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윤석민 子, 완성형 투구폼 작성일 01-11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TkLn9Un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dcc00748d41c440f8421d48d233e72a43d96ee571228f24c2882fd65f51dfd" dmcf-pid="B0sLxQUZd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강야구’ 윤석민 子, 완성형 투구폼 (제공: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bntnews/20260111114704812vmig.jpg" data-org-width="680" dmcf-mid="zvriP60Hn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bntnews/20260111114704812vmi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강야구’ 윤석민 子, 완성형 투구폼 (제공: 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bdea371b55a74409f2fdbf5d207f503b8f2a10d239696ab3a639f918f1bcf8e" dmcf-pid="bpOoMxu5df" dmcf-ptype="general">JTBC ‘최강야구’가 첫 직관데이를 맞이한 가운데, 브레이커스 선수들의 미니미들이 총출동한다.</p> <p contents-hash="9b6be0557750799de7857237e011d577c1cb7de874024d75ed0e00132a732917" dmcf-pid="KUIgRM71iV" dmcf-ptype="general">JTBC 대표 야구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는 은퇴한 프로 출신 야구 선수들이 함께 팀을 이뤄 다시 야구에 도전하는 리얼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 </p> <p contents-hash="40b590ed6c66a89709cb15a1d25de70f53b06abd3a693a47bdb4f0a65c7a40da" dmcf-pid="9uCaeRzte2" dmcf-ptype="general">오는 12일 방송되는 ‘최강야구’ 133회에서는 대망의 ‘최강시리즈’에 돌입하는 브레이커스의 모습이 담긴다. </p> <p contents-hash="29b094625b8375ada64e6f72ddb48058ca949d88d4f79b3b6fd050a80c3ff5d4" dmcf-pid="27hNdeqFJ9" dmcf-ptype="general">특히 첫 직관데이를 맞아 팬뿐만 아니라 브레이커스 선수들의 자녀들이 출동한다. 아이돌 비주얼로 화제를 모은 나주환의 딸, 아빠와 붕어빵인 윤석민의 아들을 비롯해 나지완 아들, 조용호 아들, 윤희상 딸, 강민국 딸 등 브레이커스 선수들의 2세들이 아빠를 응원하기 위해 고척돔을 찾은 것. </p> <p contents-hash="16d07f29b8c9378d3907d125cda21b36d06f7e15db67d3051977766e11f6acd1" dmcf-pid="VzljJdB3dK"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투수 윤석민의 아들 윤여준이 ‘투수수저’의 위엄을 뽐내 눈길을 끈다. 캐치볼 중 강속구로 아빠의 자리를 위협한 것. 특히 윤여준이 아빠 윤석민의 시그니처인 정석투구 폼을 똑같이 보여주자 “야구인 2세라 공을 던지는 게 다르다”라며 눈을 반짝인다고.</p> <p contents-hash="9b9cba2ea0c8082cbee0df71402bc011bef593c4201fb225051a7eea21ce6ffa" dmcf-pid="fqSAiJb0Lb" dmcf-ptype="general">윤여준이 아빠와 똑 닮은 야구 재능으로 관심을 한몸에 받은 반면, 나주환의 딸 나채윤은 아빠와 정반대(?)의 비주얼로 브레이커스 선수들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김태균은 나채윤을 보고는 “어떻게 주환이 네 얼굴에 이렇게 예쁜 딸이 나왔어?”라며 눈을 동그랗게 뜨고 이학주는 “아빠랑 다르게 너무 예쁘다”라고 감탄하자 나주환은 “내가 북일고 시절에 잘생겼었어”라며 전성기 비주얼까지 소환해 폭소를 유발한다. </p> <p contents-hash="46dfcaa8d5b3c9f9058377161657eee6acb0f16ea5d22d63581be90804c3ef2c" dmcf-pid="4BvcniKpJB"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브레이커스 미니미들은 애국가를 열창하며 브레이커스 응원에 힘을 더한다. 또박또박 애국가를 부르는 아이들의 모습을 지켜본 이정후는 “나도 브레이커스 자녀인데 나가서 애국가 불러야 하는 것 아냐?"라며 합창단에 합류하고 싶은 욕망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p> <p contents-hash="b4216127e72788220555128f5a67afc878aaaed4d77cf7856dff701a165a8556" dmcf-pid="8bTkLn9URq" dmcf-ptype="general">한편, ‘최강야구’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c6d3a66aa1a455698ff7c5a73a691fa0666782df5548b3008fa0adb9e4f4da4f" dmcf-pid="6KyEoL2uez"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운 우리 새끼' 윤민수 "임원희 최근 소개팅 거절" 폭로 01-11 다음 현주엽 ‘근무 태만·갑질’ 논란 이후, 휴학에 정신과 약 복용하는 아들[아빠하고 나하고3]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