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MZ 구미호 변신…로몬과 첫만남부터 혐관(인간입니다만) 작성일 01-1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UnfV1yT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151fd54c622f6ea7ac36f1d59875338494ffe39563fa4130fb01e24739b8d8" dmcf-pid="WYuL4ftWv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newsen/20260111102504947ttaa.jpg" data-org-width="650" dmcf-mid="xaMCNa4q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newsen/20260111102504947tta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8b99913a74b35fbd3ace238348dbaec8dbc53789fd56ec5c0e09a97ab4eafc" dmcf-pid="YPaHsmJ6hg"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04b514efd17e2e38b4c96cff57807fcd10f08bb969c77c7538866ab3fb460e13" dmcf-pid="GQNXOsiPyo" dmcf-ptype="general">배우 김혜윤, 로몬이 ‘혐관’(혐오 관계)의 시작을 알린다.</p> <p contents-hash="2ce34203d5b310f0e6fe781554468b37424cb8a573db4210e477429dfb086375" dmcf-pid="HxjZIOnQTL" dmcf-ptype="general">1월 16일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연출 김정권) 측은 11일 ‘취미 부자’ 구미호 은호(김혜윤 분)와 ‘가난한 천재’ 인간 강시열(로몬 분)의 심상치 않은 만남이 담긴 1회 예고편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61acbfdad66d302446d29a01ecdc7b9869e5c92e288c7e88aca13d457c59c39" dmcf-pid="XMA5CILxyn" dmcf-ptype="general">‘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인간이 되기 싫은 MZ 구미호와 자기애 과잉 인간의 좌충우돌 망생 구원 판타지 로맨스를 그린다.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구미호 세계관 위로,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유쾌하고 재기 발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특히 ‘로코 착붙’ 조합으로 시청자들의 기다림마저 설레게 한 김혜윤, 로몬의 케미스트리가 최고의 관전 포인트로 꼽히고 있다.</p> <p contents-hash="daf63ae07dcc11a76d3d104c1f0af149efce334ff32ab5f0443a974e971284ab" dmcf-pid="ZRc1hCoMWi" dmcf-ptype="general">첫 방송을 닷새 앞두고 공개된 예고 영상은 인간이 되는 것보다 구미호로 사는 게 훨씬 더 좋은 은호의 ‘꿀잼’ 라이프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구미호로 사는 건 말이야, 통 지루할 틈이 없어”라는 말처럼 무인도 앞마당에서 여유롭게 일광욕을 즐기는가 하면 클라이밍부터 가구 목공까지, 은호는 하고 싶은 건 다 하고 사는 중이다.</p> <p contents-hash="355e7fad30af9ce0693e4e7f56e0653e0e0043b3348af65d512b9b6f88d5fd71" dmcf-pid="5ektlhgRvJ" dmcf-ptype="general">반면 돈과 시간이 넘쳐나는 ‘취미 부자’ 은호와는 달리, 축구 훈련과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는 강시열은 자기 자신을 ‘가난한 천재’라고 지칭한다. 지금은 친구 현우석(장동주 분)이 청소년 국가대표이자 최고의 유망주로 활약 중이지만, “몇 년만 더 지나면 저 진짜 유명한 선수 될 거예요”라는 강시열에게 열정과 의지가 느껴진다.</p> <p contents-hash="5f594812e7637429e1c18e6b8e6e81130a70753799f1d11104fe716137cd8ff4" dmcf-pid="1dEFSlaeCd" dmcf-ptype="general">이토록 다른 두 존재가 우연한 만남으로 뜻밖의 인연을 맺는다. 하지만 시작부터 왠지 모르게 삐걱대는 이들의 모습이 흥미롭다. “넌 그냥 ‘인간 1’이 될 거야. 내가 한번 본 미래는 절대 바뀌는 법이 없으니까”라며 은호가 강시열을 얕보고 무시하며 자신 있게 그의 운명을 점친다.</p> <p contents-hash="96c9c23975b170e53e2c597d657ec7b609ac205cf16a5eaed5d757151b63dd5c" dmcf-pid="tJD3vSNdve" dmcf-ptype="general">여기에 한밤중 벌어진 의문의 사고 장면에 이어 “네 저울은 지금 기울고 있다”라는 은호를 향한 파군(주진모 분)의 묵직한 경고가 더해지며 불안감을 고조시킨다. 그럼에도 “그래서, 얼른 인간이 돼라? 거절!”이라며 구미호의 우월감으로 가득 찬 은호의 반응은 그의 호(狐)생에 닥칠 변화와 위기를 암시한다. </p> <p contents-hash="027a2822087977b81fa5c2c60a43711a933ea615c7c844fe539b0d42f721300f" dmcf-pid="Fiw0TvjJTR" dmcf-ptype="general">‘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16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40ed2227b244e6e7c327e25fc8fa2253bb018549b39bd14412d0dbbeb76b314" dmcf-pid="3nrpyTAivM"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0gO7GYEoS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로보노' 정경호, 조작 재판 오명 벗었다... 시청률 6.2% 01-11 다음 "나 잘났다!" 신인 그룹 아이덴티티의 패기 넘치는 외침[가요핫톡]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