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교포 감독의 ‘국보’, 가부키·174분 벽 넘고 20만 관객 들였다 작성일 01-11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URjbBGh3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0289599684022c1976f5120c4a173d6177dbc8df7d1bbf017b36a5696ee8a7" dmcf-pid="8ueAKbHlF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상일 감독의 영화 ‘국보’ 포스터. 사진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sportskhan/20260111094606546wuwz.png" data-org-width="990" dmcf-mid="fYwTiJb0F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sportskhan/20260111094606546wuw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상일 감독의 영화 ‘국보’ 포스터. 사진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8c3296348cd7e1bc7272d4d07a9a3dbb518f011e3179db27b059e91735c7b9" dmcf-pid="67dc9KXSu5" dmcf-ptype="general">재일교포 이상일 감독의 영화 ‘국보’가 20만 관객을 넘어 장르와 러닝타임을 극복한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다.</p> <p contents-hash="55f7763bab107934af55a7b1983694c6c5abfb4a35e3cc281cd21c59b17a7319" dmcf-pid="PzJk29ZvuZ" dmcf-ptype="general">지난해 11월19일 개봉한 ‘국보’는 개봉 8주 차에 누적 관객수 20만명을 넘었다. 지난해 개봉 외화 독립 예술 영화 중에서 ‘콘클라베’에 이어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다.</p> <p contents-hash="7264f4045d2ba14ebfc1e10d08817682ffd84c4e0906f7d0192ecc4e48a5d092" dmcf-pid="QqiEV25T7X" dmcf-ptype="general">그리고 이 기록은 지난 2024년 ‘남은 인생 10년’, 2023년 ‘괴물’의 뒤를 잇는 일본 실사 영화 기록이다.</p> <p contents-hash="777dc706304c1b5b17ecbfc8ba938c8deb784b8d0411cd2047e4c16bf0970ed7" dmcf-pid="xBnDfV1y7H" dmcf-ptype="general">174분의 러닝 타임과 가부키라는 생소한 일본 전통 문화에 대한 소재를 갖고 있음에도 그 벽을 조금씩 허문 덕분이다. 또한 이 영화를 재미있게 봤다는 배우들의 인증도 이어지며 화제성을 잇고 있다.</p> <p contents-hash="411f1185c1a59bde3a272b8b731e3de042f6ff8ce0d97f3b292f895ce9f9de76" dmcf-pid="yURjbBGhzG" dmcf-ptype="general">‘국보’는 2026년 칸 국제 영화제 공식 초청에 이어 2026년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 국제 장편 영화상, 분장상 부문 예비후보 중 하나로 선정됐다. 특히 국제 장편 영화상 부문은 전 세계 86개 국가 및 지역이 출품한 가운데 15편만이 예비후보로 선정됐다. 이 중 5편이 1월22일(현지 시각) 발표되는 최종 후보에 오른다.</p> <p contents-hash="e364643caf4726a556aa381672ac3253d69a1ee424991092f428cdb2d34e4497" dmcf-pid="WueAKbHluY" dmcf-ptype="general">‘국보’는 요시자와 료, 요코하마 류세이, 타카하타 미츠키, 테라지마 시노부 등이 출연한 작품으로 아무도 본 적이 없는 금기의 ‘가부키’ 세계를 배경으로 피와 재능, 환희와 절망, 신뢰와 배신 등을 다룬 작품이다.</p> <p contents-hash="48a7334a6c6d74f220046d19d2136836dc8ef7192c9f2d42105a5142a42187f5" dmcf-pid="Y7dc9KXS7W" dmcf-ptype="general">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로미스나인, '음악중심' 1위… '하얀 그리움' 열풍 ing 01-11 다음 ‘야구여왕’ 아야카, 삼중살 참사 딛고 ‘삼진 쇼’ 각성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