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휘·민서, 오늘(11일) ‘경도를 기다리며’ OST ‘Rachel’ 발매 작성일 01-1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btn7uTsJe"> <p contents-hash="5b02bb1d55dbbfbbcf7dc17faa673304c729f36d5bac037bebfd0584941a9d66" dmcf-pid="1KFLz7yOnR" dmcf-ptype="general">제휘와 민서가 듀엣으로 호흡을 맞추며 닿지 못한 사랑의 기억을 섬세한 감정선으로 풀어낸다.</p> <p contents-hash="1ad98e1144c2b05a6b7680d6447ceb5d9d0dfe4e4f68f198a6ee631d0e970e15" dmcf-pid="t93oqzWIMM" dmcf-ptype="general">제휘와 민서가 듀엣으로 참여한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의 다섯 번째 OST ‘Rachel(레이첼)’이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p> <p contents-hash="86983d5ff24cb3fc899edd340dbe8239dc8f4c31ec23bea00719dc2d0cadb299" dmcf-pid="F20gBqYCnx" dmcf-ptype="general">감성 싱어송라이터 제휘와 섬세한 감정선을 지닌 보컬리스트 민서, 두 아티스트가 함께한 듀엣곡 ‘Rachel’은 지나간 사랑을 마주하는 순간의 애틋함과 끝내 닿지 못한 감정의 여운을 잔잔하게 그려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fe8293758f9154ae87ba237d12949f0d74f39f67f1f3f14e033ebaa71968dc" dmcf-pid="3VpabBGhi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휘와 민서가 듀엣으로 호흡을 맞추며 닿지 못한 사랑의 기억을 섬세한 감정선으로 풀어낸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mksports/20260111104204245jzcc.jpg" data-org-width="600" dmcf-mid="ZCv8XHwaM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mksports/20260111104204245jzc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휘와 민서가 듀엣으로 호흡을 맞추며 닿지 못한 사랑의 기억을 섬세한 감정선으로 풀어낸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09e9787fdb9311707e9dc03340df3bc60f4703c1a788ab292fe5bfec1cd47f1" dmcf-pid="0fUNKbHldP" dmcf-ptype="general"> 곡은 조심스럽게 말을 건네듯, 잔잔한 피아노와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로 시작된다. 그 위에 제휘와 민서의 목소리가 조용히 교차하며, 이별 후에도 쉽게 잊히지 않는 감정의 결을 드러낸다. </div> <p contents-hash="4fa6c910e2c110b306829fd1c10a2b029df75f1d1899994ea0d42ff09b4bf1fd" dmcf-pid="p4uj9KXSi6" dmcf-ptype="general">가사에는 서로에게 끝내 전하지 못한 말과 타이밍을 놓쳐버린 후회, 다시 만날 수 있을까 하는 조용한 기대가 섬세하게 녹아있다. ‘Rachel’이라는 이름을 반복해서 부르는 구조 안에서 극의 감정선이 밀도 있게 응축되어, 사랑은 끝났지만 마음만은 여전히 남아 있는 두 사람의 애절함을 깊이 있게 전달한다.</p> <p contents-hash="2be83070194623914519d01bbed0e8346b743c8d0c01d522dc2b133a740e8813" dmcf-pid="U87A29ZvL8" dmcf-ptype="general">서동환 작곡가가 프로듀싱을 맡은 이번 곡은 절제된 구성 안에서 멜로디와 보컬이 자연스럽게 호흡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공간감을 살린 악기 배치와 군더더기 없는 편곡이 감정을 더 선명하게 드러내며, 제휘의 담백한 톤과 민서의 부드럽고 맑은 음색이 조화롭게 유연하게 흐르며 애틋한 서사를 완성한다.</p> <p contents-hash="1d25b1ab24b64c26449a34f1817161812b49807273fb4d05cf7f745ab93799bf" dmcf-pid="u6zcV25Tn4" dmcf-ptype="general">사랑이 지나간 뒤에야 비로소 또렷해지는 감정과 여전히 마음속에 남아 있는 애틋함이 곡 전반에 깃들어 있어, 드라마 속 감정선을 더욱 깊고 밀도 있게 만들어 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ca5d283e6139d3e12c27a4e40ffb81f1c1813c469db5caa3b642f585eaf756b" dmcf-pid="7PqkfV1ynf" dmcf-ptype="general">JTBC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는 스캔들 기사로 재회하게 된 두 남녀의 관계를 중심으로, 사랑과 타이밍, 후회와 용서에 대한 이야기를 그려가는 로맨스 드라마로 매주 토요일 밤 10시 40분, 일요일 밤 10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a7eb3eb910e561af1070a68bb98f401b25e074f607c06e422bc57c5a778ff8ca" dmcf-pid="zHI9yTAieV" dmcf-ptype="general">한편 제휘와 민서가 듀엣으로 참여한 ‘경도를 기다리며’의 다섯 번째 OST ‘Rachel’은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f09d7e2a6e4d05935b515e1a3a80f184865f18fc411ea02308aae64f50a83932" dmcf-pid="qXC2Wycnn2"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ba4adee32d1809cd6f712c123e2582409605e58309555d616d4fa481877d31" dmcf-pid="BZhVYWkLn9"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북극 입성한 '극한84', 기안84 "지금까지 가본 곳 중 최고" 01-11 다음 케이윌, 결혼설 직접 해명 "3층 집 리모델링에 신혼집이냐고…"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