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원지안, 세 번째 헤어짐 작성일 01-1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tDSKbHlR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ef60c9431348f403df20bc870fd8b876b05b52a437b3dfa284741a792415da" dmcf-pid="5Fwv9KXSJ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제공: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bntnews/20260111103035854tnyv.jpg" data-org-width="680" dmcf-mid="XItBNa4qe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bntnews/20260111103035854tny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제공: 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4b33843e74e86642c182eba1bcb8f0a2ada831ea298a895f53c84461dba48c8" dmcf-pid="13rT29Zvdt" dmcf-ptype="general"> <br>박서준이 원지안을 위해 이별을 택했다. </div> <p contents-hash="6dee2f55e789f4577e352eab9be131cee04902d93dcd361e2c48b39357e271b4" dmcf-pid="t0myV25Te1" dmcf-ptype="general">지난 10일(토)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11회에서는 뜻하지 않게 불거진 소문으로 인해 세 번째 결별을 맞게 된 이경도(박서준 분)와 서지우(원지안 분)의 안타까운 사랑이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촉촉하게 적셨다. 이에 11회 시청률은 수도권 3.6%, 전국 3.4%를 기록했다.(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p> <p contents-hash="ce8b329feffa4f44e73907a45ab001180ffd3e5fb2e9fd9bb090fd1f9b0ab216" dmcf-pid="FpsWfV1yi5" dmcf-ptype="general">긴 시간을 돌아 세 번째 연애로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이경도와 서지우는 형부 강민우가 퍼트린 불륜 의혹에 갑작스럽게 휘말리면서 또다시 큰 위기에 부딪히고 말았다. </p> <p contents-hash="62947a772fe3c56a9f16159eedee36447a649a7304c79929101cd3c8c58bc208" dmcf-pid="3UOY4ftWiZ" dmcf-ptype="general">이에 강민우는 오너 일가의 리스크를 빌미로 서지우와 서지연(이엘 분) 자매를 자림 어패럴에서 몰아내려 했다.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상황에 힘들어하던 서지우는 자기 일보다도 이경도와 또다시 헤어지게 될까 봐 불안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149110c08681095240e4e7003cf0f3c392ac5010d1593728cebeb6702640dcb" dmcf-pid="0uIG84FYiX" dmcf-ptype="general">반면 아무런 대응 없이 하루하루를 평온히 지내는 듯하던 이경도는 결국 인턴기자 남보라(정하진 분)에게 부탁해 사실무근 기사를 준비했다. </p> <p contents-hash="93e13afd20e84a71f4d2d21d42b6283dc8eb6d0e9b6bdb32ac25c5f0e442d330" dmcf-pid="p7CH683GMH" dmcf-ptype="general">특히 이경도는 아버지가 다친 후 자림 어패럴의 회장 서원석(김용수 분)으로부터 지원을 받았던 자신의 가정사까지 공개하며 궁지에 몰린 서지우를 구해내기 위해 애썼다. </p> <p contents-hash="51139f83d81bb7522f09728b402779652416bfcb7f1499af64c30028e7de55b7" dmcf-pid="U7CH683GdG" dmcf-ptype="general">이를 알게 된 부장 진한경(강말금 분)은 이경도를 찾아가 다그쳤지만 평생 서지우에게 ‘불륜녀’라는 꼬리표가 따라붙을까 걱정한 이경도는 헤어짐을 다짐해 절절함을 배가시켰다.</p> <p contents-hash="4edab151c79c5ef078e61186e11c74e72e66ee2a54f890dfa0d3b467101f552d" dmcf-pid="uzhXP60HJY" dmcf-ptype="general">이경도는 사실무근 기사가 업로드되기 전날, 두 사람의 추억이 깃든 대학교 운동장에서 서지우에게 이별을 고했다. </p> <p contents-hash="c5862d50ffc5e2eb57cbc92940d120c33c4bd0b637a8188a5a8c5d0bff9d2da6" dmcf-pid="7qlZQPpXeW" dmcf-ptype="general">이를 받아들일 수 없었던 서지우는 마음을 되돌리려 애썼지만 이경도는 자신의 마음을 담담하지만 솔직하게 고백하며 헤어져서 잘살자는 끝인사를 전했다. 