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하산 비서의 맹랑한 민낯…유단비 행방이 결정적 단서로(경도를 기다리며) 작성일 01-1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t8V7uTsT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75e7fb52b81bbd1d4aa79a391aaf156797e4ba0ded9503e70054ac024da31e" dmcf-pid="8F6fz7yO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경도를 기다리며'에서 유단비 역으로 활약한 배우 성령.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spotvnews/20260111114524502lxev.jpg" data-org-width="600" dmcf-mid="fUMPKbHl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spotvnews/20260111114524502lxe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경도를 기다리며'에서 유단비 역으로 활약한 배우 성령.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5fa87c8dccc1c8b18eaa8722aa7968c4be427d89886ac8ab9aca2a5c915c337" dmcf-pid="63P4qzWIlG"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성령이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마지막회를 앞두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bc418bc19c743788bbc711807cc722149cffd3e2602dde4171bced1897b738b5" dmcf-pid="P0Q8BqYCSY" dmcf-ptype="general">성령은 ‘경도를 기다리며’(극본 유영아, 연출 임현욱)에서 자림 어패럴 서지연(이엘)의 비서 유단비 역으로 출연해, 단정한 얼굴 뒤에 숨은 날 선 선택과 맹랑한 태도로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성령은 시청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은 인사를 전하며 작품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5f9ffac659b848cef9fef533991bbeb355f0cf24dfd0f11d2d52c4b3d1be359c" dmcf-pid="Qpx6bBGhTW" dmcf-ptype="general">유단비는 겉으로는 순진하고 어리숙한 듯 보이지만, 상황에 따라 얼굴을 바꾸는 온도차로 후반부 서사의 동력 중 하나가 됐다. 특히 지난 10일 방송된 11회에서는 강민우(김우형)의 악행을 입증할 결정적 단서로 ‘유단비의 행방’이 떠오르며 관심이 집중됐다. 이경도(박서준)가 “유단비 찾는 게 빠를까, 안다혜가 뭐라도 꺼내는 게 빠를까”라며 초조해하는 장면은 남은 시간과 단서의 무게를 동시에 끌어올리며 유단비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p> <p contents-hash="36945a22717f9a963153de315dfbb815628e1af6a1bdbb4a4aff92b009d3eb65" dmcf-pid="xUMPKbHlCy"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성령은 잘못을 감추기보다 뻔뻔함으로 밀어붙이는 유단비를 절제된 표정과 호흡으로 소화해 내며 캐릭터의 결을 또렷하게 보여줬다. 유단비는 후반부 사건의 결정적 열쇠로 자리하며 마지막 회의 향방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p> <p contents-hash="1b0a7d36151b2e8f73e6d9b567f91e0249a633416cb41b616359215b264ac6e7" dmcf-pid="y6cNdeqFST" dmcf-ptype="general">성령은 "이렇게까지 즐겁게 촬영했던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마음껏 즐기고 자유롭게 연기할 수 있도록 좋은 현장과 분위기를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며 현장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이어 “무엇보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저 역시 이 드라마를 통해 누군가를 사랑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지켜봐 주세요”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11bc13b0d4b274714d48a572259e2bc1e707168929728a2b2a866d4c5f57b988" dmcf-pid="WPkjJdB3Cv" dmcf-ptype="general">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마지막회는 11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YQEAiJb0hS"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빠하고3' 현주엽, 근무 태만·갑질 논란 후 아들과 대화 단절 [TV스포] 01-11 다음 에이티즈, '골든디스크' 음반 본상 “황금빛으로 물든 순간들”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