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매출 1조’ 안선영, 가정사로 방송 떠났다…“母 치매 악화” (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01-11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YgTYWkLD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0cc6f12a37d5d21ebb58c00def685262d9b96f68352b1230d742c451907195" dmcf-pid="bGayGYEor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ilgansports/20260111121839312ffaw.jpg" data-org-width="692" dmcf-mid="qGVjkcQ9O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ilgansports/20260111121839312ffa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a54be46e270ab66b892ee51c9356189af5d41eaebf0c0dce66e832ddc94bb42" dmcf-pid="KHNWHGDgrl" dmcf-ptype="general"> <p>‘연예인 쇼호스트 1호’ 안선영이 방송을 떠나야만 했던 이유를 허심탄회하게 고백한다. <br><br>오는 12일 방송될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홈쇼핑 누적 매출 1조 원을 달성했던 능력 있는 CEO이자 쇼호스트 겸 방송인 안선영이 밝은 미소와 함께 모습을 드러낸다. 제작진이 아침 일찍 어디로 가는지 묻자, 아들 하나를 둔 안선영은 “큰 딸 보러 간다”는 폭탄발언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알고 보니 안선영은 일주일에 하루를 온전히 치매 투병 중인 엄마와 함께하고 있었다. <br><br>손수 운전해 새벽부터 엄마를 보기 위해 길을 떠난 안선영은 “‘애로부부’ MC 활동이 마지막 방송이었던 것 같다. 3~4년 전 엄마의 치매가 심해지셨다. (엄마를) 모시기로 결정하면서 하루 종일 녹화하는 건 포기한 것 같다”고 마지막 방송의 기억을 담담히 꺼내놓았다. <br><br>안선영은 “어차피 인생은 선택과 갈등의 연속이다”라며 안선영을 이루고 있는 ‘엄마, 딸, 연예인’이라는 역할 중 가족을 돌보기 위해 대담하게 일을 내려놓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일은 언제든 다시 하면 된다. 엄마는 2~3년 지나면 더 기억을 못할 테니까 지금은 잠깐 내 일을 포기하면 될 것 같더라”고 엄마를 향한 애틋한 진심을 전했다.<br><br>가족을 위해 방송을 잠시 내려놓고, 엄마이자 딸로 살아가는 안선영의 일상은 ‘조선의 사랑꾼’에서 12일 오후 10시에 공개된다.<br><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개그콘서트’ 아바타 패러디 01-11 다음 KAIST, 평면 구조에 '밝기 2배' 높인 OLED 신기술 개발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