그런 이경도에게 더 매달릴 수 없었던 서지우도 겨우 고개를 끄덕여 안타까움을 더했다.</p> <p contents-hash="7423b8c71be10f72f144eb33be0d468aa790c1df6b2d237fb730fc0df88d49bc" dmcf-pid="zBS5xQUZMy" dmcf-ptype="general">차마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을 옮기며 눈물을 쏟아내는 서지우의 모습은 이경도의 마음을 더욱 미어지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e7e5e1150eb023437c4e77564a595be7f24181295fdd0567daff04c68eace837" dmcf-pid="qbv1Mxu5nT" dmcf-ptype="general">그러나 서지우 앞에서는 이를 티낼 수 없었기에, 서지우가 눈앞에 보이지 않게 되어서야 참아왔던 감정을 터트리는 이경도의 서글픈 눈물이 보는 이들의 눈가를 젖게 했다.</p> <p contents-hash="b70710c6a9b21d706b1f2d1d2f34d6ebbf26bca91e7309abe107ff5359f7e3a0" dmcf-pid="BKTtRM71Jv" dmcf-ptype="general">이후 공개된 사실무근 기사를 통해 서지우는 이경도가 입고 있던 자림 어패럴 브랜드 양복의 비밀을 알게 됐다. “네 벌의 양복은 나에겐 하얀 국화 같은 거야”라는 이경도의 말처럼 서원석 회장이 죽은 후 기일마다 감사와 애도의 마음을 담아 한 벌씩 양복을 구매했던 것. </p> <p contents-hash="fc7e6a8249d2e5c7e4ec5303a306f97621af2ab0ae50d86576b670b6aeae222f" dmcf-pid="b9yFeRztiS" dmcf-ptype="general">그러나 서원석 회장의 지원 역시 서지우가 이경도와의 두 번째 이별 후 도망치듯 한국을 떠나면서 서원석 회장에게 이경도를 부탁한 것이었다는 사실도 밝혀져 애틋한 여운을 더했다.</p> <p contents-hash="669726e3322dbf8e33d1339a7fc1c20c2e44ea8061dc359ec164c350d4b09da2" dmcf-pid="K2W3deqFLl" dmcf-ptype="general">한편 서지연은 회의를 소집해 자림 어패럴의 임원들이 모인 자리에서 전무 최진숙(이자령 분)이 과거 브랜드의 디자이너들을 빼돌려 새로운 브랜드를 론칭하려 했던 행적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764b8df6db7d167f92453fec9dcff9f362180ae38c5e352905acbd90c8b827b7" dmcf-pid="9VY0JdB3dh" dmcf-ptype="general">여기에 강민우와 최진숙이 회사를 사고파는 전문가 배준수(강정우 분)와 접촉한 정황까지 공개해 반격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4bb972b9d27bb848b7177e9adaade16e3cc68878e8cc554efa23a8b7c9a40c01" dmcf-pid="2fGpiJb0iC"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극의 말미 이경도에게 디드록신의 비밀을 알고 있는 안다혜(고보결 분)가 연락을 하면서 또 한 번 분위기가 뒤집혔다. </p> <p contents-hash="a9e2e5b4d2ff798c34672f9b50ff7a55096524e85148998f3ad7c29b4cdb5447" dmcf-pid="V4HUniKpdI" dmcf-ptype="general">강민우에게 디드록신 카드를 꺼내 들었으나 오히려 명예훼손으로 소장을 받고 싶냐는 적반하장을 겪었던 안다혜가 이경도에게 결정적인 제보를 할지, 이경도는 강민우의 만행을 제대로 밝혀낼 수 있을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p> <p contents-hash="ef53251777d93e67f4db83cc51ee910e13563f4f969465e0860ad03f3dddb8e8" dmcf-pid="f8XuLn9UJO" dmcf-ptype="general">온 세상이 가로막은 박서준과 원지안의 사랑은 과연 어떤 끝을 맞게 될지 오늘(11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최종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내에서는 JTBC와 쿠팡플레이에서 시청할 수 있다.<br> <br>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日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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