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을 부른 약물 부작용", 로브 라이너 감독 살해한 아들의 비극적 전말[해외이슈] 작성일 01-1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약물 부작용으로 "불안정하고 위험한 행동"</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jwyiJb0I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a8d51af66e93bcb7cc8cd865589e0e8cc2924759e1e64096efbe311da8b4ab" dmcf-pid="zdgs683GD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셸, 로브, 닉 라이너./게티이미지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mydaily/20260111100324322qalb.jpg" data-org-width="640" dmcf-mid="uxiDV25TI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mydaily/20260111100324322qal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셸, 로브, 닉 라이너./게티이미지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925115d2f6389d4d090b42ff7ab8fe8fff166c25a7eb9692277a58311128ddf" dmcf-pid="qJaOP60HDB"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닉 라이너(32)의 체중 증가와 그에 따른 조현병 치료제 변경이 부모인 로브 라이너(78) 감독과 미셸 싱어 라이너(70)를 살해하게 된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p> <p contents-hash="fc6eccfb0b8eba02625f35602d41c0c600ebf8d1c3550e2aac7a7ec93b1790b6" dmcf-pid="BiNIQPpXsq" dmcf-ptype="general">TMZ가 9일 방영한 새 다큐멘터리 '라이너 살인 사건: 진실은 무엇인가'에 따르면, 닉은 2020년 조현병 진단을 받은 이후 약물 치료 과정에서 상당한 어려움을 겪어온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살인 사건 발생 몇 주 전부터 약물 부작용으로 인해 "불안정하고 위험한" 행동을 보였다는 소식통들의 증언이 잇따랐다.</p> <p contents-hash="dc232496311c4a95fc0f8150766be0fab425fc35302273928dd22cb83f249e9b" dmcf-pid="bnjCxQUZDz" dmcf-ptype="general">당시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던 닉은 약물 부작용으로 인한 체중 증가를 호소했고, 이에 의료진은 처방약을 변경했다. 하지만 약물 변경 이후 닉의 상태는 오히려 급격히 악화되었다. 다큐멘터리 관계자들은 "부모인 로브와 미셸 역시 아들의 불안정한 상태를 인지하고 있었으나, 적절한 대응 방법을 찾지 못해 고심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2c18bbf0f4bf9e09b5e4b332b4041819649326d91f8d25e2e71a2b898970a11" dmcf-pid="KLAhMxu5E7" dmcf-ptype="general">사건 발생 전날 밤, 닉은 부모와 심한 말다툼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로브와 미셸 부부는 지난달 14일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 평소 부모와의 불화 및 수년간의 약물 중독으로 고통받아 온 닉은 시신 발견 몇 시간 만에 유력 용의자로 체포되었으며, 현재 1급 살인 혐의로 기소된 상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큰 상에 맞게”...올데이프로젝트, 신인상 본상 ‘2관왕’ 01-11 다음 '돌싱' 임원희, 이미 연애 중?…윤민수 '특급 소개팅' 단칼 거절 ('미우새')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