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의 참 어른, 후덕죽 셰프 "과분한 관심과 응원, 감사합니다" [MD피플] 작성일 01-1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gucKbHlw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9125bcd89d710afc0832aad136fcaa22e07bea83582e8640a7a60bb949d1d9" dmcf-pid="5a7k9KXSD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후덕죽 셰프 /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mydaily/20260111100233468ixea.jpg" data-org-width="640" dmcf-mid="XdXJ3FCEm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mydaily/20260111100233468ixe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후덕죽 셰프 /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3b4133da617a0553446a4029024e04f9f8d090617d958fd091430d8e4a654c0" dmcf-pid="1NzE29ZvmP"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에서 '중식의 신'으로 불리며 깊은 울림을 준 후덕죽 셰프가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366c0fd42842ea93f735539a3435785ad852ef2491a079ed0ebcfb4305d86511" dmcf-pid="tjqDV25Tw6" dmcf-ptype="general">후덕죽 셰프는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과분한 관심과 응원에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네요"라며 최근 쏟아지는 대중의 사랑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이어 그는 "앞으로도 늘 겸손하고 정직한 마음으로 임하겠습니다"라고 덧붙여, 반세기 넘는 경력에도 변함없는 거장의 겸손함을 보여주었다.</p> <p contents-hash="6010796e803eb3b3e96ba7640afd1a9ade708195216d8c0ce701f44fcc3742a9" dmcf-pid="FABwfV1yO8" dmcf-ptype="general">올해 76세인 후덕죽 셰프는 '흑백요리사2'에서 손자뻘인 젊은 참가자들과 치열하게 경쟁하며 당당히 톱3(TOP 3)에 올랐다. 극한의 상황과 압박 속에서도 시종일관 침착하고 온화한 태도를 유지한 그의 모습은 '요리 서바이벌' 그 이상의 감동을 선사했다는 평이다.</p> <p contents-hash="35ece27a8b9623ad248a4e467b3df6cd89a683bcb056f59e81e323ac0c0d18a4" dmcf-pid="3cbr4ftWm4" dmcf-ptype="general">특히 흰 밀가루를 날리며 정성스럽게 반죽을 빚는 그의 모습은 시청자들로부터 "마치 신선을 보는 것 같았다", "저렇게 멋진 어른으로 나이 들고 싶다"라는 찬사를 이끌어냈다. 항상 경쟁 상대에게 먼저 예우를 갖추고 감사 인사를 잊지 않는 모습은 이 시대가 바라는 '참된 어른'의 표상으로 자리 잡았다.</p> <p contents-hash="dd24322717823e545f63589b448ae02b9c3178f64d2df90af698549d3a588f67" dmcf-pid="0jqDV25TDf" dmcf-ptype="general">후덕죽 셰프는 57년 경력의 중식 대가로, 호텔신라 '팔선'의 조리총괄 상무를 역임한 한국 중식계의 살아있는 전설이다. 지난 2024년에는 미슐랭 멘토 셰프 상을 수상하며 후배 양성에 기여한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받기도 했다. 현재는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중식당 '호빈'의 총괄 셰프를 맡아 여전히 현역으로서 주방을 지키고 있다.</p> <p contents-hash="a281ffaa3eedbb3230219245a31dbf41c255e51d269b20eb20fdf58d34e3dc4c" dmcf-pid="pABwfV1yOV" dmcf-ptype="general">후덕죽 셰프의 SNS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셰프님을 보며 인생을 배웁니다", "건강하게 오래오래 요리해 주세요", "인품과 실력 모두 압도적인 일짱"이라며 뜨거운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형준, 김수용 2차 심정지 ‘임종 호흡’에 패닉 “사망 전 마지막 숨”(조동아리) 01-11 다음 이제훈, 비상계엄 막고 절벽에서 떨어져도…영원히 달리는 무지개 운수 ['모범택시', 세 번째 완주①]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