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우일 “前여친 결혼식날 울었다, 근처 다른 결혼식 사회”(독박투어) 작성일 01-11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4mFKbHlv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6fb58e9481fb24a0999bb1203a0e5cf6f41f34f007a2d01b7ebf5ec5049598" dmcf-pid="p8s39KXS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newsen/20260111111505548fntm.jpg" data-org-width="790" dmcf-mid="3O58niKpC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newsen/20260111111505548fnt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08b99913a74b35fbd3ace238348dbaec8dbc53789fd56ec5c0e09a97ab4eafc" dmcf-pid="U6O029ZvvN"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7a7fb04b998fee4a36e43bd0ba886e9c707e34270de415546436b2746c1bd835" dmcf-pid="uPIpV25Tla" dmcf-ptype="general">임우일이 애틋한 연애사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005726c48b3fb01c898431a887ebfe112f18ace77b6594e1b230ef3825b07110" dmcf-pid="7QCUfV1yTg" dmcf-ptype="general">1월 10일 방송된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2회에서는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대세 개그맨 임우일과 뭉쳐,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야시장을 시작으로 해발 1,400m에 위치한 신비로운 사원과 테마파크를 섭렵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시간을 ‘순삭’했다. </p> <p contents-hash="17f3438e341a86d7c097bd68bed2ead0992fcb9642a78af01b62ea37ea6680a8" dmcf-pid="zxhu4ftWSo" dmcf-ptype="general">이날 ‘독박즈’와 임우일은 포장마차 거리가 길게 펼쳐진 ‘잘란 알로’ 야시장을 방문했다. 싱싱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식당에서 이들은 매콤오징어볶음, 노냐식 농어찜, 마늘바지락볶음 등을 폭풍 주문했고, 시원한 맥주와 함께 이야기꽃을 피웠다. </p> <p contents-hash="9f6bfa84d105c885061752138fb178698da36d7ff40194e14598f6c7ca64ca6d" dmcf-pid="qMl784FYvL" dmcf-ptype="general">이때 김준호는 임우일에게 “너 교통비 아끼려고 아까 여기까지 걸어오자고 했지?”라고 물었다. 김대희도 “돈 그렇게 아껴서 집은 샀어?”라고 정곡을 찌르는 질문을 던졌는데, 임우일은 “이제 벌기 시작했으니까…”라며 ‘절약 정신’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그러자 김준호는 “여자들은 과하게 아끼는 남자를 싫어한다”고 조언했고, 임우일은 “절 가볍게 만나는 여자들은 그럴 수 있지만 결혼까지 생각하는 사람은 이런 제 모습을 장점으로 본다”는 소신 발언을 했다. </p> <p contents-hash="8ad27d4b6aac6a0e8774db8ba0350ff734c509120e09bf6c49c59087e4041934" dmcf-pid="BRSz683GWn" dmcf-ptype="general">여자친구 이야기가 나오자 ‘독박즈’는 “우일이 사랑 이야기 좀 들어보자”며 판을 깔아줬다. 임우일은 “20대 때 사귀었던 여자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 덕에 개그맨이 됐다”고 자신의 꿈을 응원해준 여자친구와의 사연을 들려줬다. 이어 그는 “그 친구가 (다른 남자와) 결혼을 했는데, 공교롭게도 그 결혼식 날 제가 근처서 다른 결혼식 사회를 봤다. 마음이 묘했다. 결혼식 후 노래방에 가서 이승환의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를 부르며 울었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5e9f57826aef5a3c8e42e3f0cb1a8b372938d5db420736b80995a26b08def2c8" dmcf-pid="bevqP60HWi" dmcf-ptype="general">모두가 찐 공감하자 임우일은 “다들 그런 사람 하나씩 있지 않냐? 