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휘·민서, '경도를 기다리며' OST '레이첼' 오늘(11일) 발매 작성일 01-1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BqaDEMVt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ff7faee2de36c2c792bd8f0f548c0447994b6d3fb42e409f9f48cea2762544" dmcf-pid="129csmJ65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xportsnews/20260111110451306jkas.jpg" data-org-width="550" dmcf-mid="Zkc1uUvm5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xportsnews/20260111110451306jka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1e5c830c240d7e811b3d482ba63017b04d7d0ebe54f9c1058fb04490274f9ef" dmcf-pid="tV2kOsiP5K"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제휘와 민서가 듀엣으로 호흡을 맞추며 닿지 못한 사랑의 기억을 섬세한 감정선으로 풀어낸다.</p> <p contents-hash="78b425e7cca694ad1a0b0f1b77bd318c4e56eefbad3950d57e3917e9130cd291" dmcf-pid="FfVEIOnQHb" dmcf-ptype="general">제휘와 민서가 듀엣으로 참여한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극본 유영아, 연출 임현욱, 제작 SLL, 아이엔, 글뫼)의 다섯 번째 OST 'Rachel(레이첼)'이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p> <p contents-hash="3fe5c068b619e5f328b41f495d914c79c2e3e22a1f0821aaee4b897cd71b3255" dmcf-pid="34fDCILxXB" dmcf-ptype="general">감성 싱어송라이터 제휘와 섬세한 감정선을 지닌 보컬리스트 민서, 두 아티스트가 함께한 듀엣곡 'Rachel'은 지나간 사랑을 마주하는 순간의 애틋함과 끝내 닿지 못한 감정의 여운을 잔잔하게 그려낸다.</p> <p contents-hash="ab738e5231ac185c28dd2aec4a28db316272502e88709f7061b6c1d3b22a95cd" dmcf-pid="084whCoMYq" dmcf-ptype="general">곡은 조심스럽게 말을 건네듯, 잔잔한 피아노와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로 시작된다. 그 위에 제휘와 민서의 목소리가 조용히 교차하며, 이별 후에도 쉽게 잊히지 않는 감정의 결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a90338fb83091db9ef66dc4b0779074fecb4bee57675b4a790aa6ccd9d8fa42c" dmcf-pid="p68rlhgRHz" dmcf-ptype="general">가사에는 서로에게 끝내 전하지 못한 말과 타이밍을 놓쳐버린 후회, 다시 만날 수 있을까 하는 조용한 기대가 섬세하게 녹아있다. 'Rachel'이라는 이름을 반복해서 부르는 구조 안에서 극의 감정선이 밀도 있게 응축되어, 사랑은 끝났지만 마음만은 여전히 남아 있는 두 사람의 애절함을 깊이 있게 전달한다.</p> <p contents-hash="2be83070194623914519d01bbed0e8346b743c8d0c01d522dc2b133a740e8813" dmcf-pid="UP6mSlaeX7" dmcf-ptype="general">서동환 작곡가가 프로듀싱을 맡은 이번 곡은 절제된 구성 안에서 멜로디와 보컬이 자연스럽게 호흡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공간감을 살린 악기 배치와 군더더기 없는 편곡이 감정을 더 선명하게 드러내며, 제휘의 담백한 톤과 민서의 부드럽고 맑은 음색이 조화롭게 유연하게 흐르며 애틋한 서사를 완성한다.</p> <p contents-hash="1d25b1ab24b64c26449a34f1817161812b49807273fb4d05cf7f745ab93799bf" dmcf-pid="uQPsvSNdYu" dmcf-ptype="general">사랑이 지나간 뒤에야 비로소 또렷해지는 감정과 여전히 마음속에 남아 있는 애틋함이 곡 전반에 깃들어 있어, 드라마 속 감정선을 더욱 깊고 밀도 있게 만들어 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26e34824dfdeeb5ae398ee49cbd18c6e7988501f6fdb073c62c67ba31ca5cde" dmcf-pid="7xQOTvjJ1U" dmcf-ptype="general">JTBC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는 스캔들 기사로 재회하게 된 두 남녀의 관계를 중심으로, 사랑과 타이밍, 후회와 용서에 대한 이야기를 그려가는 로맨스 드라마로 매주 토요일 밤 10시 40분, 일요일 밤 10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cb01a6d3445828413fb21f71abbf15c7d253aa78e44043f1ec9d986a3a7ac123" dmcf-pid="zMxIyTAi1p" dmcf-ptype="general">한편 제휘와 민서가 듀엣으로 참여한 '경도를 기다리며'(극본 유영아, 연출 임현욱, 제작 SLL, 아이엔, 글뫼)의 다섯 번째 OST 'Rachel'은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9df03ecfffb7022aaff75d69e5999f034396120ef42d71894200a2200e688e6a" dmcf-pid="qjNX03hDX0" dmcf-ptype="general">사진 = SLL, 아이엔, 글뫼</p> <p contents-hash="f4006f75c86d8bee23ac2d98a76d89f98f80b35f929f260bacaa9d3c8177eae2" dmcf-pid="BAjZp0lwG3"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형준 "쓰러진 김수용, 심정지 후 임종 호흡까지...처음엔 장난인 줄" [RE:뷰] 01-11 다음 ‘21관왕’ 유재석의 ‘고기회식’ 리더십…수상은 혼자, 기쁨은 같이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