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 신곡 ‘XO, My Cyberlove’ 퍼포먼스 비디오 공개…“‘AI 여신’으로 완벽한 변신” 작성일 01-1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eNHLn9UY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dd9ba24d7080b826d4fb50cfdc923e1dc74a801d162bba89cc4394d3a39e6c" dmcf-pid="9tqgUpSr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ned/20260111115253204lain.jpg" data-org-width="1280" dmcf-mid="bmAZgoV7X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ned/20260111115253204lai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caa2c34d2c5095c13b96128d85a912873d6cad24e840bace4242426d1e93cdc" dmcf-pid="2FBauUvmZg"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 = 서병기선임기자]‘인간 비타민’ 츄가 신비로운 ‘AI 여신’으로 완벽하게 변신했다.</p> <p contents-hash="25b3e81187ff6a23e73b86e2e3c87a6e4aa58995a44be9e174669d1677a62b62" dmcf-pid="V3bN7uTsHo"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오후 6시 츄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정규 앨범의 동명 타이틀곡 ‘XO, My Cyberlove’ 퍼포먼스 비디오를 공개하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c96e8ea57be7cada85c4c78480b881d3c349c7d59697b83d1966bc56143c9cf0" dmcf-pid="f0Kjz7yOtL"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 츄는 화이트 톤 배경과 사이보그적 무드의 공간을 배경으로 등장해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현실과 가상을 넘나드는 몽환적인 감성 속에서 섬세한 표정 연기와 독특한 제스처로 퍼포먼스의 서사를 완성하며 보는 이들의 몰입도를 높인다.</p> <p contents-hash="6b86db7e69e3908dfc1fcde12a9f525df10a533f3529acbfe00f0b14ade2f327" dmcf-pid="4p9AqzWIZn" dmcf-ptype="general">특히 리드미컬하게 흐르는 멜로디에 맞춰 펼쳐지는 퍼포먼스는 츄 특유의 사랑스러움에 한층 깊어진 카리스마가 더해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부드러우면서도 힘 있는 동작, 절제된 동선 속에서 폭발하는 에너지는 츄의 완벽한 콘셉트 소화력을 입증한다.</p> <p contents-hash="8c390c4e5be40235573693879213d4af1cc694a2a76da9a1dfb0c40901d93a47" dmcf-pid="8U2cBqYCti" dmcf-ptype="general">츄의 첫 정규 앨범 ‘XO, My Cyberlove’는 현실과 가상이 중첩되는 현시대 속에서 변화하는 ‘관계의 형태’를 섬세하게 포착한 작품이다. 디지털 신호와 화면 너머로 이어지는 사랑의 방식, 그 안에 담긴 설렘과 외로움을 츄만의 존재감 있는 보컬과 감성으로 풀어낸 현대적 러브 스토리가 담겼다.</p> <p contents-hash="0fc674d4540f48435f6f07f23bd63d8af03d739e32aa3dcd8c2e7e774c75ffa7" dmcf-pid="6uVkbBGhYJ" dmcf-ptype="general">동명의 타이틀곡 ‘XO, My Cyberlove’는 반짝이는 신스 사운드와 80년대 레트로 질감, K-POP 특유의 세련된 에너지가 어우러진 아날로그 팝 트랙으로 몽환적인 분위기 속에서도 중독성 강한 멜로디 라인이 인상적이다.</p> <p contents-hash="c6e73f714eab5971a1ac0a8a83c7e3fdfdaf82e418b503e320e80aa3433ce316" dmcf-pid="P7fEKbHlGd"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7일 첫 정규 앨범 ‘XO, My Cyberlove’를 발매하며 컴백한 츄는 음악 방송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으로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성 절친' 태원석, 겉바속촉의 정석 ('판사 이한영') 01-11 다음 [사설] CES 교훈 삼아 AI 실행력 높여야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