O6"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유튜브 채널 '아는 변호사'의 이지훈 변호사가 김주하 앵커의 과거 이혼 사건을 언급하며 신속한 결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55b3c28fa32102fe047db1b005a558bfb7df7c042ee08f9cee0c3a0f4e0c1f0" dmcf-pid="QM6RBiKps8" dmcf-ptype="general">지난 7일 '아는 변호사'에는 "김주하가 헛똑똑이인 이유: 도대체 언제 이혼할래? 사기, 외도, 폭행, 아동학대. 이혼은 신속하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p> <p contents-hash="5b8b935aa5403359596950030c4da888af83e30ff03a1ee7f26353e947327d9d" dmcf-pid="xRPebn9Us4" dmcf-ptype="general">이지훈 변호사는 "김주하 아나운서는 당시 앞서 나가는 여성의 대명사이자 롤모델 같은 존재였다"고 운을 뗐다. 이어 "2004년 결혼해 두 자녀를 낳은 뒤 2013년 가정폭력으로 이혼 소송을 시작했고, 2016년 이혼이 확정되기까지 3년이 걸렸다. 보통 대법원까지 가면 이 정도 시간이 소요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512dbba2e4dd1fb01b8fdf650f1e71aa13bf24da3d3d230a33b39a6efcdbd0b" dmcf-pid="yYvGr5sAmf" dmcf-ptype="general">이지훈 변호사는 김 앵커의 선택에 아쉬움을 표했다. 그는 "첫째 아들을 낳은 뒤 남편의 폭행 사실을 알게 됐다면, 둘째를 낳기 전 결단을 내렸어야 했다"고 지적했다. 또한 "이혼하지 않았을 때 이 사람과 나의 미래가 어떨지 예측해야 한다. 우리는 점을 치는게 아니다. 과거에 상대가 보여준 말과 행동을 데이터 삼아 사리에 맞게 판단해야 한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824b0734d25939325db5e8e97f6fa7b741c05efd57751f8065076f8c414ca7b9" dmcf-pid="WGTHm1OcsV"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막연한 기대를 경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 변호사는 "기적에 의존하며 고통을 버티는 사람들이 많지만, 삶을 기적으로만 살 수는 없다"며 "외도, 사기, 폭행이 있다면 빨리 이혼했어야 했다. 자기 자신을 충분히 사랑하지 못해 결정을 미룬 것 같아 안타깝다. 늦게라도 이혼한 것은 다행"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03bd4da03c26fd5e277b6983eb546b052d1b095ac4b2c2bd4de0564b7fa7e6d" dmcf-pid="YHyXstIkO2" dmcf-ptype="general">한편, 김주하 앵커는 지난달 20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전남편의 기만과 폭행 사실을 고백해 충격을 안긴 바 있다.</p> <p contents-hash="aa8019ca5d31f81347adab4139ba6f7201bf505e2598bcfc191a0feb10a7f20d" dmcf-pid="GXWZOFCEO9" dmcf-ptype="general">김 앵커는 "시댁에서 서류를 발견했는데, 결혼 한 달 전 이혼했다는 내용이었다. 나와 연애할 당시 유부남이었던 것"이라며 사기 결혼 사실을 밝혔다. 이후 이를 문제 삼자 남편의 폭행이 시작됐으며, 심지어 집 맞은편에 내연녀의 집을 얻어주는 등 외도까지 일삼은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930ba9b94d7630808d4b284eedf4fc85a8bcf148358d3a947d90de6a2029e0fc" dmcf-pid="HZY5I3hDrK" dmcf-ptype="general">김 앵커는 "외도 증거를 제시하면 남편은 할 말이 없을 때마다 주먹을 휘둘렀다"며 "폭행으로 인해 고막이 파열되어 한쪽 귀가 잘 들리지 않고, 외상성 뇌출혈로 뉴스 직전 병원에 실려 간 적도 있었다"고 털어놓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참시’ 야노시호, 화보 촬영 전 메디슨벨 마시는샐러드로 포착된 ‘건강 루틴’ 01-11 다음 ‘판사 이한영’ 정재성, 지성 변화시킨 부성애...명품 열연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