사귈 때 잘 못해줘서 생각나는 사람?”이라고 물었다. 김대희는 “난 그런 거 없어! 인마!”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8b1a5547515f49cf5afd1c1f12073c22ee66235caa8620d76d7f044bf75182c" dmcf-pid="KVw1BqYCWJ" dmcf-ptype="general">맛있게 식사를 마친 이들은 식사비 독박자를 뽑았다. 현지인에게 “우리 중 누가 제일 에쁘냐?”라고 물어 꼴찌를 한 사람이 독박비를 내기로 했다. 김준호는 이 게임을 먼저 제안하며 자신만만해 했지만 꼴찌가 됐고, 결국 “형이 쿨하게 쏠게~”라며 결제해 웃음을 안겼다. 후식으로는 말레이시아에서 유명한 ‘무상킹 두리안’을 먹기로 했다. 최상급인 만큼 1개에 약 8만원에 달했는데 여기서는 ‘더 게임 오브 데스’를 통해 임우일이 독박자가 됐다. </p> <p contents-hash="0146fc8ed3f2f8605e2a77db09ebbab38d9a54ddf5ef4b4d74b04433370f2a1e" dmcf-pid="9frtbBGhvd" dmcf-ptype="general">그는 “평소 8천 원짜리 과일도 비싸서 안 사먹는데…”라며 고개를 떨궜지만 이내 ‘무상킹 두리안’을 맛보더니 “차원이 다르다!”며 행복해했다. ‘반두리안파’ 장동민 역시 “확실히 다르다. 두리안 향이 거의 안 느껴지고 부드럽다”며 ‘엄지 척’을 했다. 즐겁게 숙소로 복귀한 6인은 이번엔 1일 차 숙소비 내기에 들어갔다. 장난감 인형을 이용한 경주에서는 장시간에 걸친 접전 끝에 김대희가 최종 독박자가 됐다. </p> <p contents-hash="0d773da7ff8a8e1314d5ab54a497a52576b6a24e6394f64083108ce0f9c57bcd" dmcf-pid="24mFKbHlye" dmcf-ptype="general">다음 날 아침 ‘독박즈’와 임우일은 해발 1,400m에 위치한 친스위 사원과 말레이시아의 작은 라스베이거스로 불리는 테마파크로 향했다. 고지대에 오르기 위해 초고속 케이블카를 탄 이들은 절경을 즐기며 수다를 떨었다. 그러던 중 장동민은 “우일이 할아버지가 유명한 서예가라고 들었는데 진짜냐”라고 물었다. </p> <p contents-hash="bcd4b9fcbd87c3b09d680a1543afecd2a22def9d51a347c6bfb7b9ed4dbc1f19" dmcf-pid="V8s39KXSCR" dmcf-ptype="general">임우일은 “할아버지가 대죽을 잘 그리시는 걸로 유명하시다. 우리 집안이 서예가 쪽인데, 저만 혼자 광대(?)다”고 답했다. 이에 홍인규는 “너도 (긴) 머리카락으로 붓글씨 써 봐! (막대기에) 매달려서~”라고 파격 퍼포먼스를 제안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p> <p contents-hash="400a463c6e145d13baba46c37b70a95ad7434e5c9f5e820266e01a7521a5f73b" dmcf-pid="f6O029ZvWM" dmcf-ptype="general">친스위 사원에 도착한 이들은 거대한 불상과 소원을 들어주는 종을 보고 경건한 마음으로 신년맞이 소원을 빌었다. ‘새신랑’ 김준호는 “새해 예쁜 아이를 갖게 해 달라”며 종을 쳤다. 하지만 종소리가 너무 작게 울리자 ‘독박즈’는 “네 소원을 들어줄지 말지 (부처님이) 고민하시겠다”고 핀잔을 줬다. 이에 임우일은 ‘종치기 한 번에 소원 하나’라는 법칙을 언급한 뒤, “제 소원을 준호 형을 위해 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김준호 선배 부부가 건강한 아이 갖게 해주세요”라고 해 훈훈한 의리를 증명했다. </p> <p contents-hash="348a02303d3a8b7d96fc6e027a948b23a3a18adfd5cf40d4f9e10a9ef9ab7225" dmcf-pid="4PIpV25TCx" dmcf-ptype="general">다음으로 이들은 10개의 지옥을 형상화한 곳을 관람했고, 대망의 테마파크에 입장했다. 여기서 ‘독박즈’와 임우일은 자유이용권과 간식비를 건 독박 게임을 했는데, 농구 게임으로 승부를 벌인 결과 홍인규가 처참히 패배했다. 대환장 케미 속, ‘독박즈’는 “여기까지 왔는데 롤러코스터 한 번 타야지~”라며 가위바위보를 해서 롤러코스터에 탈 4인을 뽑기로 했다. 고소공포증을 호소한 김준호와 장동민이 운 좋게 승리해 탑승에서 면제된 가운데, 나머지 4인은 엄청난 스피드의 롤러코스터를 타며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65024fd9b0c483b3edeaaee2b0e10c35c8884c7711fe1a8e3b3a6dc56e907ee9" dmcf-pid="8QCUfV1yvQ"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6xhu4ftWT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골든디스크’ 제니, ‘아티스트 대상’ 수상 01-11 다음 '36세 아이돌' 나이 믿기지 않은 동안 미모 뽐내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