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쿠야 “日가족은 '스타'로 오해…난 어중간해” 솔직 고백 작성일 01-1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AnRNa4q0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3a0083ab724032a8f8c8e8399db9e9c299b505115ff48896626998e8a3927a" dmcf-pid="HadQoL2u0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살림남'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JTBC/20260111120409647oxib.jpg" data-org-width="560" dmcf-mid="YajLDEMVF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JTBC/20260111120409647oxi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살림남'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a4f33bab522052b38ec9ed294b0e68263de160dbfba422b0d644b0f766195e2" dmcf-pid="XNJxgoV7ze" dmcf-ptype="general"> 일본 출신 방송인 타쿠야가 방송에서 처음으로 가정사를 고백하며 속내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569ed13bd123529372647d2b747e80407dae90e71bd392861019aca7f73b42d8" dmcf-pid="ZjiMagfzzR"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살림남'에는 스페셜 게스트로 킥플립 계훈이 출연한 가운데, 박서진의 최우수상 수상 다음 날 이야기와 전국투어 콘서트 현장, 그리고 일본 본가를 찾은 타쿠야의 사연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7ced9c80f28c09e523a172ae664e44aaea044ef811d38f8f32c9342666b77b19" dmcf-pid="5AnRNa4q7M" dmcf-ptype="general">'뉴 살림남'으로 합류한 타쿠야의 일본 고향 이바라키 방문기가 공개됐다. 타쿠야는 일본의 정취가 느껴지는 집을 방송 최초로 공개하고, 여동생들과 포옹하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며 비현실적인 남매 케미를 선보였다. 이를 본 박서진은 타쿠야에게 “처음으로 실망했다”며 현실 남매다운 반응으로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d4ca9509924f09843a80f2f64b21d7df0ef54f87a9bb55a20f911556769b35a7" dmcf-pid="1cLejN8Bzx" dmcf-ptype="general">그러나 웃음 뒤에는 깊은 속마음 고백이 이어졌다. 가족들의 '슈퍼스타 대접'에 부담을 느낀 타쿠야는 “가족들이 생각하는 모습과 실제 내 모습 사이에 괴리가 있다”며 그동안 숨겨왔던 속내를 털어놨다. 그는 한국에서의 활동이 생각만큼 화려하지 않다고 고백하며 “어중간한 것 같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ca40b86b6d272c87ddcc071a2afd8cb0d232708b03a11fef511a9980232a4f6f" dmcf-pid="tkodAj6b7Q" dmcf-ptype="general">타쿠야는 여동생에게 “걱정 끼치고 싶지 않아 멋있는 오빠로만 남고 싶었다”며 가족 앞에서 처음으로 자신의 고충을 털어놓았고, 여동생은 “끝까지 가서 뭐라도 되면 된다”며 든든한 응원을 건네 감동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803b4effeb37f0fa74d029b3da6bdfa50e4826f4f542296e8c859a53ccdac00e" dmcf-pid="FEgJcAPKuP" dmcf-ptype="general">또한 타쿠야는 어린 시절 부모님의 이혼으로 인한 가족사를 전하며, 현재 함께 살고 있는 아버지가 새아버지이며, 막냇동생 역시 새아버지와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051775e450de01b804a426ce877c0e92ba52111afd2ba836e5dcdab8bd8af83" dmcf-pid="3DaikcQ9F6"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타쿠야는 이제는 얼굴조차 기억나지 않는 친아버지에 대한 마지막 기억을 떠올렸다. 그는 “차 트렁크에 숨어 '나도 데려가 달라'고 울던 게 마지막 기억”이라며 가슴 아픈 사연을 전해 스튜디오를 숙연하게 만들었다. 타쿠야는 친아버지를 만날 의향이 있다고 밝히며 “(아버지가) 어떤 사람인지 궁금하다. 내가 이렇게 컸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 이런 나를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cad8e1016521c48ddec9e0265721d1f20a44516bd182ed14d8b427693782726c" dmcf-pid="0wNnEkx2U8"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여동생과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눈 타쿠야는 가족들에 대한 고마움과 미안한 감정이 얽혀 눈물을 흘렸다. 타쿠야는 “가족들이 생각하는 타쿠야가 될 수 있도록 '살림남'을 통해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한 계기가 됐다”며 “가족들과도 가까워지고 솔직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a71b0f8c4ebdbbdce2c93378560c0b4e0648de357023a47a2df7ca1c04712731" dmcf-pid="pHSOYWkLz4" dmcf-ptype="general">이번 '살림남'에서는 최우수상 수상 후 더욱 성숙해진 박서진의 열정적인 본업 모먼트와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아픔을 가족과 나누며 치유해 가는 타쿠야의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a5003b1010e1aadbe618502bd3fed3f88b5cd821a486a909531894a47717c2e1" dmcf-pid="UXvIGYEoFf"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KBS 방송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AIST, OLED 빛 손실 줄여 밝기 2배 높였다 01-11 다음 전소니 ‘모범택시3’ 이제훈과 애틋한 선후배 케미부터 비극적 최후까지 눈물샘 자극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