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초거대 AI 모델 ‘A.X K1’ 공개 후 국내외서 관심 작성일 01-11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기술 보고서 공개 나흘 만에 8800여건 다운로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wn7bBGhC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5c151df4751db5cd8620d13a36bc8f536a20552335f7e923fd3a67b2f58969" dmcf-pid="3rLzKbHl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달 3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발표회에서 참석자들이 SK텔레콤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dt/20260111105704765jwlt.jpg" data-org-width="640" dmcf-mid="tjOMJdB3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dt/20260111105704765jwl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달 3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발표회에서 참석자들이 SK텔레콤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fc45a42f699ea2e0ba0be087259c91f03dff74672062d30eeab11930b8f2801" dmcf-pid="0moq9KXSlD" dmcf-ptype="general"><br> SK텔레콤 정예팀이 개발한 초거대 인공지능(AI) 모델 ‘A.X K1’(에이닷엑스 케이원)이 공개 이후 국내외 AI 커뮤니티와 연구 기관을 중심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87b3f79e6fbfe552410767711467f2800aff23580a5407bbfb382b40f275dcfd" dmcf-pid="pce07uTshE"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정예팀이 구축한 국내 최초 500B(5000억)급 초거대 AI 모델 ‘A.X K1’ 기술 보고서 공개 나흘 만에 모델 다운로드 수가 8800여건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p> <p contents-hash="e5a1fcd0b1b79e4764805ead95918da3b8607dca93fad4871462b50f8ca21041" dmcf-pid="Ukdpz7yOhk" dmcf-ptype="general">A.X K1은 약 4개월의 한정된 기간 동안 519B 규모로 구축됐음에도 주요 벤치마크에서 딥시크 V3.1 등 글로벌 AI 모델과 유사하거나 일부 항목에서 앞선 성능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eb9884a1359d6edf56cabfe516a1e9f59c78a6686187b1131ae4c8cdaa6077aa" dmcf-pid="uEJUqzWITc"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A.X K1에 대한 관심이 큰 이유로 높은 ‘확장성’을 꼽았다. 해당 모델은 자유로운 사용과 배포가 가능한 아파치 2.0 라이선스로 공개됐다.</p> <p contents-hash="8dbb2079c82d8888f2d3d2d6b74f0f4195ae86b62ef62ddb0da92bbe14519383" dmcf-pid="7DiuBqYCCA" dmcf-ptype="general">글로벌 AI 모델 플랫폼 허깅페이스의 창립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클렘 들랑그(Clem Delangue)는 지난 8일 링크드인 계정을 통해 허깅페이스 인기 모델에 A.K K1을 포함한 한국 AI 모델 3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은 엔비디아 공식 링크드인 계정을 통해서도 공유됐다.</p> <p contents-hash="18af614acee7523acf18e5d791063554e160d9de056a02167b38a2e66cc56ef0" dmcf-pid="zwn7bBGhlj" dmcf-ptype="general">미국 비영리 AI 연구기관 에포크 AI(Epoch AI)는 지난해 12월 말 ‘주목할 만한 AI 모델’ 목록에 한국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참여 모델 5종을 등재했다. 에포크 AI는 연산 능력과 데이터 추세를 추적·분석하며, 학습 데이터양, 연산 효율성, 기술적 혁신성 등을 기준으로 글로벌 AI 모델을 선별·발표한다.</p> <p contents-hash="a6a21508b0109de6076a8e9ae4e0122e5e28baa10f471478fa8791cd966c76fa" dmcf-pid="qrLzKbHlCN" dmcf-ptype="general">국내외 AI 업계 관계자의 평가도 이어지고 있다. 이승현 포티투마루 부사장은 지난 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A.X K1을 언급하며 “프롬 스크래치 이상의 가치를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이 부사장은 자신이 제안한 ‘소버린 AI 판정 시스템’에 A.X K1을 적용한 결과 기술 주권을 달성한 단계에 해당한다고 했다. 해외 개발자들 역시 허깅페이스나 링크드인 등을 통해 평가를 남기고 있다.</p> <p contents-hash="68fd6742de5d6b694bc839e76121361be0de398113dd06e229c479c65901105d" dmcf-pid="BsgB29ZvCa" dmcf-ptype="general">SK텔레콤 정예팀은 올해부터 모델에 멀티모달 기능을 순차적으로 추가하고 조 단위 파라미터로 확대하는 후속 개발을 이어갈 계획이다. 아울러 A.X K1을 기반으로 한 소형·특화 모델 생태계 조성을 통해 ‘디지털 사회간접자본’(SOC)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c76bae4032b2c99abbb80f3e2c44ca10a357998676f6effcd75a94cf06e533bc" dmcf-pid="bOabV25Tvg" dmcf-ptype="general">이혜선 기자 hslee@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0대女 "브래드 피트와 사귀려 이혼→14억원 지원" 모친에 소개받았다..충격 전말 (하나부터 열까지) 01-11 다음 UNIST 교수 4명, 공학한림원 신입회원 선정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