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불과 재' 600만 관객 돌파… 개봉 26일 만에 쾌거 작성일 01-1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아바타' 시리즈 3연속 천만 신화 쓸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RTTvjJL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889752271185e091ca839d6c27776a5a77a457796513b5724eee950bf4d610" data-idxno="645513" data-type="photo" dmcf-pid="8mrzz7yOR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HockeyNewsKorea/20260111111142579oulf.jpg" data-org-width="530" dmcf-mid="VRrzz7yO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HockeyNewsKorea/20260111111142579oul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6ae5ef0987619feeba3778b593b8d4b153ce6af80f8f7584c9ddadcd8a76733" dmcf-pid="POsBBqYCLQ"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제임스 캐머런 감독의 SF 대서사시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인 '아바타: 불과 재'가 국내 누적 관객수 600만 명을 넘어섰다.</p> <p contents-hash="e184a98fe7fcab6d37a8a2339c8be98855e14f76a00ab68692123bf82a60bca6" dmcf-pid="QIObbBGhdP" dmcf-ptype="general">1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바타: 불과 재'는 이날 오전 9시 17분 기준 누적 관객수 603만 298명을 기록했다. 지난달 개봉 이후 26일 만에 거둔 성과다. 전날인 10일까지 누적 관객 595만 명을 기록했던 이 영화는 일요일 오전 예매 관객이 몰리며 가뿐히 600만 고지를 밟았다.</p> <p contents-hash="309890b24224e2c967500e41cd23b6e1b4b2cc223f15ba89b2078dc870f320bb" dmcf-pid="xCIKKbHlM6" dmcf-ptype="general">현재까지 2025~2026년 시즌 개봉작 중 600만 관객을 돌파한 작품은 애니메이션 흥행 강자 '주토피아2'(826만 명)와 '아바타: 불과 재' 단 두 편뿐이다. 특히 '아바타: 불과 재'는 이날 오전 11시 기준 예매량 약 7만 9500장으로 예매율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어, 당분간 극장가 독주 체제는 계속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c920632ae6ac29a95c7db8430e0024fde254a65ec0ee407ae5cf1b3e38d382fd" dmcf-pid="yfVmmrd8n8"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은 아들을 잃은 슬픔을 딛고 다시 일어서는 네이티리와 설리 가족의 여정을 그린다. 특히 판도라 행성의 새로운 부족인 '재의 부족' 망콴족이 등장해 이전 시리즈와는 또 다른 시각적 경이로움과 거대한 서사를 선사하며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샘 워딩턴, 조이 살다냐 등 원년 멤버들과 케이트 윈슬렛 등의 열연이 몰입감을 더했다는 평이다.</p> <p contents-hash="5206261478d44df6dfe22b842a78662036401563bd1237161b1c703c151d5561" dmcf-pid="W4fssmJ6n4" dmcf-ptype="general">앞서 개봉한 '아바타'(2009, 1400만 명)와 '아바타: 물의 길'(2022, 1082만 명)이 모두 천만 관객을 돌파한 바 있어, 이번 '아바타: 불과 재'가 시리즈의 '트리플 천만' 기록을 달성할 수 있을지에 영화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1c96618b27ff421b2b36d8f2634ea68ceb857fb20c9a4b6379cdf2b033957384" dmcf-pid="Y5ZeeRztLf"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187811ae3563c99300654351ad613326990bf2903009b7e76f298ed70143b211" dmcf-pid="G15ddeqFnV" dmcf-ptype="general">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힘 "李대통령 '무인기 중대범죄' 주장, 국민불안 키운 자충수" 01-11 다음 “되게 더러운 방송”...에이핑크 오하영 분노한 이유(런닝맨)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