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 논란' 현주엽 근황 공개…子 휴학·정신과 약 복용까지 작성일 01-1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kobeRztu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b811b2693d4095a0630389d9a09ad75ebc2a18c1535ae3c97e66421096b219" dmcf-pid="BEgKdeqF0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예고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JTBC/20260111121135563scrt.jpg" data-org-width="559" dmcf-mid="zajVniKp7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JTBC/20260111121135563scr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예고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162c2c242f7cea57eab3845901b559815de70f49e4aab80505dd18edfa6da0c" dmcf-pid="bDa9JdB3pN" dmcf-ptype="general"> 전 농구감독 현주엽이 '갑질 논란' 이후 근황을 솔직하게 밝힌다. </div> <p contents-hash="36c64f7ee3120be25dda1dca89422ee3941a0977282151ed1b93b6bad1da6785" dmcf-pid="KGlnmrd8pa" dmcf-ptype="general">오는 14일 밤 10시 방송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농구 스타 출신 현주엽의 가족 이야기가 담긴다. </p> <p contents-hash="67ada4f166cfa65c763bfd9c04159d1c300153d9dbb053878e9bb872e5a635c6" dmcf-pid="9HSLsmJ63g" dmcf-ptype="general">1회 예고 영상에서는 농구부 감독직 수행 중이던 학교에서 근무 태만, 갑질 논란 의혹에 휩싸인 왕년의 농구 스타 현주엽이 “준희가 가장 힘든 시간을 보낸 것 같다”라며 첫째 아들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78fc9f86101255cee94abd85c15c05ed47ae555e9ed065db730550a476f42fec" dmcf-pid="2XvoOsiPUo" dmcf-ptype="general">첫째 준희는 아버지의 사건 이후 불면증, 호흡곤란, 악몽 등으로 인해 고등학교 1학년 휴학을 결정하고 정신과 약까지 복용 중인 상황이었다. 현주엽은 아들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지만, 준희는 “상관없다”며 아버지에게도 마음이 닫힌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c92a2c55b42f7c15aa502b519ec879174d48ddb277be25cc71a2dcf1d5aaf109" dmcf-pid="VZTgIOnQzL" dmcf-ptype="general">그의 소식을 들은 절친 안정환이 현주엽을 찾아왔다. 현주엽은 “준희가 휴학했다”며 세상과 스스로를 차단한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이에 안정환은 “너 때문에 그렇게 된 거잖아”라며 현주엽을 나무랐다. 또 안정환은 “지금 수십 개의 자물쇠로 굳게 닫혀있을 텐데 열라고 하면 안 될 것 같다”라며 조심스러운 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e66218ad9bc74a1da8636f54d2d5fb4aa82c973bb74773a47505ebbefd61d556" dmcf-pid="f5yaCILxFn" dmcf-ptype="general">현주엽은 과연 아들과 갈등을 봉합하고 아들의 마음을 열 수 있을지, 이들의 이야기는 14일 밤 10시 다시 돌아오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24eaef580a75972c88983c4f08d050c4abd2cf7740ff893ee4f5c5b531ef8a26" dmcf-pid="41WNhCoMzi"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TV CHOSUN 제공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레이저 시술로 달라진 전현무, 37세 과거 비주얼에 “진짜 못생겼다”(전참시)[결정적장면] 01-11 다음 올 상반기, '엑방원'이 옵니다 [엑's 초점]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