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 16일 뉴욕주 D팹 메가팹 착공…2030년 양산 작성일 01-1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Ewm84FYE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9ae0442a64075842559c2e7913a80430ed926bc7bfaa76b54c4a986757c8dd" dmcf-pid="1YHZNa4qD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이크론 버지니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etimesi/20260111100304438hlbv.jpg" data-org-width="700" dmcf-mid="Z5F0DEMVr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etimesi/20260111100304438hlb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이크론 버지니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01c0b543dd6952835411aa955b2e94a57c9ad660867d12b75bbf55d2091f7d4" dmcf-pid="tGX5jN8BDx" dmcf-ptype="general">마이크론이 자사 기준 역대 최대 규모의 반도체 제조시설을 착공한다. 2030년부터 다량의 최첨단 D램을 미국 내에서 생산해 공급한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ab1adb8244880b24361b0f7c92cba3fe3330482ee2b07bfc4bfcfc02a7841f20" dmcf-pid="FHZ1Aj6bIQ" dmcf-ptype="general">마이크론은 오는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주 오논다가 카운티에서 '뉴욕 메가팹'의 기공식을 개최한다.</p> <p contents-hash="fe812a76ed69c2ac63471f77b72ec496a287af307428b9747fea55e0713ed3de" dmcf-pid="3X5tcAPKOP" dmcf-ptype="general">착공에 필요한 환경영향 평가와 필수 인허가 절차를 모두 마쳤다. 이에 따라 부지 정비와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c9ad399793be95f5e13267919a373ec75793e6ca4534bbe5548b7cebb15f340" dmcf-pid="0Z1FkcQ9O6" dmcf-ptype="general">총 투자금은 최대 1000억 달러(약 145조원)다. 뉴욕주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민간 투자다. 최대 4개의 반도체 팹이 단계적으로 들어설 예정이다. 완공 시 미국 내 최대 규모의 반도체 제조 단지가 된다.</p> <p contents-hash="539e554ad3395f0ad20c5d2a95e76fcb7c84ad3f1c28aea19bc871b5b2f7cf50" dmcf-pid="p5t3Ekx2I8" dmcf-ptype="general">마이크론은 우선 계획된 4개 팹 가운데 2개의 고용량 양산(HVM) 팹부터 건설한다. 이들 팹은 최첨단 D램 생산에 특화된다. 각 팹에는 60만제곱피트(약 5만6000㎡) 규모의 클린룸이 들어선다. 4개 팹 전체의 클린룸 면적은 총 240만제곱피트(약 22만3000㎡) 축구장 약 40개에 맞먹는 규모다.</p> <p contents-hash="c33e9a27d740f0450c690aabce9d9a669d276f9d0279813a9d0ac9665870916f" dmcf-pid="U1F0DEMVE4" dmcf-ptype="general">마이크론은 이 메가팹이 인공지능(AI) 시스템 확산으로 급증하는 메모리 수요를 충족하는 핵심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AI 연산에 필수적인 고성능 D램 공급 안정성을 미국 내에서 확보한다는 전략이다.</p> <p contents-hash="795e2f875f7a56c72b3351b764ef630113a6a750f67b5d82860a036b45bfd2b4" dmcf-pid="ut3pwDRfDf" dmcf-ptype="general">산제이 메흐로트라 마이크론 최고경영자(CEO)는 “뉴욕 메가팹의 기공은 마이크론과 미국 모두에 있어 중대한 이정표”라며 “AI 시대로 진입하는 글로벌 경제에서 첨단 반도체 리더십은 혁신과 경제적 번영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df8eddfeec903dc639bc4a33817059f1ea2d4e0a660563f6863cb7372b8e74a" dmcf-pid="7F0Urwe4OV" dmcf-ptype="general">마이크론은 고대역폭메모리(HBM)를 비롯한 D램 생산능력 확대를 위해 세계 각국에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뉴욕 팹에 앞서 2028년 일본 히로시마 신규 팹, 2029년 미국 아이다호 신규 팹이 가동을 시작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c122577d8ebdbff6cfb26a3e8af77696de60022cf0ab362b9bab82457c147ed" dmcf-pid="z3pumrd8r2" dmcf-ptype="general">박진형 기자 ji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극한 감량' 윤시윤→'첫 악역' 장나라…역대급 '빌런즈' 남겼다 ['모범택시', 세 번째 완주②] 01-11 다음 “큰 상에 맞게”...올데이프로젝트, 신인상 본상 ‘2관왕’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