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욱, ‘모범택시3’ 김태현 대령 ‘존재감↑’ 작성일 01-11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5HIUM717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51ad59b02ae917d94b0720658089f5d9ade1d597679ef6f39496f3dea66ec3" dmcf-pid="41XCuRzt7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모범택시3’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sportskhan/20260111091008424icei.jpg" data-org-width="800" dmcf-mid="V5PqLhgR0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sportskhan/20260111091008424ice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모범택시3’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19e85837580de4bbd9c1b3c75748e5ec0784bd9589c5c0baef1742e355c17ba" dmcf-pid="8tZh7eqF0J" dmcf-ptype="general">배우 김진욱이 디즈니+ ‘파인: 촌뜨기들’, JTBC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 이어 SBS ‘모범택시3’까지 작품마다 전혀 다른 캐릭터를 선보이며,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2515055dddb341d4869cc031b99b75ea682a5341fb8c19b1e9f8ed24f3aed1aa" dmcf-pid="6F5lzdB37d" dmcf-ptype="general">김진욱은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에서 상부 권력과 결탁해 희생을 전제로 한 작전을 실행하는 대령인 김태현 역을 맡았다. 김태현은 상부의 지시를 받아 훈련이라는 명분 아래 부하들을 소모품처럼 이용하는 냉혹한 군 지휘관으로, 사건의 진실을 은폐하며 극의 어두운 축을 담당했다.</p> <p contents-hash="b80857a925ab242e0af0bea6b0eaf41ccd6ae1a61188a303f38e13d075bcf0c0" dmcf-pid="P31SqJb00e" dmcf-ptype="general">특히 김도기(이제훈)가 부대에 잠입한 이후, 김태현은 그의 행보를 예리하게 주시하며 파견 목적 너머에 숨은 의도를 빠르게 간파했다. 김태현은 김도기의 움직임을 집요하게 의심하고 압박하며 극 전개에 긴장감을 더했다.</p> <p contents-hash="7ceea25d0ee68db3de5a1614ad7faf64a6fcd646929efd5d55c44876378c30d7" dmcf-pid="Q0tvBiKpzR" dmcf-ptype="general">김진욱은 감정을 숨기지 않으면서도 흔들리지 않는 태도로 김태현이라는 캐릭터를 완성했다. 김진욱은 차분하면서도 날 선 눈빛과 단단한 톤의 대사로 김태현의 냉정함과 권위성은 물론, 그 이면의 추악한 욕망까지 설득력 있게 드러내며 강한 존재감을 남겼다.</p> <p contents-hash="27fe7d2fd9d203324067f0c7705e867ee514a3989f6a5404ebeaa5a1d54a2c84" dmcf-pid="xpFTbn9U7M" dmcf-ptype="general">김진욱은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에서 ‘복근’ 역을 맡아 강렬한 비주얼과 전라도 사투리 연기로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완성했으며,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서는 생활 밀착형 코믹 연기로 180도 다른 결의 연기를 선보였다. 작품마다 뚜렷한 변주를 보여온 김진욱의 다음 행보에도 관심이 모이는 이유다.</p> <p contents-hash="9f6b04347ed2781a3ef936e57cbaba24e046ac26609f1643ef875e4d4ad710b3" dmcf-pid="yjgQr5sA7x" dmcf-ptype="general">극단 ‘웃어’의 대표이자 연출,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는 김진욱은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종로구 대학로 드림시어터 소극장에서 열린 창작낭독음악극 ‘백의신·백의손’에서 예술감독을 맡아 무대에서도 꾸준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34fbbb7a7ed1db58a2cb8f66c85db4adf1b37c3b51c5a33567fc6da9a61c5069" dmcf-pid="WImgyqYCuQ" dmcf-ptype="general">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이넥스트도어 ‘골든디스크’ 2관왕 01-11 다음 안선영, 4년 전 방송 떠난 사연…"치매 母 모시기로 결정" (조선의 사랑꾼)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