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영 “매출 1.5배 올랐다”…‘흑백요리사’ 효과 제대로 작성일 01-11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c2Lt1Oc3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890a28ce1ee722b5d180a818a16eb03362dc3f445a540a493ed7b0768b86d3" dmcf-pid="uD4a03hDu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SpoChosun/20260111115636987uewq.jpg" data-org-width="647" dmcf-mid="09NSP60Hu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SpoChosun/20260111115636987uew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44b6e7d849e0acc911751501af5d68180f880217bdc3524ef1274d7d031da46" dmcf-pid="7w8Np0lwux"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정호영이 달라진 위상을 증명했다.</p> <p contents-hash="c97b1a807b92ea9bb075d424e73cd41469e936f5313b436c45d1297a04978eac" dmcf-pid="zr6jUpSrpQ"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정호영, 김숙, 양준혁이 함께한 '제1회 미식 워크샵'이 이어지는 가운데, 기내식 신메뉴 개발을 위한 즉석 재료 찾기 미션이 펼쳐진다. 세 사람은 팀을 나눠 재료 수급에 나서며 또 한 번 예능 케미를 선보인다.</p> <p contents-hash="38130d681ec565199f315e0da73206ea32c81866c3466b81e8e3202535dc8a60" dmcf-pid="qmPAuUvm0P"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최근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서 활약하며 주가를 제대로 올린 정호영을 향해 전현무, 김숙, 박명수 등 '사당귀' 멤버들의 기립박수가 쏟아진다. 정호영은 "최근 매출이 평소보다 1.5배 상승했다"고 밝혀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p> <p contents-hash="5db6a62d56627e7bae207654a01b98515e1d267fd1bf16d438d47a30426b9108" dmcf-pid="BsQc7uTsp6" dmcf-ptype="general">특히 정호영은 "예전에는 요리 잘하는 개그맨으로 알았는데 이제는 개그 잘하는 요리사로 봐주신다"고 말하며 달라진 인식을 직접 언급한다. 이에 김숙은 "원래도 잘되던 집인데 더 잘된 것을 축하한다"며 진심 어린 축하를 건넨다.</p> <p contents-hash="ca01d5b65e078bd1cdbeb402c0ddeeb76088d864a9016603748eae3e63472c40" dmcf-pid="bOxkz7yO78" dmcf-ptype="general">매출 상승만큼이나 눈길을 끈 건 손님들의 반응이었다. 정호영은 "손님들 평도 완전히 달라졌다. 잘생겼다, 화면보다 날씬하다, 실물이 좋다는 말을 많이 해주신다"고 전했다. 이를 듣던 박명수는 더 이상 듣기 힘들다는 듯 연속으로 갑 버튼을 눌러 웃음을 자아냈고, 전현무는 "그건 서비스 달라는 신호"라며 현실적인 한마디를 던져 분위기를 정리했다.</p> <p contents-hash="7d874eb3b61ae9f1bc212cba61092190302ab5db2282bf40ba8980cb4c17b4ab" dmcf-pid="KIMEqzWIz4" dmcf-ptype="general">요리 실력과 예능감을 동시에 인정받은 정호영이 한층 높아진 인기에 힘입어 기내식 신메뉴 개발에 어울리는 재료를 손에 넣을 수 있을지, 재료 앞에서 유독 진지해지는 그의 모습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def0585480db85b6562924bccc9a7e344a03b17345ba5a54aed64b188392358c" dmcf-pid="9CRDBqYC7f" dmcf-ptype="general">한편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실제 군인인 줄…전소니, '모범택시3' 피날레 장식한 특별출연 01-11 다음 ‘에미상 수상’ 티모시 버스필드, 쌍둥이 男 아동 성학대 혐의로 체포영장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